[파타야] (파타야 출발) 꼬사메산 & 카오키여우 오픈주 전일 단독 투어

결제 혜택
상품 소개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왕복 차량

꼬사메산 입장료

비치의자

스노클링 장비

카오키여우 오픈주 입장권

점심 도시락 (태국식 볶음밥)

생수
불포함되어 있어요

유리보트 (1인당 20바트)

카약 1시간 렌트 (대당 100바트)

카오키여우 전동카트

수중촬영 (1인당 50바트)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선택하신 옵션에 따라 만나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바우처에 안내된 시간을 확인해주세요.
만나는장소
호텔에서 픽업
아래 지도는 해당 지역 참고용입니다. 선택하신 옵션에 따라 만나는 장소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바우처에 안내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필수 확인 사항

세면도구

타월

개인경비

현장 카트 이용료

✅ 이용 관련 안내: 스노클링 장비를 파손할 경우 1,000바트의 비용이 부과되니 착용 전 반드시 장비를 확인해주세요.

수중 촬영 및 동영상 요청 가능하며 인당 50바트 추가비용 발생합니다. (사전 요청)

스노클링 포인트는 해변가에서 500m 정도 떨어져 있어서 보트로 스노클링 포인트까지 이동합니다.

🛺 카오키여우 전동 카트: 전동 카트를 대여하면 덥지 않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 시 카트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카트 대여 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실물을 반드시 챙겨주세요. - 4인승 : 500바트 / 2시간 - 6인승 : 700바트 / 2시간 ※ 요금이나 정보는 업체 내부 사정에 의해 별도 사전 고지 없이 변동될 수 있으니 실제 이용 시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 꼬사메산 주의사항: 흡연은 반드시 지정된 흡연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주류 반입 및 취사, 낚시, 채집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비키니 수영복 착용 시, 비치웨어 등의 상의를 반드시 착용해 주세요.

꼬사메산은 청정 해변이라 물속에 성게나 산호 등 가시에 찔릴 수 있는 해양 동식물 등이 있으니, 스노클링 하실 때는 반드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차량 및 짐 안내: 2~3인 : 승용차 (20인치 캐리어 3개 또는 20인치 캐리어 1개+ 24인치 캐리어 1개) 4인 : SUV (20인치 캐리어 4개 또는 20인치 캐리어 2개+24인치 캐리어 2개) 5인 이상 : 밴 승합차 (20인치 캐리어 8개 또는 20인치 캐리어 2개+24인치 캐리어 4개)

투어 종료 후 방콕 호텔, 파타야 호텔, 수완나품 공항 추가비용 없이 이동 가능합니다.

추가 비용 안내: 투어 종료 후 돈므앙 공항 이동 시 - 차량 당 900바트

차량 추가 이용시 - 승용차 1시간 당 200바트 / SUV 또는 밴승합차 1시간 당 300바트

추가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미리 요청해 주세요.

🔸 그 외 안내사항: 섬에는 간이 샤워사실이 있습니다. 타월과 세면도구는 제공되지 않으니 개별 지참해주세요.

픽업과 카오키여우 투어는 단독으로, 꼬사메산 투어는 조인으로 진행됩니다.
취소/환불 규정

옵션 별로 취소/환불 정책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몽키트래블 태국 이용 후기
카오키여우 오픈주를 오전에 한게 신의한수였습니다. 동물들도 활발하고 오후에 스노쿨링하니까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할수 없겠더라구요. 카오키여우 오픈주는 일단 카트를 타고다니니 편하고, 오픈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너무 덥지도 않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동물들이 이렇게까지 가까이 있다고? 싶게 가까이서 볼수 있고 먹이주기 체험도 가격이 저렴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음료나 아이스크림파는 가게도 많았고 지도와 표지판이 잘 돼있어 구석구석 다 돌아봤습니다. 전날 방콕 사파리월드에 갔었는데 개인적으로 카오키여우 오픈주가 더 좋았어요!! 꼬사메산은 스노쿨링전에 해변에서 해군분이 간단하게 알려주고 배타고 바다 중간에 가서 본격적으로 할때도헤엄을 못치면 본인 팔을 붙잡으라고 데리고다니면서 이곳저곳 물고기를 보여줍니다. 5세 남자아이 스노쿨링 처음인데 해군분이 등에 업고 고개만 내리면 물속을 들여다 볼 수 있게끔 데리고 다녀주셨구요. 중간중간 아이 상태 확인하면서 조카돌보듯 이뻐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밧줄 잡을때 붙은건지 물벼룩 물렸었는데 해변에서 약도 발라주고 먹는약도줘서 먹으니 30분도 안돼서 싹 가라앉았습니다. 두곳 다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는 하루에 한가지 종일 패키지로 예약하려구요!!😊👍
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