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호텔 압사라 디너 크루즈

결제 혜택
상품 소개
✅ 태국 럭셔리 호텔중 하나인 반얀트리 방콕에서 운영하는 디너 크루즈를 만나보세요.
✅ Apsara Dinner Cruise를 타고 태국의 왕궁 요리를 맛보세요!
✅ 새벽 사원(왓 아룬)과 왕궁을 통과하며 태국의 아유타야 유산를 구경해보세요.
💫상세 정보💫
1️⃣태국 럭셔리 호텔중 하나인 반얀트리 방콕에서 운영하는 디너 크루즈로 반얀트리 방콕의 첫번째 빈티지 스타일로 처리된 바지선 Apsara는 그 세련된 목재 디자인에 내재되어 있는 품위와 문화를 찬양합니다.
2️⃣50명의 손님을 편안하게 수용하며 태국의 왕궁 요리는 제공하는 Apsara Dinner Cruise는 매일 오후 6시 45분 출발하며 차오 프라야 강을 따라 풍요로운 문화 체험을 하며 횡단합니다.
3️⃣새벽 사원(왓 아룬)과 왕궁을 통과하며 태국의 아유타야 유산의 스냅샷을 제공합니다.
4️⃣시즌별로 메뉴가 변동되어 상세 메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www.taste.banyantree.com/bt-bangkok-apsara-cruise-en-1
⚠️ 만11세 이하 아동은 이용 불가합니다.
⚠️디너크루즈는 호텔이 아니라 리버시티선착장으로 바로 가셔야 합니다.
⚠️드레스코드는 스마트 캐주얼 입니다.
⚠️운행시간, 운행경로, 식사 종류 등 크루즈 사정에 의해 임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강 수위가 높아질 경우 운행경로는 안전상 이유로 변경됩니다.
⚠️ 운항 점검 , 전세 예약 등의 이유로 예약 후 취소될 수 있으니 예약 시 참고 바랍니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코스 메뉴
불포함되어 있어요

•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가 아닌 다른 주류나 음료 • 호텔 픽업 서비스
이용 안내
이용 방법

기타

필수 안내 사항 및 상품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운영시간
[운영 시간] 18:45 ~ 21:45 • 체크인 장소 : 리버시티 1번 선착장 • 체크인 시간 : 18:00 ~ 18:30
이용장소
리버시티 1번 선착장
필수 확인 사항

• 예약 확정 후 마이리얼트립 앱 - '내 여행' - 예약 상세 페이지 클릭시 바우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용 방법 : 모바일 또는 출력본 바우처(e-티켓) 제시 후 바로 이용 • 유효 기간 : 지정일 사용 [만나는 장소 추가 안내] • 탑승 장소 : 리버시티 1번 피어 • 탑승 시간 : 18:30 ~ 18:45 • 배는 정시에 출발하니, 카운터 마감 30분 전에 미리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 찾아가는 방법 : - River city 선착장 (River City Shopping Complex /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으며 로얄오키드 쉐라톤옆에 있습니다.) - 택시 - 택시 기사님들께 "리버시티" 라고 말해 주세요. 혹시 모를 경우 "타르아 씨프라야" 라고 하시면 보통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그것도 모를 경우에는 " 로얄 오킷 쉐라딴! " 이라고 말해 주시고 호텔로 가시면 바로 옆이 리버시티 입니다. - 위의 3곳을 아무것도 모르는 기사라고 하시면 다른 택시를 잡아 타시는게 좋아요. - 아닐경우 이걸 보여주세요 : ท่าเรือริเวอร์ซิตี้ เข้าซอยเจริญกรุง 30 ข้างๆ ท่าเรือสี่พระยา - BTS 사판딱신 역에 내리셔서 - 사판탁신 피어 3번 선착장에서 일반르아(배) 를타고 (사판탁신->오리엔탈->왓무앙깨-> 시프라야) - 시프라야 선착장에서 내리면 리버시티 선착장으로 걸어가실수 있습니다. 마지막 배는 19시 입니다. - 아이콘시암에서 이동하기 - 주소 : Si Phraya 선착장 (리버시티 선착장 도보 1분) - 운영 시간 : 09:00 ~ 23:00 - 15분 마다 1인당 6바트 금액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 예약 확정 후 '내 여행' 바우처에서 만나는 시간과 장소를 반드시 재확인해주세요. • 상품페이지와 바우처 상의 정보가 다를 경우, 반드시 바우처 상의 정보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좌석은 당일 기상상황 및 디너 크루즈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며 사전에 지정이 되지 않습니다. • 해당 디너크루즈는 호텔이 아니라 , 리버시티선착장으로 바로 가셔야 합니다. [기타 안내] • 여행자 보험에 가입 후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당일 승선하신 후 좌석을 옮기시고 싶다면 직접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 배 가장자리쪽 그리고 가운데에도 테이블이 배치되어있습니다. • 해당 크루즈 선에는 긴급상황을 대비해 구명조끼 및 구명 보드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 구비된 위치를 파악 해 두시고 긴급 시에 이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취소/환불 규정

옵션 별로 취소/환불 정책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이용자 후기
몽키트래블 태국 이용 후기
조카들과 함께한 여행에서 정말 분위기 넘치고, 순간순간이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 되었습니다. 강력추천할 디너크루즈네요!! 최고입니다.
최*돈분위기좋고 여러가지로 고급화 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2시간으로 길었고 색소폰 연주가 별로. 음료 무제한이나 탄산수만 물도 구매해야..
이*운한마디로 그닥입니다. 제값은 아닌듯 하네요. 일단 제 입맛에는 전혀 안 맞았구요. 옆에 있는 아주머니(한국)는 거의 못 드신듯~
최*환좋은 프로그램이나 아쉽고 불쾌했던점 하나는 좌석배정입니다. 랜덤배정으로 알고있어 입구쪽의 시야제한된 옹색한자리 임에도 속앓이만 하며 식사중 담당직원의 자리이동제안을 받고 좋은 뷰의 운치있는 자리로 옮긴후 고마움은커녕 화만 납니다. 왜 이자리가 있는데 그 불편한 자리를 먼저줬을까요? 반얀트리에도 제언했지만 몽키트래블 에도 제언컨데 입구쪽 테이블만큼은 없애고 배정시 고객의 불편한 감정이 없도록 신경써줬으면 합니다.
왕*기조용하게 분위기 즐기면서 구경하기에 좋습니다. 음식도 코스 요리라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디너 크루즈 다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구*회소란스럽지 않은 디너크루즈를 원하신다면 완전 추천합니다! 예전에 몽키에서 뷔페 형식의 디너크루즈도 예약하고 다녀왔었는데 그때도 정말 만족했지만, 이번엔 좀 더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여유로운 식사와 포토타임도 넉넉히 주시고, 코스식사라고 하더라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단, 식사 시간은 3시간 정도 생각하시고 넉넉하게 일정 계획하십시오!!^^
안*연다른 디너크루즈는 부페 .. 여기는 코스식으로 줘요 럭셔리 끝판왕 태국음식을 크게좋아하진않지만 맛나요^^ 럭셔리좋아함가보세용
이*미다른 디너크루즈는 부페 .. 여기는 코스식으로 줘요 럭셔리 끝판왕 태국음식을 크게좋아하진않지만 맛나요^^
이*미다른 크루즈는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이 크루즈는 추천합니다. 분위기, 서비스, 맛 모두 만족했고 또 방문하고 싶네요.
이*식정신없고 복잡한 크루즈 싫어서 안 갔는데...여기는 완전히 조용하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사진찍기도 편하고 호텔 크루즈라 직원들이 너무 편안하고 서비스가 정말 좋습니다.
김*종럭셔리의 끝판왕!! 생각보다도 더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었습니다. 라이브 악기 연주도 좋았고 음식 퀄리티도 높았어요. 승선 인원 제한이 있어서 시끄럽지 않고 번잡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조*현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다른 시끄러운 부페식 디너크루즈를 보니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식도 괜찮았던걸로 기억.. 한팀씩 나와서 사진타임도 나름
김*우처음에는 와~ 3시간 타는데 좀 힘들기는 하네요^^ 사진찍기는 너무 좋습니다. 근데 음식 적게 드시는분들이나 태국음식 좀 거부감있으시는분들면..음…
오*열가려는 날 사프란은 풀북이라 압사라로 예약했어요 분위기 너무 좋았고, 직원들 정말 친절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좋았어요. 왓아룬 보면서 2층 야외에서 와인 마시니 기분 최고였어요 ㅎㅎ 식사는 맛있었으나 향신료 향이 쎄서 호불호가 있을꺼같고 저랑 남편은 호 였어요.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탓는데 돈값 했어요. 만족합니다♡♡
박*정- 조용한 디너크루즈를 원한다면 강추 - 써비스 좋음 - 음식의 양과 질이 약간 부족한 느낌이지만~분위기로 커버함 - 야경과 함께 호텔 코스요리를 함게 한다면~나름 만족
탑*****스설명에왓포 왕궁 지나친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코스에 왕궁이포함 안되어있었음. 당황스럽고 환불 받고싶음.
조*나뒤 늦게 합류한 친구 부부를 위하여 디너크르즈를 예약하려 했으나 임박해서 하려니 선택의 폭이 좁아 어쩔수 없이 비싼(?) 약50여명이 승선할수 있는 반얀트리 압사라 크르즈를 이용 했는데 우선 조용하고 코스로 음식이 제공 되어 대접 받는 느낌. 식사 전 손 씻을 물을 직접 따라 주는 . . 식사 끝나고 사진촬영도 전문가 포스의 직원이 조명까지 준비해서 찍어 주는 센스 . . 모는것이 만족 스럽다고 느꼈다는 사실. 여러 종류의 디너크르즈를 타 보았지만 나름대로 특색이 있었던거 같음.
이*만짜오프라야 강위를 달리는 디너 크루즈는 종류도 참 많습니다만, 다수의 상품이 뷔페식사 및 노래, 공연이 함께하는 것이어서 번잡한 것을 싫어하는 제 입장에서는 제대로 선택한 상품인것 같습니다. 코스요리로 제공되는 식사는 정통 태국식 보다는 외국인 관광객 입맛에 맞춘 것 같고요 (승객 전원이 외국인이었어요), 그래서 더 먹기에도 편했던 것 같아요. 좋은 분위기 느끼며 식사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강변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추천합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였고 사진도 찍어주기도 하며, 배 외부에서 왓 아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내부로 들어오면 기념품도 남겨주고 하선시에는 미리 찍어준 사진으로 작은 기념품을 만들어 전해주기도 합니다. 출발하는 위치가 리버시티여서 미리 이동, 준비해 줘야 하는 점이 조금 번거롭기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단히 만족합니다.
강*필고민하다 예약한 디너크루즈였는데 분위기는 참좋았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드레스업을하고 타니 약간은 갖춰입고 가시면 좋을것같아요 음식은 양이적었고 맛도 뛰어나진 않았지만 어차피 분위기와 뷰를위해 탑승한것이니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물도 주문을해야하고 물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ㅎㅎ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사진도 잘찍어줍니다. 왓아룬의 뷰는 정말 멋있습니다. 두번은 안탈거같지만 한번은 추천합니다 ㅎㅎ
강*솔첫 방콕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코스가 압사라 크루즈입니다. 3시간이라 부모님께서 지루해하시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호텔 파인다이닝 코스 + 바이올린 연주 + 짜오프라야 야경을 즐기다 보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더군요!! 또한 1명이 세미 베지테리언이라 사전에 요청사항 넣었는데 잘 반영해 주셨고요, 요리는 양도 충분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소프트드링크 무제한 옵션은 비추! 인당 5잔은 시켜먹어야 본전이므로 그냥 마실만큼만 주문하는 게 낫다고 봐요.^^
서*승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예전에 갔던 다른 크루즈보다 확실히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친절하고 아트북도 주셔서 넘 좋았어요.
김*인가격이 비싼편이라 고민했었는데 음식도 맛있었고 분위기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ㅎㅎㅎ
문*옥모시고 간 손님들이 모두 입을 벌리고 야경감상에 빠져 있었어요. 음식도 훌륭한 편이고 3시간이 아깝지 않게 진행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 예약해야지... ㅎㅎㅎ
임*수너무 멋있는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고급스러운 서비스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하*국행복했던 3시간이었어요 운이좋아 불꽃도보고 음식도 다 만목입니다 다음에도친치구와 타고싶어요
소*수크루즈 분위기나 시설은 완벽합니다. 다만 식사가 사실상 태국 현지식이라 향신료가 어려운 한국인들에겐 힘들 수 있습니다.
김*홍다른데보다 적은 인원으로 탑승해서 좋았고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는것도 좋았어요. 근데 애매하게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이*욱다른 크루즈보다 인원이 적고 뷔페가 아닌 코스로 나온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욱친절하긴한데 뭔가 부족하고 아쉽습니다. 사원에 불이 많이 꺼져있어서 야경을 감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욱너무 특별한 경험이엇습니다 다른 크루즈보다는 가격대가 좀 잇지만 역시 퀄리티가 달라요! 꼭한번 이용해보시길
최*호태국음식 잘 못드시면 조금 고생 하실거 같구요 그게 아니라면 정말 강추 입니다 특히나 유명한 탑 같은데 앞에서 사진 찍어주는게 너무 좋았아요
고*영너무 낭만가득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진도 이쁘게 찍어서 주시더라구요. 음식도 너무 좋았어요
장*영한번은 타볼만함 ~~ 두번은 아니고 식사 음~~ 태국 전통요리 음~ 그냥저냥 한번은 탈만함 한번은
이*식너무 좋았어요!! 뒷부분 약간 지루하긴하지만 그래도 세시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서비스가 진짜 좋습니다!
조*애분위기 최고에요 부모님이랑 함께 갔는데 너무너무 좋아하셧어요 다른 디너크루즈는 뭔가 뽕짝 느낌이 있엇는데 분위기+서비스 는 최고였습니다. 음식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그렇다고 아주 맛있지는 않은..) 로맨틱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즐기기엔 좋았습니다
윤*미일단 저희 호텔이 바로 근처라 가기가 좋았어요. 맛사지는 말할 것도 없고 가격이 저렴해서 식사가 별로일까 걱정했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이*영전 샤프론 탑승했는데요. 배도 좋고, 일단 서비스에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원료 3시간으로 알고 있었는데 3시간 40분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전체적인 진행이 조금 여유있게 진행되니,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실 분들은 만족합니다. 야경도 너무 이뻤습니다.
김*경크루즈는 매번 압사라 디너 크루즈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았고 음식이 우리 입맛에 좀 안맞는건 사실이지만 서빙도 좋고 반얀트리 서비스를 그대로 옮겨놨습니다. 다음에도 디너크루즈를 한다면 압사라만 신청할 겁니다
박*휘제가 2년전에 반얀트리압사라디너크루즈 이용해보고 넘나 만족해서 이번에도 같은상품으로 예약했어요. 이번에 이용한 반얀트리새프론디너크루즈는 너무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배는 압사라보다 새프론이 훨씬 더 좋았지만, 배 사이즈와인테리어 빼고는 너무 별로..최악이었어요. 1.시간약속 안지킴 -7시 넘어서 한 7시15분쯤 출발한것 같네요.. 밤10시에 끝나는거였는데 10시25분쯤 끝났어요. 2.음식이 너무너무 늦게 나옴 -코스요리인데 배출발한지 한시간반정도 됐는데도 스프단계밖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배 탑승하고 있는 시간이 기존2시간에서 새프론배로 바뀌면서 3시간으로 됬는데, 같은 코스음식을 길어진 1시간 만큼이나 천천히 주더군요. 음식이 너무 천천히 나와 식사 흐름도 끊기고 너무 졸렸습니다. 옆테이블들 보니 꾸벅꾸벅 조는 사람 엄청 많더군요... 3시간동안 너무 지루하고 피곤해서 칵테일 맥주만 계속 마셨습니다. 안그래도 디너크루즈도 비싼데, 음료값도 비싸서 음료값만 10마넌 가까이 나왔네요. 돈쓰고 피로감만 얻고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고문시간 같았어요. 내리지도 못하고ㅠㅠ 3.음식 설명,포토촬영 -2년전엔 음식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는데, 이번에는 초반에 설명 몇개 해주더니 메인요리부터는 하나도 안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압사라때는 즉석사진도 왓아룬 앞에서 이쁘게 찍어주셨는데, 이번에는 배경 상관없이 그냥 의무적으로 찍어주심.... 뒤에는 강물만 나오고...황당 4.서비스 -압사라땐 배에서 하차 후 택시로 갈 사람들 인솔하여 일행 하나하나 택시 잡아주시고 목적지 태국어로 기사님께 전달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배에서 하차후 끝 이네요. 이건 뭐 서비스적인거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그냥 좀 아쉬웠습니다.
김*선고수향이 꽤 강합니다. 애초에 빼달라고 몇번이고 강조 했는데도 기본 향신료라 그런지 빼주지를 못하네요;; 분위기는 참 좋았는데. 음식이 맞지 않아서 다 망쳤네요. 한국사람 5명 중에 1명 빼고 다 남겼습니다;;
이*원새프론디너크루즈로 변경된 첫날 이용했어요 넘 만족했지만 한가지 주의사항! 아이콘시암 pier4 근처 계단에서 작은 사인하나 들고 있는 반얀트리 직원분을 찾으셔야 해요 디너크루즈 시간이 한시간 늘어 3시간인데도 지루함 없이 즐거웠습니다
이*은작년에 이어 이번년도에도 이용했는데 역시....압사라 디너 크루즈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너무 좋았고 음식 서빙 어느것하나 디테일에서부터 다르더군요~~ 다음에도 디너크루즈를 한다면 압사라만 신청할 겁니다
이*혜아주 분위기있는 전통배에서 맛있는 저녁하며 야경 즐겼습니다. 코스 음식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배부르고 (저 양이 엄청난 사람) 좋았어요. 특히 망고찰밥 더달라고 하고플 정도 ㅜㅜㅜ 사진도 찍어주시고 개인적으로 사진찍으러 배안에서 돌아다니니 불도 켜주시고 그랬습니다. 칵테일은 시키지 마세요 비싼건 둘째치고 맛없어요
안*연9월 추석여행때 다녀왔습니다. 디너크루즈 한번은 가볼 만 하다고 해서 갔었는데 만족했어요. 일단 왓아룬 야경을 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가장가까이에서 여유있게 볼 수 있는 옵션은 압사라디너크루즈 만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음식도 맛있고 꽤 배불렀구요,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단지 우기철에는 비가 올 수 있어서 날씨는 복불복같아요. 저희도 비는 안왔지만 바람이 꽤 불어서 배 앞쪽이 우리 자리라서 뒤쪽으로 이동요청하고 이동했어요. 그런데 요청하기 전에 먼저 이동시켜주진 않아서 친절하긴 한데 약간 그분들도 날씨에 따라 당황하는 건 있는 것 같아요. 디너크루즈 하시는 분들께는 추천입니다~
홍*연부모님과의 멋진 저녁식사를 위해 예약한 디너크루즈입니다. 소수정예 인원으로 조용히 식사를 즐기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으며 낭만적인 태국의 첫날을 장식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코스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시간이 꽤 길기때문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었고 향신료가 그리 강하지 않기에 태국음식 초심자분들께도 추천할 만한 경험이랍니다.
홍*지음식은 태국음식 사전에 호텧 홈 페이지 통해 조율 가능합니다 례를 들어 돼지고기 안먹는다 라고 하면 다른 음식으로 대체해줍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황*혁서비스 최고에 분위기 조용하고 아주 좋구요~ 음식은 정말진짜 태국음식입니다~ 중간에 사진서비스 고마웠어요~!!
남*이조용한 분위기라 좋았고, 디너크루즈에서만 먹어볼 수 있을 만한 메뉴들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허*윤배는 생각보다 작아요 음식은 태국음식 잘 못드시면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음료값좀 나옴니다
문*재신랑이랑 저는 음식 가리는거 없고 다 맛있어해서 ㅎㅎ 음식 다 괜찮았어요 ! 짜오프라야 야경 보면서 디너만찬 하는데 엄청 낭만적이고 좋았네요
박*름여친이랑 같이 갔는데 결론적으로 대만족입니다 일단 다른 크루즈와는 달리 소수의 사람만 태워서가서 웨이터들이 일일히 다 신경써주고요, 마지막 끝날때쯤에는 요리사도 나와서 인사해줘서 감동먹었네요 그리고 사진찍어주는데 무료로 줍니다 ㅎ
김*현이번 방콕 여행에서 가장 기대를 했던 일정이었습니다ㅠㅠ 그치만 생각보다는 별로.. 배가 작아서 조용하고 직원이 친절한 장점이 있었지만 배가 작아서 그런지 모터 돌아가는 느낌+ 냄새에 너무 ㅠㅠ 멀미했습니다.. 또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고 가격대비 음식이 부실했던가 같아요.. 끝나고 가는 내내 배가 고프고 멀미였어요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김*미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투어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전 예전에 여기서 프로포즈 받았었는데 기억이 너무 좋아 부모님 모시고 한번 더 이용했습니다. 투어가 좀 길어서 많이 졸리긴 한데요. 서비스도 좋고 음식은 전통음식이라 부모님 입에 안맞을까봐 걱정했는데 나름 잘 드시더라고요. 저는 시끌벅적하고 요란한 것 싫어해서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이*미먹거리종류는 많진 않지만 환상적인 뷰를 만끽할 수 있고 품격있는 소수정예의 우아한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구*서사실 투어 신청한것 중 가장 가격이 비쌌던거라 살짝 고민했는데 저녁식사이자 투어이기도하고 야경보기에 이만한것도 없어서 신청했어요 ~ 맛도 나쁘지 않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야경이 다했죠. 여행 마지막 밤? 쯤 하면 좋을거 같아요.
김*희그동안 방콕에와서 갈려고 맘은 먹었지만 가지못하가가 이번에 가게되엇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과 밤의강변모습이 정말멋졋습니다. 연인과의 조용한 추억의시간이 너무 좋아습니다. 데이트코스로는 정말 좋다고생각합니다.
손*찬좀 별로였어요.. 전통 태국 음식이라는데 전체적으로 향이 좀 강하고.. 저랑은 안맞았던거 같아요~ 동성친구랑 갔는데 커플/서양인 들은 가운데로 몰고 그 외의 사람들은 앞뒤로 몬 느낌인데 앞쪽이여서 모터소리가 너무 커서 별로였어요.. 하시려면 중간 자리로 요청하세요~ 프라이빗한 느낌이긴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샹그릴라 크루즈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압사라는 천장이 막혀있어서 뻥뚤린 하늘을 볼 수가 없더라구요 다신 이용 안할 것 같아요~ 비싸기만하고
호*오붓하게 와이프랑 방콕 야경을 즐기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서비스와 음식 분위기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음료가 조금 비쌌어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인*준반얀트리 묶으면서 같이 사용했었습니다. 즉석카메라로 사진도 찍어주고 하니 다녀온 인증샷 찍기에는 아주 좋네요. 음식도 나쁘지 않았고 직원들 응대가 호텔과 같이 정말 좋습니다. 다만 날씨가 조금 덥다보니 사진찍을 때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ㅎ
전*환가족여행에서 이용햇습니다. 여러가지를 알아보다 가장 적절한 것 같아서 이용했습니다. 크루즈가 끝나서도 직원들이 저희 13명식구들을 다 택시잡아서 보내주었습니다. 직원들이 마지막까지 응대를 잘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엄*주여러가지 크루즈를 알아보다가 대학동기들과 반얀트리 압사라크루즈 잘 다녀왔습니다.후기를 보니 단체보다는 가족이나 연인들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그룹도 8명이었는데. 주변의 화려하고 시끄러운 크루즈보다는 친구들과 조용한 가운데 시간을 보내고 싶어 선택하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코스요리에 현자 와인을 곁들여 먹으니 분위기 최고 였습니다. 남자들끼리라 어색할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모두들 좋아하더군요. 간단한 코스요리설명에 기념촬영까지. 직원들 실수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 서비스해줘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추!
여*혜먼가 고급지긴 한데 가격대비 그닥 그닥 입니다. 사람들 바글바글 하지 않아서 좋긴하지만 가성비는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이*훈저녁시간에 택시로 이용하실때 꼭 미리 움직이세요~! 차 많이 막혀요~! 스텝들 친절은 타기전부터 집에가는 택시에 앉을때까지 정말정말 최고입니다. 음식은 좀 호불호 갈려요... ㅠ.ㅠ 같이간 일행은 음식 괜찮다고 했는데 저는 입에 잘 안맞더라구요... 배 안에 분위기 너무좋구요~! 번잡하지 않고 편안하게 야경 구경하기 딱입니다~ ^^
남*이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라 여기로 선택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수상버스타고 찾아오기도 쉬웠고 체크인할 때 음식 맵기 조절 등을 미리 얘기할 수 있어서 부모님도 음식을 잘 드셨어요.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와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익명부모님 모시고 간다면 가장 현명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강변을 둘러보며 맛있는 디너도 함께하니 더 좋았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셔서 매운정도나 음료도 미리 주문하면 디너 동안 서빙해주십니다. 한번쯤 경험할 만합니다.
허*부페보다 코스식을 선호해서 이용했어요. 가족끼리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사진찍어주는 이벤트도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지*태국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원조 디너크루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가족 네명 모두 오붓하고 행복한 시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김*성그리 번잡하지도 않고 일행과 이런저런 대화 나누면서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음식이 가지수가 많거나 맛있는 음슥들이 많은건 솔직히 아니었지만 그냥 분위기만으로도 여행인지라 꽤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한번쯤은 경험해 볼만 한거 같아요.
하*림조용한 분위기에서 디너를 즐겼습니다. 다만 하버시티가 너무 붐비는 바람에 시작이 지연 된 것이 아쉽네요.
박*욱다른 크루즈들이랑 비교해서 작은 통통배 수준이지만 오히려 작고 소규모라서 조용히 즐기기에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곳처럼 뷔페가 아니고 코스요리라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할 필요도 없어서 좋았구요. 다만 처음에 데스크에서 안내해주시는 분 제 직업이 통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발음이 잘 안 들려서 몇번 이해를 못해서 되물으니까 표정이 갑자기 확 변해서... 여기 되게 친절하다고 소문난 곳 이었는데 첫인상은 별로였어요. 그런데 크루즈안에 나머지 직원들은 친절하셨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사진도 하나씩 다 찍어주고 집에 갈때 택시도 일일이 잡아주고 흥정해줬어요! 식사도 괜찮았고 로맨틱한 디너를 보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ㅋㅋ
이*혜디너 크루즈 중 갑!! 가격은 세지만 그 값어치를 합니다 가족.연인끼리 조용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강추 합니다. 다른 보트는 너무 복잡하고 식사도 그닥..
유**재품위 있고 편안한 크루즈였습니다.. 음식도 정갈하고 좋았습니다. 타이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투어일 것 같습니다.
익명부모님도 좋아하셨고, 흥겨운 분위기가 아니라 차분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왓 아룬 공사 중이었던 것은 아쉬웠지만요
허*윤만족했어요. 일단 엄청 사람 바글바글거리지 않고 딱 예약한 사람만 탈수있어서 좋았구요. 왕국 앞에서 사진도 찍어서 2장 뽑아 주시고, 음식도 맛있었고 뷰도 좋았지만 제일 만족스러운건 조용하고 단란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식사하며 이야기할떄 시끄럽지 않고 직원들 서비스도 좋았던 것 이였습니다
김*모만족했어요. 일단 엄청 사람 바글바글거리지 않고 딱 예약한 사람만 탈수있어서 좋았구요. 음식도 꼼꼼하게 물어보고 일단 다 영어를 할수있어서 대화가 되서 편했습니다. 투어때 사원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찍어줬는데 아직도 집에있네요.. 다른 크루즈투어에 비해 조금 비싸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퀄리티를 따졌을때 만족합니다!
김*란카운터가 있는줄 알았는데 카운터 따로 없고 직원만 있어서 당황... 식사는 기대보다 별로였습니다. 입이 짧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너무 로컬식이라 부모님도 잘 못드셨어요. 직원들은 되게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코스요리라 왔다갔다 안하고 야경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조*상신혼여행 때 기분 내려고 예약했었어요~ 맨 앞자리라서 전망도 좋고 음식 서빙도 먼저 받아서 좋았네요. 바람을 제일 많이 맞는 자리이긴 해서 조금 추웠네요. (방콕도 겨울에는 밤되면 꽤 선선해요..) 음식도 꼼꼼히 물어보고 제공해주고.. 보통 태국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들에 비해 나오는 종류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태국 현지식도 잘 먹는 저에게는요..ㅎㅎ) 압사라 투어 때 찍어준 왓아룬 야경 앞의 사진은 지금도 책장 위에 놓여있네요~
문*희샹그릴라와 압사라 두 곳을 두고 어느 곳을 할까 고민했는데 부모님과 남편과 가족이 모두 함께 하는 자리라 부페는 왔다 갔다 거리면서 복잡할 것 같아 압사라를 예약했는데 아주 대 만족이였습니다 왕국 앞에서 사진도 찍어서 2장 뽑아 주시고, 음식도 맛있었고 뷰도 좋았지만 제일 만족스러운건 조용하고 단란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식사하며 이야기할떄 시끄럽지 않고 직원들 서비스도 좋았던 것 이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끝나고 택시를 잡아 주신다 그래서 따라갔더니 택시 기사가 미터로 가는게 아니고 흥정을 하면서 돈을 달라고 ㅎㅎㅎ 그럴줄 알았으면 반얀트리 셔틀버스 타는 건데 말이에요~~ 그게 쫌 아쉬웠지만 여행객들만 가는 곳이니 당연한 거라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정말 좋았답니다~~ㅎㅎㅎㅎㅎ 추천입니다 :)
이*혜운이 좋게도 젤 앞자리에 예약이 되어 넘 좋았어요^^ 음식도 3/4은 만족했구요~향채가 들어간 요리도 신랑은 좀 힘들어하기는 했지만 저는 괜찮았고 넘나 럭셔리하게 대접받는 디너 크루즈였어요~^^그리고 저는 반얀트리에 투숙해서 반얀트리 셔틀을 이용하였는데 로비에 7시에 앉아있으면 크루즈담당하시는분이 오셔서 디너크루즈 가냐고 물어보고 이름확인하고 알러지음식유무, 음료는 뭐로 준비해줄지(유료) 메뉴판 보여주며 물어보고 준비해주구요~따로 투숙객인지는 확인하지는 않는것으로 보아 반얀트리 호텔로 가면 무료로 셔틀타고 가고 오고 하면 되더라구요~^^제가 봤을때는 투숙객이 아니여도 반얀트리호텔 근처로 갈 사람도 셔틀타고 가도 제재하지는않는거 같았고 디너크루즈후 택시타려고 하면 좀 복잡해보여서 그냥 셔틀을 이용해서 시내로 와도 좋을거 같아요^^
박*연복잡하지 않고 분위기가 좋은 크루즈였습니다. 다만 태국 요리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조금 어색할 수 있으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김*겸위치가 좋지는 않지만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옆에 있는 소란스러운 배들하고는 느낌이 많이 달라요 - 분위기는 정말 짱 태국 전통적인 음식이 코스로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ㅎㅎ 음식이 잘 맞지는 않았어요 이건 개인 취향이라 ㅎㅎ 사진 찍어주시는데 확인을 시켜주시진 않아요 - 프린트된 사진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ㅠㅠ 이것때문에 선택한게 큰데 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오랫돈안 조용히 좋은 서비스를 받으면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또 타고 싶네요 아 , 음료 양이 적어요 ㅋㅋㅋㅋ 수박쥬스 시켰는데 얼음이 주라 . . . 결국 맥주한잔 더 시키고 ㅎㅎ 끝나고서는 카오산 가는 택시를 잡아주셨는데 ㅋㅋㅋ 300바트짜리를 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거 잡아달라고 했더니 미터 켜주는 택시 만났어요 300바트 택시를 권해주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름한번 쯤 경험상 타볼만은 하지만 이 가격에 비해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어요. 강 주변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날파리?같은 것이 음식에 계속 빠지는 듯 했습니다 처음 받은 음식에는 아예 빠져서 나왔었구요.. 크루즈 출발시간, 운행시간 모두 정확하지 않고 굉장히 딜레이 됩니다 크루즈 이후 예약된 일정이 있으신분들은 참고 하셔야 될듯요..
경*정직원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음료는 사전주문이고 유료인걸 알고 미리 주문하고 탑승했는데 마지막 커피 마실건지 물어보길래 이건 무료인지 알았는데 아니였습니다..배에서 내리기전 직원이 택시를 원하는지 물어보고 택시를 잡아줘서 편하게 숙소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구*식직원들은 친절했는데..음식 서빙속도가 너무 느렸어요...타고 30분후에 첫음식 받았으니까요. 근데 테이블 순서상 마지막에 받는건 이해했는데 30분이나 기다리게한건 좀 너무했다는 생각밖에는 안되네요. 하지만 음료 1잔 서비스 받은거랑 수코타이 숙박중이였는데 반얀트리 셔틀 타게 해주셨던 부분이 있어서 많이 상쇄되었습니다. 하지만 또 타진 않을거 같아용 ㅋㅋ
김*헌음식은 반 이상 못 먹었지만...ㅠㅠ 어쩌다 입구 쪽에 타서 앞에 가리는 것 없이 야경을 실컷 감상했습니다. 배를 채우진 못했으나 직원들이 참 친절했고, 끝나고 택시까지 안전하게 잘 잡아주어 좋았습니다. 엄마가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허름한 모양새(?)의 배를 보고 좀 실망하시긴 했지만(내부는 깔끔해요) 저는 오히려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좋았습니다. 리버시티까지는 사판탁신역에서 로얄오키드쉐라톤행 배를 타고 이동했는데 아주 편리했어요!
익명방콕에서 크루즈를 처음 타 본 것이었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만, 사판탁신쪽에서 리버시티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툭툭을 타야 했는데, 둘이서 80바트에 겨우 흥정하여 하느라 진땀 좀 흘렸습니다. ^^; (툭툭기사들이 처음 부르는 가격이 보통 200바트였고, 도저히 그 가격엔 가기 싫어서.. 오기가 나서 흥정을 좀 했는데 그 과정에서 시간이 좀 지체되어... 크루즈 출발 거의 임박해서 도착하느라 똥줄탔네요;;;) 그래도 지금은 그 과정마저도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가격만큼 서비스 훌륭했고, 테이블마다 담당 직원이 매우 친절하게 음식 안내 및 포토타임시 찍사 역할을 잘 해주었어요. 테이블수가 15석 내외인듯 보였고, 전석 모두 배의 진행방향을 보고 앉게 되어 있어... 시야가 가리거나 사진 찍는데 방해되거나 하는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자연스레 부모님 생각이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었네요~ ^^ 다음번엔 부모님께 이 크루즈 탑승 선물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전*우조용히 식사 즐기며 야경 보기 좋았슺니다. 특히 음식도 개인적으로는 샹그리아보다 맛있었어요.(다만, 향신료 맛이 좀 있어 음식 가리시는 분들은 힘들수도 있어요) 쿵짝거리는거 싫고 조용히 이야기하며 야경보기 좋았고, 배가 크지 않아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다만 직원 분들이 동양인 서양인 차별을 하는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헤드인듯한 분이 처음 좌석 배분할때 전망좋은 자리로 안내하고, 운행 중 서양인들 쪽에 가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등 자주 이야기 하더군요. 서빙해주시는 분들은 친절하고 음식 설명이며 지나가는 곡에 대한 안내 등 먼저 얘기도 해주시고 질문하는 것에 대해 잘 설명해 주었어요. 운행 끝나고 크루즈들 몰리면서 혼잡하고 교통편이 안좋다고 하지만 힐튼에 투숙했을때 신청해서 로컬 배 마지막 운행시간쯤 맞춰서 쉽게 귀가했네요.
최*경부모님을 모시고 성인4명이 갔습니다. 복잡한 크루즈 보다 그리고 가격이 높은 만큼 더 좋을 줄 알고 모셨는데... 저희 가족 입맛이 그런건지..ㅠㅠ늦은 저녁임에도 맛이..식사 후 설문지에 솔직히 평가를 했더니 이유 피드백을 말해달라고 할 정도이긴 했습니다ㅜ 음식은 덜짜게 안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달게 만든줄 알았으면 덜 달게를 말하고 싶었습니다ㅠㅠ 음료는 맥주2병.캔콜라 1개를 주문 했음에도 890바트 정도 나왔으니 음료 가격은 비쌉니다.저희 자리가 그래서 그런건지...담당자가 그런건지..음식도 매번 늦게 나오고.ㅠㅠ친절도 빼곤.가격대비ㅠㅠ저희 가족과는 아닌 디너였습니다.ㅠㅠ
이*진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팍치의 양을 물어봅니다. 이부분 좋았습니다. 뷔페가아니라 코스요리라서 더 좋았습니다. 끝나고 직원이 직접 일일이 모든 승객들의 미터택시를 잡아줍니다. 친절도 하나만큼은 이번 방콕여행중에 최고였습니다.
이*일부폐식 디너 크루즈가 싫어서 선택했는데 서비스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태국 현지 물가 비해서는 아무래도 가격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음식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희부부 데이트 하기에는 좋았지만 냉방이 안되어서 조금 더웠음. 방콕 외곽에서 접근하기에는 차도 많아 막히고 교통이 불편했음.
김*수크루즈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반얀트리 압사라가 가장 좋은 선택같아요 뷔폐랑 다르게 코스요리여서 잘 즐기다 올 수 있어요 저는 태국 음식 맛있게 먹지는 못했었는데 여기서 가장 잘 먹었던 것 같아요 음식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샹그릴라보다 반얀트리를 추천해요
강*선반얀트리 숙박하여 반얀트리에서 운영하는 이동버스 이용하였습니다. 무료가 아닙니다. 택시비보다는 저렴하지만 여하튼 무료가 아닙니다.. 일반 봉고차로 이동하며 이용객이 많을 경우 껴서 이동하기 때문에 쾌적한 것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택시를 타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요리는 코스식으로 나옵니다. 에어컨이 없어서 정박해 있을 때는 덥습니다만, 운행중에는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더위를 많이 탐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미니선풍기 하나쯤은 필요한듯 해요) 테이블 위의 조명이 없는 테이블이 있어요.사진은 고사하고 눈으로도 잘 안보여서 자리를 바꿔달라 요청하였고, 변경받았습니다. 남자분들은 긴바지+카라티 정도로 입고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음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코스요리구요, 태국식 요리가 맞지 않는 분은 다른 뷔페형 크루즈를 선택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질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만 같이 가신 분이 입에 맞지 않는 것이 많아서 저만 만족하고 왔네요. 왓아룬 앞에서 사진을 찍어서 종이로 된 케이스에 넣어서 줍니다. 개인 사진도 찍어줍니다. 반얀트리 호텔도 그렇지만 말단직원분들조차 친절합니다.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주고 물어봐줘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원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분위기가 넘 좋았어요~그런데 음식 맛은 별로였어요~
김*임부모님이랑 함께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무척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음식들도 입에 맞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고, 태국에서 먹어야할 음식들이 골고루 나와서 좋았습니다. 소수로 구성되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직원이 택시탈때까지 끝까지 에스코트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왓 와룬 앞에서 사진도 찍어서 나중에 인화하여 줍니다. 태국의 야경을 보면서 맛있는 태국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박*경혼자 이용했는데 북적거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사원 지나갈 때는 서비스로 사진도 찍어줍니다. 서비스나 음식도 대체로 만족합니다.
조*진상그릴라 디너크루즈 비교했을때 조금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으니 서비스, 친절함이 좋은거 같습니다.
임*철아래 의상에 큰 제약이 없다고는 하셨는데 외국 분들 중에 드레스 업 하고 오시는 분이 꽤 계시던데 그 사이에 아웃도어 등은 좀 아쉬웠습니다. 기분내러 가시는 거니 약간은 신경쓰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문*영태국에 많이 익숙하신 분들의 경우 메뉴가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타마린소스를 이용한 볶음 혹은 튀김요리와 똠얌꿍은 기본으로 제공이되고요 코스식으로 에피타이져부터 하나씩 , 디저트까지 서빙이됩니다. 메인 요리의 경우 밥과 반찬들 // 대게 육류1, 야채볶음, 커리같은 스프류 로 구성이되는듯합니다. // 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배가 고프신경우 사전에 난 좀 더 먹고싶다 라고 요청하면 추가 조리를 미리 준비 해 주므로 참고하세요. 이동중에 선선하지만 , 사진촬영(왓아룬/에메랄드사원) 앞에서 멈출때 혹은 유턴할때, 타 배들과의 거리간격등을 위해 멈출때 상당히더울 수 잇습니다. 성장하실 필요까진 없는 분위기이므로 너무 케쥬얼하지않게만 입으시면 좋겠습니다. 남성분의 경우 긴바지/셔츠까지 갖춰입고오시는분들이 많은데 쪼리나 나시같은 것만 아니면 크게 분위기에 어긋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얇은 바지 혹은 반바지 , 마소재 셔츠 혹은 티셔츠 정도만 입어도 괜찮은 분위기이고 승선 시 복장제약을 하진 않습니다. 2인의 경우 서로 좌.우로 앉을 수 있게 앞을 함께 마주보도록 되어있으며 선미쪽 자리를 앉을 수 도 있습니다. 3인이상이 되는경우 2/2 마주 보는 일반 테이블 자리로, 배 중간부분부터 위치하고 있습니다. 왓아룬에서 사진을 찍어서 배에서 내리기 전에 출력을 해서 증정(1매) 합니다. 2매 부탁해도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왓아룬 사진 촬영전에, 미리 앞으로 나가서 사진 찍을 사람들을 찍으라며 안내를 해줍니다. 이때 기다리지마시고 후딱 빨리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꽤 오래 정지해 있지만 식사가 시작된 후에는 조금 어수선해질 수가 있어요
권*환음식이 좀 안맞긴했지만 경치도 너무좋고 행복했습니다. 분위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직원들 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롬음식이 맛있진 않았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어요ㅎㅎ 한 번쯤 해 볼만 해요ㅎㅎ 계산을 잘못해서 가져간 돈이 살짝 부족했는데 저희가 당황하니 직원분들께서 저를 위한 작은 선물이라며 일부 음료 가격을 빼주셨어요.. ㅠㅠ 마지막엔 저희가 있는 돈을 다 털어서 음식값을 지불한 걸 알고는 택시비는 있냐며 택시비까지 빼주시고, 혹 가격 덤탱이 쓸까 걱정하시면서 택시도 직접 잡아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ㅠㅠ
서*영2014년에 갔다왔어요. 후기가 늦었네요 ;;; 음 좀 더웠어요 ㅠ-ㅠ 그리고 음식은 예쁘게 셋팅해줘서 먹음직스럽지만 입맛에 썩 맞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 나름 잘 먹는 편인데도 아무튼 분위기는 좋더라구요 ^^
양*린직원들도 친절하고 분위기도 매우 좋았어요 :) 중간에 기념사진도 찍어줬고, 앉아서 천천히 즐기는 코스요리라 엄마도 엄청 좋아하셨어요!! 음식은 조금 향이 강하여 저한테는 안맞았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당
반*이방콕 방문할때 마다 이용하게 될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메뉴도 약간 변화는 있는 것 같고. 전반적인 서비스나 음식 분위기 등등 다 괜찮습니다.
문*영좋은점은 뷔페식이 아니라 조용하구 분위기가 있었고 단점은 너무 덥습니다..특히 식사중에 배가 느려서 바람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온몸이 끈적거려 불편했습니다
이*나우선 식당처럼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직원들이 코스요리처럼 에피타이저, 메인 요리, 후식 순으로 음식을 서빙해줍니다. 모든 테이블이 창가 쪽에 있어서 야경을 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불이 켜져 있어 은은한 야경을 선사하는 왓포 사원에 도착하면 기념 사진을 찍어서 내릴 때 인화해서 주고 메일 주소를 알려주면 메일로도 보내줍니다.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했는데 태국식 영어를 구사해 잘 알아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태국 정통 요리라고 하는데 짠 음식도 있었고 아무튼 가격대비 '맛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물과 음료는 따로 돈을 받아서 주문하지 않았는데 가져간 생수병을 올려 놓고 마시니 매니저인 듯한 직원이 와서 화가 난 듯 먹지 말라고 하여서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끝나고 택시를 탈 사람들은 직원을 따라가면 되는데 직원 걸음이 빠르니 놓치지 않게 따라가야 합니다. 저는 카오산 로드 근처에 숙소가 있었는데 미터 택시가 아니고 흥정을 해서 잡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택시에 타자 호텔직원과 흥정한 금액보다 100바트를 더 달라고 하여 내리려고 하자 그제서야 알겠다며 가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서빙을 받으며 야경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며 음식은 가격대비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김*순샹그릴라 압사라 중에 고민했는데 잘한선택같아요. 고급스럽고 뷔페가 아니어서 더 좋았어요. 다 먹고 돌아오는길에 좀 지루하긴했는데 한번쯤 해볼만한것 같네요
윤*반다른 부페 나오는 디너크루즈 해봤었는데 이번에는 가족여행이라 반얀트리 예약했어요. 음식은 호불호라고 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이*구최고였어요 음식입에안맞는다는 말이있어서 걱정했는데 저희둘다 잘맛아서 좋았어요 시원한강바람과 예쁜야경 친절한 직원에 택시까지 잡아주고 좋았어요
임*선대부분의 크루즈 디너가 뷔페식이어서 반얀트리로 신청을 했다. 대부분의 반얀트리가 그러했던것 처럼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힐링코스가 되길 바란다.
윤*윤음... 한국의 반얀트리보단 실망했지만 방콕엔 디너크루즈가있어 이미지회복했습니다 ㅎ 강의 야경이너무이뻣어요 거기서 식하를하고 직원분을의 서비스에 감탄했습니다. 확실히 몽키트에블에서 사는게 싸긴싸요 ㅎ 다들 참고하시길...ㅎ
이*코스식으로 나와 이동의 불편함이없어좋았습니다. 샹그릴라보다는 작은것같지만 서비스가 좋다하여예약하였는데 대접을 잘받은것같군요. 식사도 향에 큰거부감이 없는 저로써는 좋았으나 동남아라 퀄리티는 크게좋지는않습니다. 손님에게 귀기울여주는 반얀트리에대해 이미지가 바뀌었습니다.
ㅁ시끄러운 분위기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반얀트리 크루즈를 선택했습니다. 어머니가 고수를 싫어하셔서 고수는 빼달라고 요청했어요. 많은 기대중입니다^^
익명찬구추천으로 반얀크루즈 이용예정입니다. 기대되네요 ^_^ ~~ 반얀트리가 조용하고 코스요리 스타일이라고 해서 반얀트리로 골랐어용.
민*슬이 디너크루즈는 사실 전 매우 매우 만족해하는데 엄마나 동생들이 향신료를 잘 못먹어서 이번엔 실패했네요.. 고수를 뺏음에도 특유의 향때문에 엄마가 식사를 즐기지 못했어요.. 친절이야 당연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신랑이나 저는 강추합니다!!
김**미음식이 너무 맛이 좀 그랬어요.. 똠양꿍 푸팟뽕커리 등등 원래 한국식타이푸드 좋아하는입맛이지만, 여기는 레몬그라스,코리앤더, 코코넛밀크향이 노무너무강하더라구요 ㅠ 유명맛집에서 못먹겠다싶은적은없는데.. 조용하고 친절하고 심심한크루즈입니다.
유*주우선 배가 오픈?된형식이라 덥습니다. 에어컨같은건 없구요. 배가 움직일때는 그럭저럭 시원합니다. 멈춰있을때는 꽤 덥습니다. 음료수는 유료입니다. 제가 잘못시킨건지모르겠지만 음료맛은 별로였습니다ㅜㅜ 직원들이 매우친절하고 음식이 나올때마다 설명해주고 사진도 친절하게 찍어줍니다. 아무래도 로컬음식이라 그런지 고급 코스요리임에도 한국인 입장에서는 와 맛있다! 싶진않았습니다. 가장 맛있었던건 메인요리에서 커리가 맛있었구요...ㅎ;; 저흰 젊은 부부였는데 부모님들 입맛에는 더 안맞지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중간에 한번 사진찍어주고 나갈때 현상해서 주는데(무료) 이걸 또 이메일로도 보내줍니다. 정말 친절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요리가 입맛에 안맞는다는것만 빼면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물론 더위에 취약하신분은 다시생각하시길 권합니다. 덥습니다ㅎㅎ 그리고 총 2시간정도 걸립니다. (이건 그날 배에 몇명이 탔느냐에 따라 다른듯합니다.)
정*리고수빼고 향 약하게 했지만 그래도 일행중에 못먹는 분들이 있긴했습니다. 코스 요리는 괜찮았지만 일단 음식 나오는 간격이 굉장히 길었던게 아쉬웠고. 배가 움직여도 더웠는데 멈추고 있을때는 정말......더웠네요 (그래도 사진 두장 주셔서 감사) 다 좋았는데......................음료 가격은 정말.. 후덜덜하네요... (5인 기준 1500바트 넘었어요. 하하하) 도착해서 내렸을때 10시 30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서 돌아오는 시간엔 덥고 습하고 배부르니 졸리기까지.. >.< 장단점이 확실한거 같은데, 조용히 야경 즐기며 식사하기엔 좋은거 같았어요 . 그래도 옆에 지나가던 뽕짝 + 중국인 단체참여중인 크루즈를 이용할 거라면 ...그냥 압사라 이용할 듯요.
임*영작년에 다녀 왔는데, 너무 더워서 빨리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음식은 깔끔 했으나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고 조용하게 야경 즐기기엔 좋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 했고, 돌아 갈때 택시도 잡아줘서 편하게 호텔로 돌아 왔어요.
김*숙코스요리라서 좋았고요 일몰 시간쯤에 가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서비스로 왓아룬 앞에서 사진 찍어 주는것도 맘에 들었어요~ 분위기좋게 대접받으면서 기분 좋게 식사했어요~
오*진친절하고 밝은 직원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만 음식들이 향신료가 강하기 때문에 현지식에 거부감이 많은 사람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음식중에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던 메뉴는 밥과 갈비조림 비슷하게 나오는 음식정도 체크인 할 때 어떤 음료를 할지 정하라고 하는데 그냥 무난하게 과일음료 정도로 하는것을 추천
익명음식때문에 걱정이많았어요. 고수빼달라고 요청했었구요~ 제가 코코넛크림을 싫어해서 태국음식이랑 줄곧 안맞았는데 제 기준엔 그다지 로컬푸드스럽진않아서 잘 먹었어요. 코스요리특성상 음식치우는속도가 빠른거같긴했지만 왓아룬앞에 정박하고 사진찍는등 이벤트가 좋았던거같아요..어딜초점으로찍으신지 모르겠는사진이라는게 다만...함정...ㅎㅎㅎ 제가 갔던날은 줄곧 비가 내렸던날이라서 덥진 않았어요~ 가기전에 엄청비가 쏟아져서 전화문의하니까 우천시에도 특별한일 없는이상 운행하는거같습니다. 서버분들도 무척 친절하시구요! 반얀에서 했다고 딱히 좀 더 좋은건모르겠구요. 그냥 이 가격에 딱 적당한거같아요. 다 끝나고 택시잡아주셔서 한결편했어요.
김*원소중한 사람과 조용하게 강변을 즐기고 싶다면 괜찮습니다. 호텔에서 진행하기 때문인지 상당히 친절합니다. 다만 그만큼 돈들 각오는 해야합니다. 음료값은 물마저도 따로 돈을 지불해야하며 비쌉니다. 생수를 가져와서 마셔도 되긴 합니다만.. (체크인 때 문의했더니 정 그러고 싶으면 테이블 위에 생수병 올리지말고 몰래 먹으란 식으로 말했습니다.) 굳이 크루즈를 즐기면서 그렇게하고 싶진 않아서 음료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부가세, 서비스차지 다 별도라 예상보다 더 많은 금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음식은 다른 리뷰에도 많이 있지만, 태국 전통식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합니다. 저는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라 말씀드렸음에도 꽤 실망하신 눈치였습니다. 저야 문화체험한다는 생각에 열린마음으로 맛을 봤지만.. 아무튼 그런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아 그리고 에어컨이 없다보니 확실히 덥습니다. 강가라 습하기도 하고.. 생일이면 따로 축하 이벤트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돈을 더 냈는진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불끄고 어떤 테이블에 케이크를 주더라구요. 탑승객 다같이 생일 노래 불러줬습니다. 왓아룬에서 잠시 정박하고 사진을 찍어줍니다. 내릴 때 쯤 사진을 종이 액자에 넣어 줍니다. 어째 쓰고나니 단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래도 애인이나 가족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에서 강가를 즐기려면 이게 가장 나은 듯 합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보다 시원하고 부페식이 좋다면 에어컨이 있는 샹그릴라 디너크루즈를 고려해보세요.
강*태고급스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변 호텔에 숙박하는 분들이면 거리도 가까워 이동하기 편하구요. 코스요리라 더 분위기가 좋은 듯 합니다.
익명여러 크루즈 타봤는데 반얀트리가 갑이었어요~ 소규모에 코스요리다 보니 시끄럽지도 않고 일행들끼리 야경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는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양이 좀 부족했네요 ㅋㅋ 중간에 사진 찍어서 내리기 전에 나눠주는데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사진도 잘 나와서 아주 좋은 기념품이 된거 같아요~! 사진은 한장만 주지만 메일로도 보내주기 때문에 여러명이 가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싶어요 ㅎ 글구 지붕이 있는 크루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비가 와도 즐길 수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유*혁코스요리여서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서빙해주셔서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엄마랑 같이갔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런데 배가 출발하기 전에는 너무더워서 핸디선풍기 챙겨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ㅜㅜ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유*진다른 크루즈에 비해 가족끼리 이야기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갈때는 차가 막힐까봐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웬만한 방콕시내일 경우 택시로 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ㅠㅠ 사판딱신 역에서 배를 타고 이용하는데 비도오고 배 소음도 크고, 선착장에서 리버시티까지 걸어가는 길이 좋지 않아서 그냥 택시타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엄마가 태국여행 처음이라 걱정되어 고수를 빼고 주문했는데, 음식도 맛있었어요~~
명*인여행 마지막날 조용하게 얘기 나누며 즐기고싶어 예약했어요~친절하고 음식도 괜찮고 분위기도 다좋았는데..넘나 더웠어요ㅠㅠ돌아올때 맞바람덕에 그나마 살만했지만 긴머리내리고 원피스입고온 외국인 커플들도 너무 더워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ㅡㅡ;;그덕에 음료값이 마니나왔다는건 안비밀ㅋ암튼 덥지만 않았음 너무 완벽했을꺼같아요ㅠㅠ그래도 신랑은 좋았대요
이*방콕의 디너 크루즈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연인끼리 함께한다면 분위기가 최고일 것 같습니다. 음식은 기대만큼 입에 맞는건 아니지만 그냥그냥 먹을 만 합니다. 로맨틱한 분위리를 연출하기에는 최고의 크루즈입니다.
박*휘방콕의 디너 크루즈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연인끼리 함께한다면 분위기가 최고일 것 같습니다. 음식은 기대만큼 입에 맞는건 아니지만 그냥그냥 먹을 만 합니다. 로맨틱한 분위리를 연출하기에는 최고의 크루즈입니다.
박*휘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강변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요리도 뷔페가 아닌 코스요리라 신경쓰지 않고 가만히 자리에 앉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익명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코스요리를 즐기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타이음식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의 음식에 대한 호불호는 약간 갈릴듯 하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특히, 호텔로 복귀할때 직원들이 직접 미터 택시를 잡아주는 센스까지 더해주니 더할나위없이 만족한 디너크루즈 였습니다.
이*열완전 만족입니다. 저녁은 뷔페가 아니라 코스요리로 먹었는데 왔다갔다 안해서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조용하고 분위기 좋습니다.
김*림여자친구와 함께 즐겼습니다. 여행을 가면 현지 음식을 많이 먹어야한다는 주의라서, 뷔페보다는 이렇게 코스로 나오는 요리를 택했는데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왓 아룬 야경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 앨범을 주는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도는 만점입니다.
탁*학타 디너크루즈와 비교해서 선택한 크루즈 상품입니다. 저녁은 코스 요리로 나오며 음식 수준은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시끄러운 분위기보다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좋은 선택이던것 같습니다.
익명챠오프라야강변에서 크루즈를 타고 꼭 한끼는 밥을 먹어야 한다길래 마지막 날 밤 예약해서 간 압사라 크루즈 디너! 사실 크루즈디너 들 중에서 가장 가격이 비싼 축에 끼긴 했지만 다른 크루즈디너는 중국인들이 너~무 많고 음식도 그냥 그런 뷔페식이고 라길래 고민않고 골라서 예약했어요!
익명7월 27일에 친구와 둘이서 압사라 디너크루즈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체크인 할 때 도와준 직원 분도 매우 정중히 잘 안내해 주었어요. 처음에 배가 도착했을 때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없지 않아 실망했는데요, 너무 크고 시끌벅적한 것보다는 작은 규모와 인원이 탑승해서 조용하고 아늑하게 디너 크루징을 즐길 수 있어서 오히려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은 고수 빼고 요리해 달라고 해서 잘 대응 받았고, 전체적으로 음식 맛은 아주 좋았으며, 서빙 직원 분들 또한 아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줬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서 배가 멈춰 섰을 때 먼저 사진 찍어드리래냐고 물어봐 왔고 그래서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한 좋은 추억의 사진 많이 남길 수 있었고, 또 마지막에는 뱃머리로 안내 받아 찍은 사진을 내릴 때 현상해서 종이액자에 끼워서 건네주더라고요. 세심한 배려가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또 방콕에 가게 되어 디너크루즈를 하고 싶어지면 꼭 몽키트래블 통해서 하고 싶네요.
김*진7월 29일 반얀트리 이용한 사람입니다. 선착장에 가보니 저희 이름이 없다고 반얀트리쪽에서 그러더군요. 반얀트리는 이미 다른 사람들로 풀부킹 되어있었구요. 가까스로 몽키트래블과 통화가 되어 보트에 탑승하긴했지만, 가장 화나는 점은 이런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는데도 몽키트래블측은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저희가 반얀트리측에 직접적으로 예약하지 않고 에이전트인 몽키트래블을 선택한건 이런 상황들이 일어나지 않고 안심하고 타기 위함입니다. 몽키트래블에서 이 예약을 게런티 해줘야 한다는 것이죠. 이번일은 몽키트래블에서 확실히 호텔측에 예약을 했다해도 문제가 생긴거니, 에이전트로서 저희에게 유선상으로 사과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가 소비한 에너지, 스트레스들 그리고 망친 분위기 누가 책임지나요? 다른건 둘째치고 타지에서 당황한 고객에게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건 정말 화가났고, 앞으로 이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김*원배 사이즈가 작아서 아늑하니 좋았어요 또 맵기나 향신료 취향 고려해줘서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서브해주는 직원분이 메뉴 설명도 해주고 또 포토스팟에선 사진도 찍어주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비가 오다 중간에 그쳐 야경도 제대로 볼수있어 좋은 추억 만들수 있었습니다
서*주음....후기를 많이보고가긴했지만...생긱보다 배도너무작고..제가그전에 샹그릴리디너크루즈를 해서그런지몰라도 먼가 탁트인느낌이아니라 좀답답한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전통타이코스음식이라고해도 똠얌꿍도 먹는제가 먹기힘들정도면 말다한듯하네요ㅎㅎㅎ마지막평가하는종이를주는데 타이전통음식말고도 여러가지음식이나오면좋겠다고했더니, 피드백감사하다며 화이트와인한잔씩주더군요..서비스는 호텔디너크루즈인만큼 좋은듯합니다.
김*람사실 배 사이즈가 좀 작아서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큰사이즈 배들보다 조용하고, 우리끼리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친절하고, 배 위에서 사진 찍고 인화해서 선물로 줍니다. 배를 타고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음식은 입에 맞지 않아서 태국음식 잘 못드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당황했던 점은 처음에 음료를 선택하라고 하길래 디너크루즈 코스중 하나라 생각했는데 그걸 따로 돈을 받았습니다.... 금액은 사만원이 넘었구여 .. 사전에 말해줬으면 안시켰을텐데... 무튼 그점 빼면 괜찮았습니다.
강*연다른 디너크루즈보다 조용하고 분위기있어서 좋았어요. 뭔가 대접받는다는 기분이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음식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배가 다른배들 보다 작았지만. 그래서 더 좋았어요. 사진도 찍어주셨고. 하나는 뽑아주시고 메일로도 보내주었어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비가 안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그것도 또 추억이 되었네요
김*정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음식은 방콕현지식으로 나오구요. 그리고 사진찍어주는 서비스도 정말로 좋았구요. 정말로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드실 것입니다. 다 드시고 나서 웨이터가 추천하는 커피는 돈 내셔야 합니다.
박*수제가 태국음식을 못해서 음식은 별로 였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분위기 코스식으로 음식을 가져다주니 번잡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태국음식 못드시는 분들은 감안하셔야 할 듯해요^^
한*희분위기가 좋아요. 요리도 뷔페가 아닌 코스요리라 고급스러워요. 다른 디너크루즈보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가격을 비교해봐도 압사라가 더 나은거 같아요.
익명정말..최고...시장바닥같은 부페가 아니고..코스요리가..정말 대박.. 고급지고..음식은 뜨끈뜨근하고..분위기 최고에...반쯤 돌면 손님들 상대로 좋은 포인트에 배 정차 후 사진도 찍어주고...끝나면 10시라...택시도 잡아주고..다만 택시 비용을 탄 후에 기사랑 흥정해야하는 단점..ㅋㅋ
김*욱조용하게 식사하기 딱 좋아요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두 분다 좋아하셔서 정말 뿌듯했어요 체크인할때 매운거 좋아하는지 고수는 넣을 건지도 미리 물어봐주니 좋더라구요 ^^
김*주부모님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 대화도 할 수 있고 조용하고 차분한 것을 찾다가 반얀트리 압사라 크루즈를 선택하게 됐어요~ 뷔페식이 아니라 왔다갔다 안해도 좋았구~ 음식이 생각보다 향이 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건 음료값이 비싸다는거~ 그거빼곤 갠찮아욤~조용하구~ 아!!끝나구 택시도 잡아줘요~~
김*현전에 원더풀 펄호를 타보고 중국사람들에 치여 좀 조용한걸 즐기고 싶어 선택했는데 여기도 중국사람들이 많네요 다만 전에 부페식이여서 식사시 너무 혼잡스럽워 짜증이 났는데 여긴 테이블마다 담당웨이터가 있어 음식을 하나 하나 까져다 주네요 한가지 단점은 예약한음식 말고 모두 돈 받습니다. 심지어 물도 받네요.. 그것도 비싸게 물 160바트 망고쥬스 170바트 맥주 210바트 각각 시키고 가격보니 부가세 별도 ㅜㅜ 물이나 음료 가지고 가세요
허*우"분위기 즐기러 가세요"라고 한마디만 해드리고 싶네요 왜냐면 저는 워낙 여기저기 해외거주기간이 길고 먹는거에 대한 까다로움이 없어서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는데 저희 가족은 특유의 향이나 맛때문에 음식자체는 별로 즐기지 못했어요. 전통 태국음식 코스라고 보시면 되는데, 한국에서 유명한 태국 맛집들은 관광객들에게 맛이 맞춰져있어서 실제 현지인들이 가면 맛이 왜이러냐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그냥 태국 전통음식이예요 그거 인지하고 가시면 되구요 크루즈에 저희 가족만 동양인이었고 다 서양사람이었어요 저희는 가족들 입맛에 맞춰서 박치(고수)랑 스파이시 빼달라고 했구요 다음 음식나오기전에 테이블을 한번 닦더라도 소독물을 수건에 뿌려서 닦는 등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는구나 싶구요 음료의 추가요금이 엄청 비싸다고 그래서 덜덜하는 마음로 메뉴를 봤느데 전날에 반얀트리 버티고 다녀왔었는데 거기보다 저렴해요 그래서 저희는 계속 음료 추가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난잡한 뷔페 크루즈보다 천만배 좋은듯!
최*채아쉽게도 날씨가 추워서 덜덜 떨었지만 잔잔한 강을 가로지르며 조용하게 식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크루즈와 달리 가족과의 대화를 나누기에 너무 좋았구요 서비스도 역시나 최상이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이용하고 싶어요^^ 전날 반얀트리에서 숙박하였기에 더욱 편리하였네요 ㅎㅎ
임*린태국음식이 입에 맞는 분들은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전 팍치도 좋아해서 ㅎㅎ 대만족 하고왔어요 조용하게 식사하기 좋습니다.
김*주카페나 블로그 각종sns등등 다 정독하고 그랬는데 이게 제일 평이 좋더라구요 일단 중국이 없다는 평이 많고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대접받으며 식사한다는 느낌이 든다. 간혹있는 불평은 딱 두가지뿐이더라구요. 맛과 음료의 추가요금 안내. 음료는 추가요금인거 알고 타는거고, 맛은 개인의 차인거니까 아마 저는 가서 엄청 만족할 듯 싶어욧!!ㅋㅋ
최*채엄마랑 둘이 갔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강남스타일 나오는 옆의 다른 디너크루즈 배를 보고 저거 안하길 천만다행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예약확인할때 직원분께 미리 고수 빼달라고 하니 음식도 입에 잘맞더라구요. 직원들 서비스도 훌륭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기 좋아요.
유*리몽키트래블 리뷰 보면 다들 좋으셨다고 해서 어버이날 모셔갔는데 가족모두 태국음식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지라... 분위기만 실컷 느끼고왓습니다. 분위기,서비스 다좋은데 음식맛은 안맛는걸로... 똠양꿍 드실수있다면 모든음식을 다즐기실수있을꺼에요....
김*운더울까봐 걱정했는데 배타고나니 시원하게 강바람불어서 좋았어요. 야경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김*율번잡하지 않고 조용하게 태국식 코스요리를 먹으면서 힐링하기에는 좋은 상품인거 같습니다.큰 유람선들은 뷔페식으로 배에 타자마자 그릇들고 왔다갔다해야하는데 이 디너크루즈는 직원들이 일일이 알아서 써비을 해주니 느긋하게 자리에 앉자서 야경을 구경할수 있고 호텔 코스요리를 즐길수 있습니다.물론 큰 유람선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나름 운치있는 디너크루즈였습니다.하지만 에어컨은 없어 약간 더울수 있습니다.
김*철어머니 모시고 가는거라 음식 향신료가 너무 강하지 않을까 했는데 맛있게 잘먹었어요 ㅎㅎ 강변 뷰도 좋았고 기념사진 찍어주시는거도 좋았어요~ 코스로 나오고 분위기가 조용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것같아요 ^^
이*연여러업체의 디너크루즈 중 반얀트리를 선택한건 부폐식이 아니였기때문이에요 부모님 보시고 조용히 식사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밤이라도 덥긴 덥더군요.... 그래도 배 분위기도 아담하고 좋았고 음식도 이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음식은 전통타이스타일이라 엄마 입맛에는 조금 맞지 않았어요. 아빠 생신 기념 여행이라 꼭 저희 가족 5명이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게 메세지 남겼는데 마지막에 조각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깜짝 이벤트를 해주셔서 모두 만족한 디너였습니다.
최*빈음식은 저랑 엄마랑 잘 먹었는데 아빠랑 동생은 현지식이가 잘 못먹어서 아쉬웠어요 대신 분위기도 좋고 정말 대우받는 기분입니다
김*빈배 크기가 크지 않아서 어붓한 시간을 조성할 수 있었어요 ^^ 음악도 시끄럽지 않고 잔잔하고요. 전반적으로 태국 음식도 맛에 잘 맞았어요. 그리고 5성급 호텔 직원들이라 그런 지 , 확실히 친절하네요.
김*혜다른 크루즈와 달리 뷔페식이 아니라 맘에 들어 예약했어요 너무기대됩니다 둘만의 프라이빗한 크루즈가 될것 같네요^^
채*아가족끼리 전에 다른 크루즈 이용했었지만~ 과거와 달리 시끄러운 분위기라 하여 이번에는 조용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크루즈로 예약했어요~ 이젠 할머니가 되어버린 이모들과 엄마 모시고 가는데~...벌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미다른 크루즈들과는 달리 조용한 분위기에서 직원분들이 직접 음식을 서빙해주셔서 편하게 관광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도 있었지만 대부분 맛있었고 배불리 먹었네요. 그리고 중간에 사진을 찍어서 배에서 내릴 때 인화를 해주셨는데요, 그 사진을 이메일로도 보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주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크루즈였습니다. 태국 음식이 안 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음식도 아주 맛있었고, 배 타고 보는 풍경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어요.
익명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른 디너 크루즈는.. 관광버스 같아요; 멀리서 보는데도 비추.. 럭셔리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윤*미태국 방콕에서 한번쯤 짜오프라강 디너 크루즈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있응것 같아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반야트리디너 크루즈는 추천하고 싶짐 않아요 연인끼리오셔서 분위기내는거라면 모를까 조용하고 음식도 코스로 나와서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음식이 잘 안맛는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분위기는 좋았어요
정*숙태국에와서 한번쯤 차오프라야강 선상에서 밥먹는 것도 이색적이고 색다른 경험이네요 저녁 먹고 아시아티크가서 아이쇼핑도하고 좋았습니다
조*태분위기 있게 식사하기에는 좋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깔끔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배부르고 정말 좋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덥지도 않고 야경 구경하면서 바람쐬기에 딱 좋았습니다.
배*경무엇보다도 엄마와 이모가 좋아하셔서 정말 기뻤어요! 날짜가 처음에 원하던 때가 안 된다고 해서, 어렵게 어렵게 예약을 해서 가서 그런 지, 만족도도 그 만큼 더 좋았구요. 그리고 몽키리뷰에서 가는 방법도 사진으로 찍혀져 있어서, 찾아가는 데 어렵지 않았어요. ㅎㅎ
류*현음식은 괜찮았지만 태국 음식 안 좋아하시는 분은 안 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태국 음식 세트 메뉴거든요... 일단 다른 큰 부페 페리처럼 번잡하지 않고 음식을 테이블에 직접 서빙 해 주어 편안한 저녁 식사 할 수 있었고,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술 값이 굉장히 비쌌던 건 좀....
김*현아시아티크 구경후 조금 더 가면 선착장이라 그렇게 일정짜셔도 될듯하구요~고급스럽고 직원이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았고 사진도 알아서 찍어주시구요 음식은 고급스럽게 나오고 서빙되지만 맛은 엄청 맛있는건 없었고 다 먹을만하다 정도였지만 왕궁 밤 풍경등 분위기있었어요~근데 왓아룬 라이트업이 되면 정말 좋았을듯 싶네요ㅜ
임*화음식도 맛있고 배부르고 정말 좋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덥지도 않고 야경 구경하면서 바람쐬기에 딱 좋았습니다. 찾아가는게 조금 어렵기는 했어요.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부모님도 모시고 또 가려구요.
김*정분위기 있게 식사하기에는 좋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깔끔합니다 단지 추가 음료나 술값이 좀 비싸니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시는게..ㅎㅎ 그리고 조금 빨리 도착하셔서 리버시티에서 기념품도 추천합니다 2층에 겔러리 구경하셔도 좋을듯
박*운엄마가 넘 좋아하셨어요^^ 음식은 여러 평들을 보고 전혀 기대하지 않고 예약을 했기때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시기가 국왕 서거로 인해 왕궁 주변을 관광할 수 없었는데 디너크루즈 덕분에 왕궁의 멋진 야경이라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새벽사원의 조명은 꺼져 있어 왕궁을 배경으로 사진 찍어 주시고 인화하여 주는데 기분 좋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강*리식사도, 식사지만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친절도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행히 방문했을 떄에는 비가 와서 그렇게 덥진 않았지만, 더운날 먹기에는 조금 더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ㄱ
김*부모님과 함께한 디너크루즈였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음료수가 별도인데 추가비용이 좀 과하다는 거 정도가 좀 아쉬울까요. 맥주 몇 병 더 마시니까, 거의 1인 비용이 나오더라구요 ^^
정*용더웠어요..더운 기억밖에 없어요..음식부실해요..아이들 음식은 정말 냉동볶음밥보다 별루였어요...직원들 아주 친절합니다..그러나 친절만 합니다...맥주시켰는데 더워서 금새 미지근해지더라구요..미지근한 맥주를 에어컨 없는 더운곳에서 마시는데 살짝 짜증이^^:;;;에어컨 없는 야외자리밖에 없으면 맥주라도좀 시원하게 주시지...
김*흔다른 크루즈와 달리 요리가 코스로 나와서 참 좋아요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니거든요 가격만큼 한명 한명 대우받는 느낌이 듭니다. 배도 고급스러워서 좋았어요^^
김*영가족끼리 조용히 저녁하기에는 최고네요 음식도 맛있고 직원들이 친절해요 나중에 또 타야것어요 강추입니다 연인들끼리도와도좋고 친구들끼리와서 타는거도좋을듯
김*오샹그릴라랑 고민하다가 반얀트리로 결정했네요~~ 직접 겪어보고 리뷰 다시 남겨야 겠습니다. 프라이빗한 분위기라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신*철다들 좋다고들 하기에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다들 조용하고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고 칭잔이 자자하네요~~
김*원시끄럽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뷰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디너크루즈측의 문제가 아니지만.. 비가 많이 와서 다리 밑에서 꽤 오랫동안 멈춰있어서 기대했던 뷰는 많이 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익명분위기도 있고 무엇보다 부페형식이 아니라 코스형식이여서 편안하고 좋습니다 친절하고~
장*윤씨끄럽지 않아서 좋아요. 뷔페식이 아닌 코스요리로 되어서 뭔가 대접받는느낌이었습니다. 배에 사람도 많지 않았고요. 주요 포인트마다 와서 직원들이 설명해 주고 다닙니다.
차*옥애들이 어려서 크루즈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기회를 잡아서 시도해봅니다. 평이 워낙 상반되서 좀 걱정이 됩니다.
김*디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박*일날짜를 잘 못 예약하는 바람에 방콕에 가기 전에 이미 예약일이 지나버렸어요ㅠ 근데 친절하게도 몽키측에서 날짜를 변경해주셨답니다~ 숙소가 아속이어서 가는 길이 좀 멀긴 했지만 크루즈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일일이 직원이 미터택시를 잡아줘서 편하게 돌아왔어요 음식은 코스로 나왔는데 양이 많고 맛있어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다음에 방콕가게 되면 시끌시끌한 크루즈보다는 또 반얀트리로 예약할거에요~
원*란당일 크루즈 2시간이 채 안남은 상태에서 스콜이 내려 혹시나해서 몽키쪽에 먼저 확인전화했는데 비가와서 크루즈가 캔슬 된 적은 없다고 하더군요. 크루즈 운행 30분 전쯤 빗줄기가 약해지기 시작하더니 운행시엔 비가 그쳐 야경 구경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숙소가 밀레니엄 힐튼이라 리버시티로 이동이 용이했는데 건물 안쪽이 아닌 데크쪽으로 이동해 3번 선착장 의자에 앉아서 기다렸더니 직원이 없더군요. 한참 후에 보니 건물 안쪽 식당 앞에서 기다리고 있았습니다(그 식당 직원인줄 일았네요) 예약이 된것 확인하고 향신료 및 음식 맵기 정도 고른 후 탑승했네요. 음료는 맥주2잔과 뜨거운물을 시켰는데 티팟에 물을 받아 서빙 잘 받았습니다. 결재시 빌을 가지고 오는데 빌에 저희가 마신 추가된 음료비 외에 크루즈 이용 비용까지 함께 청구되어 가지고 오더군요. 직원에게 에이전시통해 이미 결제된 부분인데 왜 추가 된건에 대해 항의하였고 핸드폰에 저장되었던 바우처 확인하더니 사진찍어 간 후 직원 및 매니저(?)처럼 보이는 사람과 한참을 이야기 하더니 수정된 빌지를 다시 가져와 마신 음료값만 청구했지만 기분은 찜찜했네요. 야경은 훌륭하고 음식은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크루즈 운행 노선 맵을 제공하며 관광포인트에 대해 방송으로 설명이 나오며 식사나 야경을 보느라 어디쯤인지 놓치는 경우 직원이 가다와 친철히 설명해주는 것은 좋았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는 친절했지만 드 매니저(?)같은 분의 에티튜드는 별로였습니다. 택시를 잡아준다고 한 것은 셔틀버스(편도 3.5바트:야간/3바트:주간)를 타면 자로 호텔로 도착이라 거절했습니다. 크루즈 운행 끝나고 돌아가는 경우 택시를 타고 싶지 않은 경우 바로옆 쉐라톤 호텔셔틀을타고 사판탁신으로 이동해 bts를 타거나 /로컬들 타는 강 건너가는 셔틀을 타고 건너간 후 바로 왼편에 있는 힐튼 셔틀 보트 타고 사판탁신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최*경조용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야경도 보고 저녁식사 하기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끌벅적한 크루즈 뷔페가 싫어서 선택했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이 간 지인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림태국음식이 나오는데 정말 입에 안맞아서 거의 다 남겼어요ㅠㅠ 시장에서 사먹은 게살볶음밥이 더 맛있는 정도. 그래도 야경은 정말 좋았고,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밑에분들처럼 저도 택시는 미터택시가 아니라 바가지택시를 잡아주셨네요 ㅎㅎ 뒤에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서 그냥 탔는데 짜증났음.
오*민조용한 분위기에서 차오프라야 야경 즐기기에는 괜찮습니다. 음식은 , 타이음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제 입맛에는 별로더군요, 거의 다 남겼습니다.위치나 교통은 좀 불편한 편입니다. 디너가 끝나는 시간에 직원이 골목에서 택시를 잡아주었지만 이상한택시아저씨 걸려서 요금 바기진 쓴 기억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야경 즐기는 것 이외에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장*진별로예요 리버시티 교통 안좋고 트래픽잼때문에 엄청 일찍가서 암것도 못하고 이것만 기다렸는데 서비스도 좀 친절하다기보단 형식적??ㅜㅜ 전 몽키에서 예약한것중에 가장 별로였어요 게다가 미터택시 잡아준다면서 막상 기다리니 그냥 바가지 부른거타고 가라고 ㅠㅠ 큰돈은 아니지만 기분나빴어요 반얀트리 직원들도 저러면 반얀트리 숙소에도 안가고싶네여...차라리 그시간에 색소폰바를 한번 더갈걸 마지막 날 망쳐버림
최*혜태국 전통 느낌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와 넉넉한 좌석배치, 훌륭한 태국 코스 요리까지 아주 훌륭합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며, 크루즈가 끝나고 목적지까지 전부 택시를 잡아줘서 숙소도 편하게 잘 도착하였습니다.
송*호다소 시끄럽고 요란한 여타 디너크루즈와 달리 조용하고 분위기 있다는 점. 그리고 부페식이 아닌 코스요리식이라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도 센스있고 일일이 코스요리 설명해주고 선심껏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왕궁 야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기념으로 무료제공하는데 어머니께서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김*수가족끼리 함께 하기에 적합하고 충분한 디너 크루즈입니다. 나름 코스로 나오는 음식도 좋고, 시간도 적당해서,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송*정다른 배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하는 뷔페식이 아니고 조용하게 앉아서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이*애방콕 교통체증 가볍게 생각하고 나갔다가 늦어서 이용하지 못했었어요..예약 하신 분들은 필히 시간 여유 두시고 움직이셔요.
김*영추천합니다. 우기라서 비가왔지만 친절한 직원들과 조용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마지막 택시타는 것까지 신경써주더라구요. ^^
이*음식은 가격대비 크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먼저 사진 찍어주고 먹는방법 설명해 주는 등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했습니다. 가족사진 인화서비스 좋았구요. 다만 음료가 너무너무 비싸긴 합니다. 캔 콜라가 하나에 200밧? 정도 합니다. 외부 음료는 일체 반입되지 않구요. 배는 작고 조용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크루즈를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