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출발/1박2일] 기차로 떠나는 돌로미티 세체다 & 알페디시우시 낭만 스냅+투어

결제 혜택
상품 소개
'돌로미티 스냅+투어'를 대중교통으로 가능하다고요?
No Stress: 낯선 이탈리아 산길 운전, 좁은 주차 공간, ZTL(진입제한구역) 걱정에서 완벽하게 해방됩니다.
최적의 동선: 밀라노에서 볼차노까지 직행 열차로 환승 없이 단번에! 이동 시간마저 여행이 됩니다.
스마트한 여행: 가장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돌로미티의 심장, 오르티세이(Ortisei)에 닿습니다. 마을 내 모든 주요 스팟은 도보와 케이블카로 연결되어 있어 차량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작가 안드레아의 '뚜벅이 맞춤' 큐레이션
밀라노-볼차노 직행 열차: 가장 쾌적한 시간대의 열차 예매 가이드 제공.
오르티세이 로컬 버스: 복잡한 노선표 대신, 작가와 함께 현지인처럼 부드럽게 이동합니다.
스마트한 동선: 기차역, 버스 정류장, 케이블카 승강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최적의 1박 2일 루트'를 설계했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세체다의 독보적인 위용, 유럽 최대 고원 '알페 디 시우시' 가 품은 비현실적인 평온함. 다큐 스냅작가의 시선으로,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가장 영화같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 안작가의 상품 특징
교차 방문의 묘미: 첫날은 날카롭고 웅장한 세체다, 둘째 날은 부드럽고 광활한 알페 디 시우시. 돌로미티의 두 얼굴을 모두 담습니다.
골든 아워 스냅: 당일치기 투어로는 절대 담을 수 없는 오후의 입체적인 빛과 아침의 몽환적인 장면을 활용해 촬영합니다.
자율적인 휴식: 숙소는 각자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하세요. 작가는 투어와 촬영의 퀄리티에만 집중합니다.
(숙소는 고객님의 예산에 맞춰 오르티세이 마을 내의 럭셔리 스파 호텔부터 가성비 좋은 B&B까지 직접 선택하세요!)
밀라노 출발 직행 열차 활용: 밀라노-볼차노 직행은 환승의 번거로움이 없어 검증된 이동수단. 베로나를 통과하는 순간 창문 밖으로 알프스의 경치가 시작됩니다.
🗺️ 상세 코스 (1박 2일 일정)
[1일차] 세체다(Seceda) - 날카로운 암벽의 서사
06:30: 밀라노 가리발디 역 미팅 (직행 탑승)
10:30: 볼차노 역 도착 후 버스 탑승 전까지 볼차노 시티 투어
12:30: 오르티세이 마을 도착 및 가볍게 식사
14:00 - 17:30: [스냅 촬영 1] 세체다 정상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500m로 이동합니다.
오후 햇살이 세체다 능선을 비출 때, 가장 입체감 있는 스냅 촬영이 진행됩니다.
18:00: 투어 종료 및 개별 숙소 체크인 (자유 석식 및 휴식)
[2일차]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 유럽 최대 고원의 평온
09:00: 오르티세이 광장 미팅
09:30 - 13:00: [스냅 촬영 2] 알페 디 시우시 정상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사솔룽고 산군을 배경으로 한 파파라치 컷 촬영.
가벼운 트레킹과 함께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또는 돌로미티 특산품 애플 사이다 한 잔!
14:00: 오르티세이 마을 작별 및 볼차노 이동
16:30: 볼차노 역 출발- 밀라노 직행 기차
19:30 밀라노 도착 및 해산
밀라노에서 출발해 돌로미티의 가장 아름다운 심장부, '오르티세이(Ortisei)' 로 향합니다. 스치듯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대자연의 깊이감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합니다.
세체다(Seceda)는 자연이 빚은 가장 경이로운 조각품입니다.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솟구친 암벽의 압도적인 위용은 보는 것만으로도 장엄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10년차 작가가 이 거대한 자연의 속에 녹아든 당신의 모습을 가장 입체적인 구도로 담아드립니다.
이어지는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는 유럽 최대 고원다운 광활한 평온함을 품고 있습니다. 사솔룽고(Sasso Lungo) 산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이 비현실적인 평원 위에서,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고유의 무드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파파라치 컷 스냅을 약속합니다.
코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베테랑 작가 전 일정 단독 동행 📷프라이빗 스냅 촬영 (다큐멘터리 스타일) 🏞️ 촬영 원본 사진 500여장(JPG) 공유 작가만의 감성이 담긴 정밀 보정본 '최소 50컷' 이상 제공 - 구글 드라이브 링크 또는 카카오톡으로 전달 됩니다. - 원본 전달은 전달까지 약 1주일, 보정본은 약 2주 가량 소요됩니다. 💁🏽 로컬 큐레이션 서비스 🏩 고객 취향에 맞춘 숙소 큐레이션 및 주변 맛집 정보 제공
불포함되어 있어요

🚞 여행자 본인의 교통비 일체 밀라노~볼차노 왕복 기차표, 볼차노-오르티세이 왕복 버스비 = (약 70유로) 🏔️ 여행자 본인의 산악 곤돌라 이용권 세체다(Seceda) +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곤돌라 왕복 티켓 = (약 95유로) [*2026년부터 '세체다' 케이블카는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개별 식비 및 숙박비 🏞️ 작가 경비 작가의 교통비(약 70유로) 및 곤돌라 티켓(곤돌라 왕복 티켓, 약 95유로) 👩🏽💼 여행자 보험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06:29
만나는장소
밀라노 포르타 가리발디 역(Milano Porta Garibaldi)
필수 확인 사항

🏠 숙박 및 투어 안내 (필수 확인**) 1. 개별 여행자 보험 가입을 권장 드립니다. 2. 숙소 예약 안내 (중요) 본 스냅+투어는 숙박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스냅+가이드 투어입니다. 투어 전, 오르티세이(Ortisei) 마을 인근으로 여행자께서 직접 숙소를 예약해 주셔야 합니다. 숙소 위치 추천: 동선의 편의를 위해 오르티세이(Ortisei) 시내 또는 산타 크리스티나(S. Cristina) 지역의 호텔을 권장합니다. 3. 프라이빗 개별 맞춤 투어 본 스냅+투어는 모르는 사람과 섞이지 않는 오직 한 팀(개인, 커플, 또는 한 가족)만을 위한 프라이빗 투어입니다. 우리 팀만의 속도와 분위기에 맞춰 세밀하게 조율된 맞춤형 스냅 촬영과 가이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복장 및 준비물 안내 1. 날씨와 복장 돌로미티는 해발 2,500m 이상의 고지대로, 기상 변화가 매우 잦고 바람이 강할 수 있습니다. 의류: 기온 차에 대비해 입고 벗기 편한 바람막이 자켓이나 가벼운 경량 패딩을 반드시 지참해 주세요. 신발: 가벼운 트레킹이 포함된 일정이므로 슬리퍼나 구두보다는 편안한 운동화 또는 트레킹화 착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2. 우천 시 대비 산속에서는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작은 접이식 우산이나 가벼운 우비를 챙겨오시면 비가 와도 당황하지 않고 여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취소/환불 규정

본 상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예약 전 취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여행시작 30일 전까지 (~30) 통보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29~20) 통보시 : 상품 요금의 20% 공제 - 여행시작 7일 전까지 (19~7) 통보시 :상품 요금의 30% 공제 - 여행시작 4일 전까지 (6~4) 통보시 :상품 요금의 50%공제 - 여행시작 당일까지 (3~당일) 통보시 : 취소/환불 불가 ※ 여행일은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