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타고 동굴 체험🛶] 팡아만 존 그레이 씨카누 투어

결제 혜택
상품 소개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카누를 타고 팡아만의 신비로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탐험
🔹 직접 만드는 연꽃 등불 ‘끄라통’ 체험으로 특별한 추억 완성
🔹 황홀한 팡아만 선셋까지,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
지금,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해보세요 🌅
가이드와 함께 신비로운 ‘헝(Hong)’ 동굴을 탐험하며 기암 절벽과 숨겨진 라군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풍경을 마주합니다.
• 만 7세 ~ 11세 아동은 아동 금액이 적용됩니다.
• 아동 및 청소년은 항상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코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간단한 점심, 저녁 식사 • 국립공원 입장료 • 여행자 보험 • 영어 가이드
불포함되어 있어요

• 주류 및 음료 • 개인 경비 • 매너팁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 11:30 ~ 12: 30 호텔 픽업 ✔️ 정확한 미팅 시간은 확정서에 별도로 안내드리오니, 안내 드린 시간에 맞춰 미리 내려와 대기해 주세요.
만나는장소
Aopor Pier Phuket
✔️ 숙소로 픽업 해 드립니다. ✔️ 픽업 이용 없이 선착장으로 바로 이동을 원하시는 경우, Ao Por Pier로 직접 이동해주셔야 합니다. 오전 11시 30분 이전까지 도착해주시면 됩니다.
필수 확인 사항

☔ 날씨 관련 안내 • 비가 조금 와도 투어는 진행됩니다. • 고객님께서 스스로 기상 조건 판단 하에 투어를 참여하지 않으실 경우 전액 환불 불가합니다. 🚐 픽업 안내 • 호텔 픽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현지 상황 및 앞 팀 일정에 따라 약 15~20분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픽업 시간 및 상세 내용은 바우처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픽업 주의 사항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정된 시간에 호텔 로비에서 대기해 주세요. • 로비가 여러 곳일 경우 반드시 메인 로비에서 대기해 주세요. ※ 빌라, 풀빌라, 콘도의 경우 메인 입구 또는 경비실에서 미팅이 진행됩니다. • 픽업 시간에 늦을 경우, 다른 고객과 함께 진행되는 투어 특성상 대기가 불가합니다. • 늦으시면 노쇼(No-Show) 처리가 되어 변경,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니 늦지 않게 꼭 미리 도착해주세요. 🚶🏻 개별 이동 안내 • 직접 이동 하시는 경우, Ao Por Pier로 직접 이동해주셔야 합니다. • 오전 11시 30분 또는 오후 12시 30분 전까지 도착해주셔야 합니다. • 바닷물의 수위에 따라 배 편이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시간은 확정 시에 안내 됩니다. • 직접 이동 하시는 경우 마이리얼트립 메시지창으로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외곽 지역 픽업 요청 시 • 시내 호텔은 무료 픽업이 제공됩니다. • 외곽 지역 호텔의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하거나 픽업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예약 후 메시지로 숙소 명과 주소를 정확히 전달해 주시면 가능 여부 및 추가 비용을 안내 드립니다. 🔸 기타 안내 사항 • 당일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 시간 및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직원의 안내 및 안전 지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투어 참여가 제한되며, 이 경우 환불이 불가합니다. •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코스 진행이 어려운 경우, 반드시 사전에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 • 바닷물 수위(간조/만조)에 따라 배편 시간이 변동되며, 정확한 시간은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 차량에 짐을 함께 실은 후 일정 중 별도 장소에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 원하시는 경우, 예약 신청 후 픽업&샌딩 장소와 캐리어 크기 및 수량을 반드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임신 3~6개월 차 임산부는 참여 가능하나, 안전상의 이유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취소/환불 규정

옵션 별로 취소/환불 정책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이용자 후기
몽키트래블 태국 이용 후기
초1 아이와의 푸켓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투어였습니다. 숙소와 투어장소, 그 다음 숙소까지 차량 픽드랍 시간에 맞추어 밴이 기다리고, 이동해 주셔서 편하게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점심, 간식, 저녁 등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셨고, 태국 음식들을 다양하면서도 맛나게 먹었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수박 반통은 먹은 것 같아요.^^ 담당 가이드와 함께 하며 영어로 설명해주시나 영어 못 하는 저희도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카약 타고 아슬아슬한 동굴을 빠져나오면 새 소리 가득하고 원숭이, 망둥어 등의 동물들과 맹그로브 나무를 볼 수 있었고, 이 평온한 섬 안쪽에서는 마음의 평온함도 느낄 수 있었어요. 자유 카약킹과 바다수영도 즐거웠어요. 가족과 태국 전통체험인 끄러이통 만들고 바다에 띄우며 소원을 빌며 가족애가 더 깊어진 것 같아요. 마지막 섬에서는 박쥐와 반짝반짝 플랑크톤도 보았습니다.

정*진지인과 따로 예약해서 움직였는데 우리 일행만 따로 픽업차량으로 움직여서 좋았음 한국어 가이드가 아니라서..좀 아쉬웠지만 의사소통엔 별 어려움이 없었음.. 음식맛집이였음!! 아이들은 향신료 때문에 그랬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으나 나랑 지인은 코 박고 먹음.
김*영남녀노소 이용 가능한 투어이긴 하지만 이동등 시간 소요가 많고 대기시간등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점 감안 한다면 체력 소모가 크지 않은 투어로 굿…
임*진투어가 좀 긴편이라 마지막엔 약간 지루한면이 없지않아있지만 그래도 푸켓 넘버원 투어라고생각해요. 두번나오는 식사도 깔끔하고 맛나요.
노*나팡아만 체험 남자 6명이 신청해서 이용했습니다. 꽃꽂이는 민망할수도 있었지만 이또한 재미가 있었습니다.다양한 체험과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장*훈도착한 바로 다음날 했는데 투어 시간이 길어서 걱정했지만 알찼어요. 미리 멀미약 먹고 가면 좋다고 해서 멀미약 먹고 갔더니 멀미 심한 가족들도 잘 했습니다. 다만 투어 시작 자체가 늦고 차량과 배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그것을 감안 하면 투어 컨텐츠로는 오후 반일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굉장히 이색적인 체험이고 박쥐, 야생원숭이와 망둥어까지 만나봐서 그런지 참 기억에 많이 남아요. 플랑크톤도 신기했어요!

이*이신랑이 물 좋아해서 하기싫은 투어를 신청했는데;;;;왠일 하루가 벅차게 재미진~~ 하루종일 카누 저어주신 (NEM)가이드님 짱~카누 가이드에 따라 투어의 재미가 결정되는데~꽁따리로 뽑은 넴 가이드 덕분에 여러 인생사진 남기고 갑니다~~~^^ 모든1등으로 해주시고 여기저기서 사진도 젤많이 찍어주시고 끝없는대화까지~~^^ 다른팀들이 많이많이 부러원했다는~~^^ 감사했어요~~~넴~~~~^^
원*숙날씨가 투어에있어서 한몫하는것 같아요. 저흰 다행히 우기지만 비가오지않는날갔고, 일정이 길지만 쉬어가며 할수있어서 힘들진않았습니다. 알차게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아이는 또가고싶다고 하네요. 다만 조인픽업이라 중국인들과 같이탔는데, 갈때는 그런가보다했는데, 올때는 자기들끼리 친해진건지 다른사람 자는데 아랑곳않고 떠들더군요... 배는 함께타지 않아 그래도 다행이었습니다
김*은푸켓 갔는데 반드시 해야 할 투어 ㅎㅎ 카누 타고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사진도 열심히 찍어 주셨어요 마지막에 초 띄워서 바다에 보내는거 하며 소원 빌었습니다. 전 7개월 임산부였는데도 무리 없었어요! 추천합니다
손*선최고의 투어입니다. 가이드의 친절함 투어구성 투어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최고입니다. 대신 긴시간의 투어이므로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이*장점 - 밥이 맛있고 카누 운전해 주시는 분들이 친절함 단점 - 중간에 가이드분이 중국어로 랩하듯이 설명을 하는데 너무 자주하고 길어서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중국인들은 자기네 말로 설명해도 듣지도 않고 딴짓만 했고요 도대체 왜 중국어로 별도로 설명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김*원부모님 모시고 하는 가족 여행으로 갔어요. 푸켓 갈 때마다 존그레이 씨카누를 하는데 언제나 만족합니다. 씨카누를 직접 저을 필요가 없어요. 씨카누를 타고 동굴을 지나면 숨겨진 장소가 나옵니다. 밤이 되면 어두운 동굴에서 안전하게 플랑크톤 체험도 하고요. 너무 만족스러운 투어에요. 가격만큼 값어치를 합니다.
김*희가이드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준비해주신 음식도 좋아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플랑크톤도 너무 예뻤어요. 감사했습니다.
이*호투어하는날 중간에 비가 많이 왔어요 파도가 좀 쎄서 카누타는데 스릴이 넘쳤어요 식사도 잘나와요 사육당하는줄 ㅋㅋ
이**꽃기대반 걱정반으로 준비했는데 성인 남자 4명이서 다녀오기에 충분했습니다. 영어 울렁증이 조금 있었지만 충분히 소통할 수 있었고 음식도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장*훈종일투어라 피곤하였지만 영어로 시작하여 영어로 끝나서 영어 울렁증이 심했는데 가이드님이 너무 좋았고 대화도 하려고 많이 시도하셨습니다. 선물도 주셨고 너무 추억에 남는 투어였습니다.
최*성부모님과 같이 투어 일정을 잡는게 걱정이였는데 일정 및 식사 현지 직원들의 배려 등 아주 만족합니다. 카누타는 것 빼고 배 위에서의 투어라서 심히지는 안지만 멀미 있으신분들은 멀미약 챙기셔서 나가시길요~~
조*수올해 76세 되는 어머니와 둘이 투어했습니다. 이전에는 스피드 보트 투어로 팡아만을 둘러봤는데 안그래도 멀미 잘 하시는 어머니와 여행을 해야하니 다양한 경험보다 편안함을 고려해 선택 했습니다. 배는 상당히 안정감있게 움직여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카누를 세번이나 타는 프로그램이라 좀 과한 느낌이었습니다. 큰 배를 해변에 대기 어려운 이유로 그렇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밤에 타는 카누와 빛나는 플랑크톤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서*철비가 좀 오긴했지만, 너무 멋졌어요..^^ 너무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만족해요 날씨가 좋았으면 더욱 좋났을 듯 싶네요
안*형팡아만은 꼭 가봐야 된다 해서 비싼가격 이지만 예약했었는데 돈만큼은 아닌듯ㅜㅜ 좀 아쉬워요
문*옥후기에서 많이 봤는데... 카누 운전해주시는 분이 이 투어의 만족도를 결정짓는다고...ㅜㅜ 전 정말 아닌 분을 배정 받아서 속상했습니다. 카누 타고 이곳 저곳 다닐때도 대충대충..끄라통 만들기도 제일 빨리 오시더니 후다닥 대충대충~ 저희의 끄라텅이 제일 빈약해보여서 아이가 아주 많이 속상해 해서...제가 속상했습니다.아이가 그러니까 제가 더 속상해지더라고요. 투어사의 문제는 아니니 투어사의 잘못은 아닌걸로.... 암튼 그래서 팁 안드린적 없는데 이 날은 너무 속상해서 팁 안드렸어요.
홍*연존그레이 씨카누는 바다에서 동굴을 탐험하며 ‘내가 바로 탐험가!’란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가이드도 친절하고 자연도 예술인데, 가격이 살짝 하늘을 나는 비행기처럼 비쌌다는 게 아쉽지만, 그만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푸켓에서 비싼 재미를 찾고 싶다면 추천!
심*연존그레이 씨카누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카누를 타며 자연을 만끽하는 느낌이 정말 특별했습니다. 가이드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섬 주변의 아름다운 동굴과 경치를 탐험하면서 마치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었어요. 물속에서 바로 만나는 자연을 느끼며 즐길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푸켓에서 꼭 해봐야 할 액티비티로 강력 추천합니다!
심*연동남아느낌 물씬나는 현지체험 너무좋았어요 배와 장비가 조금 낡은 듯 한 느낌이지만 친절하시고 음식도 계속 챙겨주시니 든든히 하루 보낼수있어서 좋았어요. 아주 맛있다기보다는 먹을만하다 정도였어요.
모*성시설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무엇보다 가이드 분들이 모두들 참 열심히 노력해주십니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전일 투어이고 만족도가 높습니다
심*연9시간을 어떻게 지루하지 않나 걱정했는데, 직원분들이 항시 말씀하고 있고 액티비티가 있어 지루할틈 없었습니다. 박쥐경험도 신기했고 모든게 좋았습니다.(물은 깨끗하지않아 스노쿨링은 적합하지 않아요.)
이*길역시 소문대로 충분히 재밌게 즐겼습니다. 6살 아이도 지루할 틈도 없었고, 음식도 맛났고, 특히 마지막 플랑크톤 보는것은 모르고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이*길팡아만 존그레이 씨카누는 무조건 하셔야 해요.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투어보다 약간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원조는 괜히 원조가 아니에요. 다음에 가면 또 할 생각입니다. 투어가 알차요.
김*희팡아만 존그레이 씨카누 투어 어른, 아이 모두들 정말 좋아했던 투어였어요. 우기에 갔지만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풍경도 멋있었고 식사도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코스가 너무 알차네요. 카누 운전해 주시는 가이드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시면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대가족이랑 한 차량으로 움직였는데 픽업할 때 차량 에어컨이 안돼서 너무 덥다고 했더니 샌딩 할 때는 새 차로 다시 바꿔주셔서 시원하게 호텔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호이번 여행 중 최고의 코스였어요. 초 저학년 아이와 함께 해서 힘들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남편도 아이도 만족도 최고네요^^ 우기지만 날씨가 좋아서 무리 없이 진행됐고, 배 타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을 먹으며 이동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사만(?) 할아버지 가이드님 넘 열정적으로 카누 저어주시고 설명 재밌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동굴에서 발광 플랑크톤을 만난 건 정말 값진 체험이었어요! 푸켓에서 꼭 해야할 투어로 강추합니다 ^^
조*장가이드분 정말 친절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이 하나하나 허투루 하지않고, 값어치 그 이상을 합니다. 사실 큰 기대를 하고 가지 않았는데,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압도되어 그 여운이 지금껏 남아있습니다. 가족과 가도 좋고 연인과 가도 좋고 누구와 가도 압도 되실겁니다!
최*재중간에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어요~ 날씨가 좋을 때 가면 더더더더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가이드 분도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사진 포인트도 잘 알려주셔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
안*형배가 큰 편이었습니다. 2층에서 식사와 설명을 들었고 여유 있는 분위기입니다. 물에 들어가는 활동은 없고 카누에 앉아서 경치를 보는 투어입니다. 조금 더운것과 의자가 불편했던것 빼면 완벽했습니다
김*욱정말 최고였어요~ 엄청 고민하다가 예약했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어요
김*지점심 저녁은 기대 이상으로 맛있습니다 다만 종류는 많지 않아요 카누 대신 몰아주신 분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최*우밥에 진심인 존그레이씨카약입니다. 살이 많이 쪘습니다. 스노클링에 진심인 저희라 수린, 시밀란, 라차다 갔지만 이외로 기억에 제일 남는것은 이거였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규투어 내내 모든 스텝분들이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밥이 진짜 최고였어요.
이*주연세드신 이모와 함께 간 여행입니다. 깨끗했구요, 멀미도 없었어요. 배가 흔들리거나 하는 것도 없었고, 음식도 아주 깨끗했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게 싫으신 분들은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너무 좋았네요. 수영할 줄 아는 분은 잠시 수영할 시간도 주어지니, 수영복 입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수영복 입으시고, 겉에 간단히 걸치고 가시면 좋구요, 아쿠아슈즈 신으시면 좋습니다. 모자 챙기시구요. 타올도 대여를 해주지만 그래도 갖고 가시는게 좋아요. 다들 챙겨오셨더라구요. 안전하고 편안했습니다.
천*정직원분들 친절하고 최대한 설명하려 함. 좋은 추억 만들게끔 사진 질 나오는 스팟도 알려주고 무엇보다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반나절 이상 배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힘들지 않았음. 또한 2끼 선상 음식이 기대보다 잘 나와 입에 잘 맞았으며, 양도 충분하였음. 배와 카누가 조금 낡긴 했으나 투어 진행에는 전혀 무리는 없었음. 어린아이가 재미있어 한 점이 특히 더 기억에 남음.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
이*욱투어가 엄청 알차고 좋아요~ 밥도 엄청 맛있습니다 ㅎ 가이드분도 친절하셔서 팁 많이 드렸어요 ^^ 가족끼리 가시기에 추천합니다!!!
최*민푸켓에서 무얼할까 하다가 지인이 추천하여 신청한 투어였는데, 추천받은만큼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보트에서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매우 재미있었으며, 오이스터굴(한국어로는 굴굴인가...?)과 박쥐굴등 카누로 구경시켜주시는분 또한 매우 친절하고 많은 포토존들 또한 알려주어서 재밌었습니다. 정말 후회없는 투어였고, 다음에 아는지인이 푸켓을 간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투어였습니다!
김*우신혼여행때 경험하고 이번엔 아들과같이 프로그램참여했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자연의 위대함 멋지네요 이동시간은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김*훈더라차 체크아웃하고 르메르디앙 둘째날 존그레이 투어를 했습니다. 처음엔 기대를 별로 안하였는데,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낮에 보는 동굴탐험이랑 밤에 보는 동굴탐험이 서로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밤에 끄라통 띄우고 가족 소원도 빌고 식사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카누도 직접 탈수 있고, 개인별로 수영도 하고, 배위에서 다이빙도 아들과 함께해서 좋은추억 만들었습니다. 담에 또하고 싶을정도입니다.~^^
하*일직원들이 친절하고 배에서 제공해주는 식사도 맛있어요 물이 잔잔하면 잔잔한대로 파도가 좀 세도 재밌습니다 귀여운 원숭이도 보고 밤에는 반짝이는 플랑크톤도 보고 알찬 일정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들이 모두 만족했습니다 추천해요
조*직원들도 친절하고 프로그램도 알차고 만족스러운 투어입니다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보냈어요 추천합니다
조*왕복 밴을 우리 가족만 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카누 저어주시는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가족 사진을 많이 남겼어요. 3번 카누를 타는데, 한시간, 30분, 20분정도고 2번 카누 뒤에 자유시간 (바다수영, 직접 카누 노 젖기 등) 40분이 있어요. 안내하시는 분이 친절하긴한데 반복적인 설명(태국식 영어)이 길어서 약간 듣기 힘들었습니다. 태국식만 나와서 초저 아이는 많이 못 먹었어요. 다음번에 또 간다면 카누 1번정도 타는 투어도 좋을 것 같아요.
윤*래배타고 이동하면서 뷔페식으로 점심,간식,저녁 주시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저녁 식후에 나오는 바나나코코넛스프가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어요.직원분들이 2인1조 식으로 제비뽑기로 맡아서 해주시는데 저희는 Baw였고,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영어 잘못알아들어서 한국어로도 단어로 말씀해주시고 이동하는내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푸켓일정이 있으면 꼭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원친구부부와 다녀왔는데 가격만큼 괜찮은 여행이었습니다. 담당 가이드가 열심히 해주고 영어로 의사소통되어 팁도 많이주고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정*주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고 재밌었어요!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하기에 딱 좋네요 친절한 가이드와 맛있는 음식도 있어서 만족도가 두배가 되네요 꼭꼭 추천합니다.
노*훈아주 만족한 투어입니다.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흥미롭게 진행되었어요. 픽업시 대부분 중국말이 들려 걱정했었는데 실제로 배타는 투어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김*희이번이 두번째였는데, 역시 보람차고 좋은 투어였어요. 날씨만 조금 더 좋았더라면 환상적이었을듯, 우리나라에 새우깡 먹는 갈매기가 있다면, 푸켓은 매를 볼 수 있습니다.
허*픽업 정확한 시간에 왔고, 카누, 수영도 재밌었고 플라크톤도 신기했어요, 다른 섬투어와 달리 특별한 투어였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박*정어린아이들부터 70대 부모님까지 즐기기에 최적의 투어. 푸켓에서 한가지투어 선택해야한다면 존그레이투어 추천해봅니다. 음식도 맛나고, 가이드님들 모두친절하고.. 다른보트투어에 보트규모도 크고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멀미는 정박해있을때 살짝 날수있으니 미리 멀미약챙겨드시길..
김*이두번째 였는데 역시 알짠 프로그램. 저는 푸켓 해양투어는 이것말고 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습니다
허*출발할때 비가내려 롤링이심해 일행이 배멀미를 함. 배안에 멀미약이 준비되어 있고, 가이드가 꼼꼼하게 케어해줘서 편안하게 이용함.
심*연투어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투어 다들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너무나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누와 스노클링 모든 컨텐츠 좋았습니다
B********l다른 투어보다 조금 비싸지만 비싼 값을 하는 투어입니다. 배가 큰 만큼 멀미심한 아내도 조금 힘들어하긴 했지만 돌아가는 길에는 어느덧 적응했는지 팔팔해져 아이들과 장난치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다만 카누가 생각보다 좁고 흔들려서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힘들었지만, 직원들이 친절하게 배려해줘서 70넘은 부모님,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강*명긴시간 하는 투어라 걱정했는데 너무 알찬 투어였어요~!! 음식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비가 함께한 여행으로 선셋 한번 못봤었는데 존그레이투어에서 선셋을 처음으로 봐서 기뻤습니다 😀
김*련빠통의 숙소에서 한참 걸려 선착창에 왔어요. 픽업나오신 분이 엄청 친절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선착장에서 잠시동안 설명듣고 소소한 쇼핑시간을 가졌어요. 커다란 배를 타고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며 천천…히 한시간가량 가면 기이한 섬들을 볼수 있구요, 그 때 고무카약을 타고 섬을 가까이 볼수 있습니다. 카약을 운전(?)해주는 현지기사님~진짜 너무 친절했어요. 저희는 어머니, 남편, 아들, 저까지 4명인데 2명씩 하나의 카약에 맨발로 탑승했고, 어딜가나 4명이 같이 이동했어요. 사진도 중간중간에 찍어주시는데 간단한 한국어로 많이 웃었네요~ 끄라통을 만들때도 진심을 다해 스피디하게 만드는데 도움 준 우리 가이드들! 큰 배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끄라통을 가지고 동굴로 가서 물에 띄어봅니다. 이때에는 아들과 어머니는 큰 배에 남아있어서 아쉽게도 그 예쁜 장면을 보지 못했네요. 발광플랑크톤을 보여준다고 가이드가 열심히 해보았지만…화려할 만큼 많은 플랑크톤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끝까지 아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많이 하시더라구요. 가끔보이는 플랑크톤에 탄성이 절로..반딧불이 물속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다수영과 카약킹을 한 아들과 저는 즐거운 하루 였지만,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니는 쉬는 시간엔 큰배에 누워계셨고, 물을 좋아하지 않는 남편도 많이 즐기지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디서도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 본것이 좋았습니다. 음식도 나쁘지 않았고, 가이드들도 친절했습니다. 화장실도 걱정만큼 나쁜 상태는 아니었구요. 지루하다면 지루할 수 있고, 신난다면 신나는 투어였습니다! 선착장으로 가는 도중 비가 왔지만 투어하는 동안에는 내리지 않아 일정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카약에 누워야 할 때도 있으니 젖어도 되는 옷을 입거나 갈아입을 옷을 마련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들은 수영복을 준비해오지 않았음에도 바다수영을 즐기고 나왔네요…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거의 다 마르더라구요. 수영을 하지 않더라도 수건이라도 준비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강*희태국에서 가장 만족도 높은 투어에요. 아이들과 함께 갔는데 가이드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잘 해주세요. 친절해요!!!Toy & Charlie 고마워요~~
P**********N별 기대 없었는데 정말 알찼어요. 음식도 생각보다 맛있었고, 특히 저희 카누 담당해주셨던 분이 굉장히 유쾌하고 적극적이셔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맨날 섬가서 스노클링만 하는 획일화된 투어만 하다가 굉장히 액티브하고 볼거리가 넘치는 투어라서 아주 추천드리는 투어입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엄청나게 친절하시고 만족할때까지 사진도 여러장 찍어주셨어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카누를 타고 동굴을 체험하는 시간인데요 또가고싶을 정도로 오랜 기억에 남을 투어였습니다
박*환프로그램이 굉장히 체계적으로 짜여있어요. 그리고 배가커서 멀미는 안했구요. 인원도 많지 않어서 쾌적해요. 저희는 부부 둘이서 갔는데 일정이 길다보니 중간에 살짝 지루하긴했어요. 근데 아이들하고 같이 온 가족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보트는 총 3번정도 타는데 두번은 보트타고 섬투어 한 번은 크루통 만들어서 띄우고 발광 플랑크톤 봐요. 물놀이가 목적이신 분들은 수영은(스노쿨링 아니고 찐 수영) 이삼십분 정도하니 맞지 않을거 같아요.
김*연2년이 넘었네요. 가격대비 생각지도 못했던 알찬 투어 였습니다. 하루종일 지루할 틈이 없이 스펙터클했네요.
일**부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걸 추천 드려요 빈시간 없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습니다 밥도 줘서 만족 했구요 한국인 가이드가 없더라도 크게 불편 하지는 않아요
고*영정말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예약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이번 푸켓 여행에서 제일 잘 한 투어라고 생각합니다ㅜㅜ 팡아만 바다 너무 좋았구요 카누타고 동굴 들어가는데 진짜 새로운 세상인 줄 알았어요. 너무 신기하고 예쁘고 카누 운전해주시는 분도 너무 고맙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구요. 정말 다음에 또 생각날 것 같아요. 안가보신 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별 스무개도 아깝지 않은 투어 였어요.
정*원다른 투어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문** 자유/신혼여행 중 즐길 투어로 예약을 했습니다. 빠통에 있는 저희 호텔에 12시에 픽업하러 오신다고 하셔서 11시50분에 나가있으려고 했는데 11시40분에 오셨었어요. 존그레이씨카누는 여러 나라에서도 평가가 좋은지 예약이 많이되어 있어서 빠통 여러 호텔을 픽업하고 오느라 외국분들이 많이 타고계시더라구요. 조금 미안했습니다. 한 30분정도 일찍 호텔로비에서 대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았습니다. 다행이 제가 저희차량 마지막 픽업장소였는지 저희를 픽업하고 바로 투어장소로 이동하더라구요. 빠통에서 투어장소까지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픽업이 일찍이루어진다면 교통상황에 따라 +30분정도 추가가 될것 같습니다). 투어장소에 도착후 정원이 모이자마자 투어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한국어는 없습니다. 모두 영어입니다. 영어를 잘몰라도 대충 눈치로 알수있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었습니다. 배를타고 팡아만까지 이동하는데 선상에서 점심을 먹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동시간은 한30~50분 걸렸던것 같습니다. 물은 언제든 필요한때 마음대로 아이스박스에서 꺼내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국분들은 직접 맥주를 챙겨와서 먹었는데 그것도 좋아보였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팡아만에 도착하게되면 제비뽑기를 통해 카누를 운전해주는 파트너를 뽑게 됩니다. 성향에따라 조용한분부터 쉴세없이 말하는분까지 있으니 복불복입니다. 저희는 쉴세없이 말하는분 '소니'를 파트너로 뽑게되었는데 정말 심심하지않게 어떻게든 자신이 아는 한국어로 설명해주려는 모습에 참 재밌고 감사했습니다. 카누로 2군데를 한시간씩 돌고 잠깐 수영할수있는 시간이 있는데 깊은곳에 배를 정착하고 하는 수영이므로 수영잘하는분이시라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카누파트너들은 숙련된 전문가이므로 자신만 조심하면 옆에서 잘 지켜줍니다. 카누 라운딩이 끝나면 선상에서 저녁을 먹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후 이벤트로 무엇인가 만드는데 이것을 만들고 카누를 타고 동굴로 들어가서 불붙이고 놀고 불을 끄고나서 바다가 반짝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상당히 신기방기 했습니다. 그러고 30~50분 정도 배를타고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고 투어는 끝입니다. 총평으로는 투어구성이 매우 만족스럽고 중간중간 간식도주고 먹을걸로 서운하진 않습니다. 카누파트너들도 모두 친절하며 전체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투어였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선내 화장실은 많이 좋지 않아 아내가 조금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외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카누탈때 옷이 젖기때문에 젖어도 되는 옷을 입는것을 추천드리며, 맥주나 좋아하는 음료도 같이 사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녁엔 추울수 있으니 호텔에서 빌려주는 비치타올 가져가면 더욱 좋을거 같네요.
유*실부모님과 함께 가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사실 출발할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픽업 차량이 우리 리조트랑 다른 리조트 딱 두군데 들리는 차량이었는데 그 리조트 예약 가족이 30분동안 안나오더니 결국 노쇼 처리 된거 같았어요. 그러면서 우리 차가 항구에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차도 밀리고 불안하고 ㅠㅠ 그와중에 차량 기사님이 잘못 전달하셨는지 몽키트래블측에서 제게 로비에 늦으면 노쇼된다고 연락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가족때문에 우리가 늦었는데 투어 지장없냐고, 점심은 먹을 수 있냐고 여쭈니 존그레이가 투어면에서 확실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선착장 도착해서 급하게 배에 탔는데 정말 사실이었습니다. 우선 스텝이 모두 친절하구요, 저희 가족 카누 맡은 직원들이 정말 정말 친절했어요. 저랑 저희동생이랑 부모님을 항구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열심히 케어해 주시더라구요. 투어 내용 자체도 넘 멋졌고 점심 저녁 식사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녁식사는 푸켓에서 먹은 식사중에 최고였어요. 돈이 아깝지 않은 투어입니다. 강추합니다.
박*주진짜 최고의 현지투어였어요 동남아에서 배타고 나가는 투어 많이 해봤는데 이 투어만큼 또 신청해보고 싶은건 없었어요 남편도 배타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멀미도 안하고 물에도 안들어가고 유유자적 카약하면서 자연환경 즐기고 최고의 투어였다고 하네요 ^^ 식사도 맛있었어요! 6살 꼬마아이도 즐거워했답니다 ~~
천*숙가이드분들 무척 친절하고~음식도 좋았습니다 카누타는동안 내내 즐거웠고 카누해주시는 분들이 한국어도 잘하시고 정말 추천하는 투어입니다!
이*현약간 비싼 감이 있었으나 다들 추천해주셔서 예약했는데, 왜 존그레이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실제로 존그레이씨와 함께 배타고 움직였었고, 가이드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한국말도 꽤 잘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임*주왜 다들 존그레이씨를 이용하는지 알겠습니다..가이드도 무척 친절하구요..날씨가 좋아서인지 카누를 4번이나 탔네요...음식도 먹을만하고..가격이 비싸지만 가격값은 합니다..추천합니다..
조*현요정의 숲 같았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가이드 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만 불만이 있을땐 강하게 표현해야 반영 해주십니다
임*선호텔이동이 있던 날이라서 픽업시간때문에 첨에 힘들긴 했지만 막상 떠나고 보트에 타는 순간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올리라는 전문가스러운 가이드를 만나 내내 친절하고 자상하게 설명도 잘 해주고 고마웠습니다.. 배에서 먹는 간식, 점심 저녁 음식도 다 맛있습니다. 강추입니다. 픽업 시간은 10:30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한적하게 배 타는 걸 좋아해서 투어가 잘 맞았습니다.. 푸켓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정말 놀라웟어요. 매번 몽키트래블 이용합니다. 담에 또 이용할 생각입니다.
김*빈우연찮게 존그레이씨랑 같은 배에 탑승했습니다. 식사부터 간식 프로그램 모두 뛰어났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구경하는것이 주이기에 액티브함을 선호하는 젊은 사람 들한테는 약간 심심할수도 있은것같네요
박*정고민고민하다 푸켓와서 신청하고 그 다음날 바로 했네요. 금액이 비싸서 그렇지 만족스런 투어입니다. 호텔로 따지자면 5성급? 배가 럭셔리하진 않지만 서비스가 좋아요. 존그레이 할아버지가 동승해서 스탭들 일하는거 지적하더라구요. 매일 동승해서 서비스를 보시나봐요. 그래서인지 질하락없이 여전히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백*영역시 명성대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 모두 친절합니다. 점심 저녁도 양이 푸짐하게 나와서 넉넉히 먹어도 많이 남더라구요. 담당 스텝이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안내해주고 애들하고도 재미있게 놀아주어서 애들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카누 타고 바라보는 일몰도 너무 멋졌습니다. 제임스 본드섬에 못가본게 다소 아쉽기는 했지만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투어였습니다.
천*환어르신들 모시고 다녀왔는데, 투어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습니다. 푸켓에 가게된다면 꼭 해야할 투어입니다. 단점이라면 영어로만 진행이 된다는것과, 좀 바통에서 1시간정도의 이동시간이 소요됩니다(다른 참가자 호텔픽업포함) 투어당일 날씨도 좋아서 최고였습니다.
허*(강력추천) 카오락에서 원데이투어(코끼리트래킹&뱀부투어)을 하고 두번째 투어를 경험하는것인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투어가 아닌가함 3번의 카누투어. 바다수영과 부족하지 않은 점심&저녁식사.. 그리고 티타임휴식시간까지.. 그리고 이용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탭들까지.. 우리 가족에게 편안하고 멋진투어를 선사해준 스탭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박*한크라비에서 이미 카누투어를 경험해서 그런지 사실 풍경은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가이드가 너무 친절하고 열성이어서 기억에 남네요. 밤바다 바람이 강하니 긴 옷 꼭 챙겨가시구요.
김*지가장 유명한 투어답게 가이드분들도 전문적이고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좁은 동굴을 통과해서 다다른곳에 본 경치를 잊지못할거같아요~!
최*민3대가 같이 투어를 하려니 아무래도 제일 유명하고 럭셔리하다는 존그레이투어를 예약했어요. 가격은 비싸지만 다른 투어보다 프로그램이 알차서 값어치가 있습니다.
박*미정말 강추입니다. 다른 팡아만 투어와 달리 긴 시간 여유롭게 정말 카누를 타고 자연경관 보는게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꽃 띄우는 것도 좋았어요.
김*형존그레이 명성 답게 정말 좋앗습니다 . 부모님께서 영어를 못알아 들어서 한국인 전용 투어 하려고 햇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알차구여 . 물에 띄우면서 같이 소원도 빌고 애기들도 무리 업게 잘 참여 할수 잇어서 좋앗어요 . 저희가족이 워낙 많아서 가이드분 4분이 사진찍기 좋은곳으로 계속 같이 다녀주시고 잘챙겨 주셧어요 . 무엇보다 밥이 너무 맛잇어서 쉴새 없이 먹고 놀고 하니 지루할틈이 업엇어요 엄마 아빠가 너무 만족해서 팁을 왕창 주시고 오셧답니다
유*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파낙섬, 홍섬 두군데 다녀오고 카누 태워 주신 분이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려고 하고 우리 가족들 태워준 파리, 송중기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음식도 괜찬았고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최*진급하게 예약하고 카누가 왜 이렇게 비싼가 하는 생각만 가지고 갔습니다. 가서보니 직접 노를 저어서 카누를 타는게 아니라 스태프가 한명씩 배정되서 편안하게 즐기는 상품이더라고요. 편안하게 누워서 좁은 동굴을 지나 맹그로브도 보고 원숭이도 보고 도마뱀도 보고 정말 멋진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건 카누 스태프 배정 해줄 때 백인 관광객부터 우선 배정하고 아시아 관광객들 배정을 해주더군요. 무슨 의도로 그렇게 진행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장*창기대많이 하고 갔습니다. 역시 기대치 이상입니다. 카누도 많이 타고 러이끄라이통? 참 좋은 기억입니다. 음식도 나쁘지 않았고 배에서 일하는 직원도 친절했습니다.
김*형애초에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또 카누 가이드를 잘 만나서 인지 알차고 즐거웠어요. 거의 매니저급(?)으로 보이는 유쾌한 가이드였는데, 영어도 잘하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카누 타면서 옷이 젖을 수 있을 것 같아 하의만 보드숏 입고 아쿠아슈즈 신고 가서 편했어요. 제공해주는 중식도 생각보다 맛있었고요. 프로그램 끝나고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는 길이 좀 피곤하고 지루했어요. 사방은 깜깜한 밤바다에 바닷바람 때문에 약간 추울 수 있거든요. 평소에 추위 잘 타시거나 아이와 동행한다면 호텔에서 비치타올 빌려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베트남 하롱베이 다녀오신 분들은 크게 인상깊지 않을 것 같아요. 배 좌석이 제대로 된 의자가 아니라 배 가장자리에 나무판으로 된 앉을수 있는 곳이 있는거라서 오랜시간동안 타기가 다소 어려웠고, 카누를 여러장소에서 타기는 하는데 한번 타고나면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윤*배와 이건 그냥 대박임 이런 투어는 살다살다 처음해봤어요!!!!!! 하루 종일 지루할 수 있는 일정인데 다시 돌아오는 배안에서 밤하늘에 별 보면서 감동이 밀려오는 그런 아름다운 투어입니다 다른거랑 고민하시지 마시고 하나만 해야되면 꼭 이거 하세요 정말 대박이에요ㅜㅜ
최*빈스탭들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어요. 엄마 모시고 가느라 신청했는데, 재미있다고는 하시는데.. 너무 긴시간 배에만 있다보니 조금 지루하기도 했네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한*희처음엔 배가 이층이 너무 불안해 보였는데 타고 다니니 재미있고 생각보다 편했습니다. 스텝분들이 한국말로 농담도 걸어주고 편안하고 즐거운 투어였습니다..영어 잘못알아들으니 간단한 한국어도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네요..ㅋㅋ..너무 재미있어서 하루종일이었지만 짧게 느껴진 투어였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배 앞머리에서 보는 별들은 진짜 환상입니다. 꼭 보세요~
김*경여유있는 출발시간과 조금은 긴 이동시간이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여유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고 직원들도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챙겨주고해서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바쁜일상속에 여자친구와 휴식겸해서 온 여행에서 씨카누를 타고 여유있게 즐기는 것과 동굴속에서 러이끄라통을 띄우고 썬셋을 보며 즐겁게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연인끼리 의미있는 여행이라면 추천드려요~
익명오늘 라처섬 투어도 아주 만족했어요. 픽업기사님도 친절하시고 하시고 한국 가이드분도 넘 친절하고 좋았어요. 내일있을 존그레이 투어도 역시 몽키구나 라는 기대.될것 같아요..
김*정스탭들 다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개인적으로는 밥도 먹을만하고 중간에 간식도 주고 시원한물도 마음껏 먹을수 있고 가성비는 정말 괜찮은거 같은데 카누 3번 타는데 약간 지루하고 사람이 35명전도 탔던거 같은데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인지 수영도 처음에만 하고 나머지 타임때는 안하게했고 저희는 단독으로 픽업샌딩했는데도 불구하고 숙소 도착하니 9시 50분 이었습니다
익명스탭들 다들 친절하고 배가 좀 낡긴했지만 이용하는데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기대를 좀 많이 하고간 투어였는데 저보다 어머니가 더 좋아하시고 섬투어할때 영어로 포인트부분 잘설명해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음식 그럭저럭 먹을만했는데 어머니는 입에 잘안맞으셨는지 배탈이 나서 뒤늦게 고생한거 빼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김*진포인트 받으려고 미리 작성합니다. 기대만큼은 아니라고 하던데; 일반 저가 팡아만투어는 이동하기 바쁘고 팁주기 바빴던 기억이 있어서, 좀 비싼 걸로 예약합니다. 푸켓이 처음인 친구한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하네요~
최*윤유일하게 한 투어였고 워낙 후기가 좋아 망설임없이 선택했어요. 추석연휴라 워낙 손님이 많아 배가 3대인가 출발할정도였어요. 그래서 스태프가 부족해서 우리 가족과 몇몇 한국인 대가족은 어부들이 담당했는데. 영어는 못하고 능숙하지 않았지만 성심성의껏 안내하는게 보여서 뭐 크게 불만은 없었어요. 가족들 모두 만족했습니다
박*영좋았어요~~~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전에 오전에 팡아만 카누 갔었는데 저녁에 가니깐 분위기도 좋고 만드는 체험도 하고 즐겁게 갔다왔습니다~~
박*진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기억에 많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데리고 가기도 무리 없었고 식사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외국인이 많아서 더 이국적인 분위기도 많이 났습니다. 배탈때 방수팩도 빌려주고 세심한 서비스가 있더군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꽃으로 만들어 띄우는 그것이 어떤 현지인이 걸리는지에 따라 꽃을 픽업해오는 수도 차이가 나고 꾸미는것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저희 담당분이 완전 신입인지 다른 팀과 비교해서 너무나 허전한 데코가 아쉬웠어요. 복불복이지만 나름 소원비는건데 보통보다 초라해서 그게 아쉬웠어요 ㅜ
김*현씨카누 너무 좋았고 음식도 나쁘지 않았읍니다. 일정중에 모든게 편하고 좋았읍니다. 이동 및 카누 시간도 주변환경과 더불어 재미있엇읍니다.
익명만족스러웠습니다. 움직이는 인원도 적정했고요. 식사와 간식도 괜찮았습니다. 카누를 타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돌아보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곽*영흠 기대만큼은 못미쳤지만 다시금 생각해보니 경관이 정말 좋았단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푸켓가더라도 한번더 가보고 싶단 생각도 듭니다. 추천드립니다.
하*삼정말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만족한 투어. 푸켓을 여러번 가고 투어도 많이해봤지만, 이렇게 만족하는 투어는 없었어요. 이번에 노인들 모시고 여행하느라 좋아하실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투어당인 한국인이 저희팀밖에 없어서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이와 똑같은 투어가 한국인 전용으로 있다는걸 나중에 알았네요. 영어 울렁증과 서양인들과 같이 하는게 싫다면 공기먹는 다이버의 한국인 전용투어도 한번 찾아보세요 내용보니 투어내용은 똑같습니다.
허*작년에 가족끼리 가보고 너무 좋아서 올해 또갈려고 예약했습니다 투어가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간것이보이고 가이드들도 음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허나 음식 다 먹고 작은 바나나를 하나 챙기려고 하니 어떤 일하시는 아줌마가 못챙기게 하더라구요.
심*수허니문으로 다녀왔는데 너무너무너무 만족 대만족 저희 배에는 다행히? 중국분 없이 저 포함 한국팀 두팀이고 나머지 유럽분들이라 소란하지 않고 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음식 ㅠㅠ 너무 맛났어요👍 가이드분도 너무 잘만나서 다른분들 안가는곳도 열심히 다녀주었구요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꼭 재방문 할거예요!
김*민작년에 가보고 너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카누 저어주시는 분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팁을 300바트드렸었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이*연최고의 추억을 선사 받았네요. 누워야 겨우 입장이 가능한 오이스터 터널을 지나면 마치 영화속 한장면 같은 광경을 목격하실 수 있게 되셔요~ 인생에 한번쯤은 꼭 경험해볼만한 투어네요~ 눈앞에서 원숭이와 박쥐도 볼수 있는 희귀체험도 함꼐 누리시지요
진*훈존그레이 투어. 사실 시간이 너무 길어서 빠통에 있는 동안 빠통내에 머물 시간이 부족해서 고민했던 상품입닏. 그러나 이거 왠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전 앞팀에서 밀리면서 30분정도 늦게 밴에 탔습니다. 이건 상품의 문제이기보다는 앞팀의 문제니 넘어가구요. 카누는 총 3회 탑니다. 첫 1회는 좀 어지럽기도 하고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카누를 타고 잠시 주어지는 자유시간에는 PIC나 클럽매드 크루처럼 격정적으로 놀아주셨습니다. 수영도 하고 카누이어달리기 등 부터.. 아주 액티비티 했구요. 러이끄러통행사는 살짝 감동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주 즐거웠구요. 꼭 이용해 보세요
박*정비싼만큼 좀 여유있다고 해야할까요~^^ 간식이랑 식사도 나름 괜찮아요ㅋ 물도 맘껏주시고 가이드들이 친절해요 카누를 3번타는데 좋아요 밤에 돌아오늘 야간 항해도 좋구요 음 영어를 잘하면 이거저거 물어보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 답답하긴했는데ㅋ 작극적으로 막 들이대세요 잘받아주세요ㅋ
김*우회사 팀으로 이용했는데 함께 해주시는 태국 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하루투어용으로 좋은 상품인거같습니다. 기억에남은 투어로 한번쯤은 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박*미비용은 비싸지만 푸켓에 자유여행으로 가시면 꼭 원데이투어로 가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점심 저녁 음식도 맛있었고, 태국 음식에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나와요. 캡틴도 한국말 해주면서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제임스 본드 락에 간다고 기대도 했는데, 오며 가는 시간 대비 바위 하나만 보는건 비호율적이라며 이제 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지만 태국 전통 문화도 체험할 수 있고, 그걸 만들어서 또 밤에 보트도 타고 그 의식을 하러 근처 동굴에도 갑니다. 밤에는 또 플라크톤이 바다에서 빛을 발하여서 반딫불처럼 보여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꼭 투어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이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가장 만족도 높은 투어로 선탁한 것이 존그레이 씨카누 였습니다. 점심 저녁 수준이 선상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고요. 더군다나 라구나인데 픽업비도 없다는 점. 몽키홈피에 설명이 잘되어있지 않아 수차례 재확인했네요. 몽키잘못인듯. 저희는 2호배를 탔습니다. 그레이씨는 1호배에. 2호배 책임자가 폴씨였나 이름은 가물가물하네요. 저희가 돌지난 애기를 데려가서인지 저희를 담당해주셨는데 자기도 5개월 딸이 있다고하면서 엄청 친절하고 최대한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단지 까칠하신 우리공주님께세 심사가 뒤틀리셔서 모든 액티비티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존그레이투어라 버틸 수있었던듯. 앞서 애기도 문제없냐는 질문에 쓰리먼쓰 애기도 왔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였는데 우리애기는 힘들어 했어요 특히 잠을 못자서. 세군데 동굴 카누탐험이 있었지만 애기가 울고 보채서 제대로 못즐겼어요. 애기한테 너무 미안했어요. 오래된 투어상품이라 그런지 다소 낡은 장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ㅊㅊ요.
윤*호정말 최고!!!!!! 지금까지 많은 투어를 다녀봤지만 존그레이 씨카누는 다른 투어에서 본받아야할 투어라 생각합니다. 음식도 아주 좋았지만, 억지로 돈을 벌기위한것이 아니라 사명감과 정성이 보이는 정말 좋은 투어입니다.
정*준이 투어는 무조건 하세요! 다른 씨카누투어보다는 존그레이 씨카누가 백배는 좋습니다. 후회하지않으실거에요 친절하기도하고, 음식도 배에서 직접조리해서 따뜻하고, 음료,맥주,물등도 자유롭게 먹을수있어요 카누투어를 한 4,5번 탑니다. 마지막에 소원을 비는 태국 전통행사를 하는데, 정말 뜻깊은 시간입니다. 무조건 한번은 해보세요
정*준와...완전 좋았습니다. 몇년전 푸켓왔을때는 그냥 일반 투어했었는데...비교도 안됩니다. 일단 아침에 좀 느긋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구요. 사람이 다 빠진 시간이라 느긋하게 카약타고 절경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박쥐도 보고 야광플랑크톤도 보고, 점심 저녁 식사 모두 맛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배정된 직원들이 너무 친절합니다~~팁을 마구마구 드리고 싶을 정도로요, 다음에 또 푸켓을 가게 되면 또 신청하고 싶은 투어였어요~~
최*형직원들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경치가 압권이었어요. 기암절벽에 원숭이 박쥐도 보고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거운 일정이었어요~ 그런데 모든 직원이 영어가 원활한 것 같지는 않았어요
이*민아침에 출발했다 저녁에 와요. 밥을 배에서 두번이나 먹어요. 가이드가 말을 상당히 잘하고 친절해요. 러이 끄라통이라고 촛불을 띄우는것도 하는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네요. 좀 비싸도 잘 선택한것 같아요.
이*우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이 짜임새가 있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오전시간을 여유있게 보내고 11시 반에 출발해서 저녁 9시쯤 숙소에 돌아오는 일정이었구요. 다른 일반적인 투어와 달리 쇼핑샵 안내도 없고 온전히 자연을 느낄수있게 해서 좋았어요. 카약을 총 3번 탔는데 타는 시간도 길고 직접 노를 저을수도 있었고 동굴투어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엔 소원비는 행사도 카약위에서 하였는데 여행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나름 의미있었습니다. 식사도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나쁘진 않았구요. 배이동 시간도 그렇게 길지않았습니다. 다만 배가 오래되서 바퀴벌레가.....시설은 좀 안좋았습니다. 게다가 우리팀 가이드는 훈련생으로 보이는 초보가 해서 설명도 없고 카약운전도 좀 미숙해서 좀 그러긴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하루를 여유있게 보낼수있는 만족스런 투어였습니다.
천*진호텔 10시40분 픽업이라 넘 일찍 도착해서 대기시간 길진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길지 않았음. 가이드 역시 친절하고 서비스 좋았음. 5살, 8살 아이들도 넘 좋아함. 정말 만족한 투어.
육*정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나는 프로그램이라 일단 아침에 서두를 필요없어서 좋네요. 직원분들은 다들 밝고 친절하고 좋습니다. 카누 태워주면서도 심심할까봐 자꾸 말도 걸어주고 일정설명이나 주의사항 알려줄 때도 형식적이 아니라 재미있고 알기쉽게 이야기해줘요. 카누타고 보게되는 경치도 정말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보다도 직원분들 서비스마인드에 더 큰 점수를 주고싶네요.
임*빈팡아만 투어가 여러종류인데, 존그레이투어가 명성이 자자해서 존그레이 투어로 예약하였습니다. 10월 여행 계획중인데, 아가와 신랑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고 싶어요!~ ^^
차*연여행상품을 거의 이용 안하는 편입니다. 자유 여행으로 가서 제가 찾아보고 다니는데, 푸켓은 교통환경이 너무 않좋아서 몇가지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존그레이 시카누인데요. 다른 여러분들 평가대로 최고입니다. 초등 4학년, 3학년 두아들과 집사람 모두 정말 만족해 합니다. 직접적인 물놀이는 아니지만, 팡아만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상품이네요. 동굴을 지나 펼쳐지는 라구나와 맹그로브 나무의 장관. 당일 배 2대가 움직였고, 배당 약 30여명의 관광객만 받아서 움직이니 번잡하지도 않았습니다. 점심(좀 가벼운 느낌이지만 OK) / 저녁식사 모두 관챊았습니다(물은 생수로 무한 제공 ^^). 존그레이가 대단한게 푸켓의 자연환경을 이용하면서 지역주민(현지 어부)을 가이드를 채용해서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생한다는 프로그램이라 좀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물론 강제는 아니지만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팁을 챙겨주라는 얘기가 있었고, 프로그램이 너무 만족스러워 충분한 팁을 드렸더니, 가이드가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저녁식사후의 행사(?)도 최고였구요. 다만 가실려고 하시는 분들은 하의는 수영복 입고 가셔야합니다. 카누에 물이 조금이라도 들어오게되니, 젖게 됩니다. 가격 대비 재미와 즐거움은 두배입니다. 11시 30분경 픽업해서 9시경 돌아오는 프로그램이라 새벽부터 설쳐야할 필요도 없고요. 정말 강추드립니다 ^^
임*돈픽업은 다 한국인들만 있어서인지 제시간에 맞춰 왔어요. 카누타고 여기저기 보는데 재밌었지만 배타고 오고가는 시간이 좀 길어서 그건 힘들었어요. 카누타면 바지가 젖어서 다른후기들처럼 타올이랑 수영복 입고 가는게 좋은것같아요.
고*희최고네요. 투어를 하면서 생각이 드는게 존 그레이란 분과 가이드 분들이 이 투어에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느끼게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팡아만의 아름다움을 관광객에세 전하고 그들이 어떻게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지 얼마나 고민했을지 느껴집니다. 저도 가격이 고민이었는데 그냥 결제하시고 즐기시기만 하면 될 듯해요. 한국인은 저 한명 이었는데 (동행이 외국인이었음) 외국인 분들과 비치에서 축구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요. 강추합니다 아 타월은 안주니까 리조트꺼 꼭 가져가세요. 전 저녁에 주는 똠냥꿍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호텔하고 레스토랑에선 입맛에 안맞았는데 나중에 방콕에서 로컬식당 갔더니 투어에서 먹은 것과 비슷한 맛이더군요. 태국인들이 가는 식당이 더 맛있는 듯
김*도좀더 저렴한 비슷한상품하고 고민하다가 그래도 이왕하는거 좋은데서 하고싶어서 거금?들여했어요 결과는 최고네요 프로그램도 좋고 가이드도 너무 친절하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아이들한테도 재밌게 잘해주시고 정말 최곱니다 씨카누는 조금 무서웠지만 적응되니 재밌고 좋았어요 운좋은건지 원숭이도 보고해서 즐거움이 두배였네요
임*정투어일에 로비에서 한참을 기다렸으나 차량이 안왔습니다. 호텔 컨시어지에서 투어업체에 전화해줘서 알게되었는데 차량이 사고로 오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투어업체에서는 개별로 차량을 타고 오면 차량비를 주겠다고 했으나 이미 시간도 많이 늦고해서 그 다음날로 변경하였습니다. 몽키에도 연락해서 다음날 예정되어있던 맛사지를 전날인 투어일로 변경해주시고, 투어도 다음날로 변경해주셔서 약간 일정이 바뀌긴 했지만 전체적인 여행에 큰 차질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투어는 날씨도 좋았고 모두 다 좋았어요 식사도 맛있었고 다만 그날 물이 많아서였는지 첫번째 카누탈때 파도가 너무 높아서 6살 아이가 조금 무서워헀습니다. 나머지는 다 좋았어요
박*렬가져가야할 것 : 수영복 비치타월 캔맥주 카누보이팁 스노클링 등 액티비티 안 할 거라서 이 투어를 신청했어요 조금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럭셔리는 절대 아니구요 식사도 고급이라 볼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생각보다는 괜찮았구요 배나 식사는 기대하지 마시구요 투어내용은 아주 좋았습니다 수영 후 카누타고 섬 방문 세 번 하는데 첨엔 무서웠는데 점점 즐기게 되더라구요 2인 1카누하는데 가족끼리 간 게 아니라 조금 불편했어요 누워서 가야하니까요 저희 카누 담당이 영어를 조금 해서 설명들으면서 가니 좋았구요 잘 챙겨줘서 감동이었어요 팁을 조금밖에 못줘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후기보니까 500바트씩주시더라구요 들어갈 때 사진 찍는데 액자로 만들어서 200바트에 팝니다 안 살까하다가 샀어요 ㅋ 눕는 과정에서 물에 머리까지 젖었습니다 갈아입을 옷 가져가세요 아름다운 자연경관 즐기면서 힐링하실 분 추천합니다
나*선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어느정도 한국분들이 참여하여서 우리 분위기에 맞춰주기도 하고 비행기타기전 투어로서 꽤 만족스럽습니다. 조금 비싼듯해요..
윤*상이거 대박 재밋음. 돈값하는 투어. 가이드도 카누 운전수들도 친절하고(물론 팁 기대하고 해주는 비지니스겠지만) 음식도 괜찮고 안빡세고 좋아요
신*현정말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이른시간이 아닌 12시정도 픽업부터 시작되서 좋았고 가이드도 친철하고 많이 챙겨줘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장*식정말정말.. 하루종일일 즐거웠습니다. 이번 푸켓투어중 가장 고가이기도 했고 기대도 많이 했던건데, 우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추천추천ㅎㅎ
김*정전반적으로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2인 1조가 되어 전담 가이드가 붙는데..어떤 가이드가 붙는냐에 따라서 투어가 더 즐겁느냐 덜 즐겁느냐의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음... 어떤 기준에서 가이드를 붙여 주는지 모르겠지만...일단 그 분들 마음이겠죠 ㅎㅎㅎ 어떤 가이드는 영어로 설명을 너무나 잘 해 줍니다. 카누를 타다보면 가까이서 다른 가이드들의 설명을 듣기도 했어요. 유쾌하신 분도 있고 조금 조용하신 가이드분도 계셔요. 복불복인거 같아요. 음..제 생각엔 처음 도착했을때 설명하시는 분께 조금 어필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투어 끝에 가이드분들이 제가 한국인걸 알고 '빨리빨리'라고 농담을 하셨는데...썩 그리 기분은 좋지 많은 않았어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건지.아님 우리나라 이미지가 그래서 그럴까?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건지..ㅎㅎ 전반적으로는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카누를 탈 때 옷이 젖으니 안에 수영복을 입고 타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밤에 돌아오는 배안에서 쌀쌀 할 수 있으니 긴 옷도 챙겨가서 입음 도움이 됩니다. 외국에 나갔으니 즐기세요. 모든지 즐겁게 즐기면 되는거 같아요. 태국은 한번 웃어 주면 두번의 미소가 되돌아 오는 나라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강*선너무 좋은 가이드와 좋은 시간해서 즐거웠습니다 ^^
김*주아마 다른 리뷰가 많아서 좀 더 부연해서 설명해드리자면 일단... 럭셔리는 아닙니다. 왜 럭셔리인지? 회사에서도 럭셔리라는 말은 없는데? 럭셔리의 의미를 모르는건지 아리송합니다. 이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은 아마 가이드인거 같습니다. 거의 2인 1조로 전담 가이드가 붙는데 정말 친절합니다. 대놓고 팁을 바라지도 않구요. 나중에 체험 씨카누를 하는데 노젓는게 사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걸 알게 되더군요. 가이드가 자기 전담 손님한테 최대한 친절하게 해줄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팁을 100바트 생각했으니 제 전담 가이드가 어찌알고 저보고 "원빈"이라고 하길래 500바트 줬습니다. 전혀 아깝지 않더군요. 그리고 올때 이동시간이 길어서 갈아입을 옷 챙겨가는거 추천합니다 저
김*훈픽업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셨고 도착하면 설명 간단히 해주고 배에 올라탑니다.배 타기전에 사진찍는데 나중에 200바트씩 팔아요.안 찍으셔도 상관없구요. 점심저녁 식사는 그냥 평범했구요.중간에 간식으로 커피와 빵을 줍니다. 수영을 하지 않아도 카누를 타다보면 바지는 젖어요.저희는 젖은채로 입고 왔지만 그런거 싫으시면 갈아입을 옷 챙겨가시구요.끄라통 만들어서 띄우는거랑 선셋 야광 플랑크톤은 참 좋았어요. 돌아오는 길이 넘 긴데 그 시간동안 아이들하고 게임도 같이 해 주시고 감사했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끄라통 만들때 씨카누가이들이랑 같이 하는데 자기 맘대로만 해요ㅎ 글고 돌아오는 길 넘 힘들었어요..배가 속도가 안나서 제가 뒤에서 밀어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느려요
윤*자가장 기대한 투어~^^ 동굴탐험과 반딧불이 가장 신기한 체험같네요 ~ *^^
김*주팡아만 존그레이 카누는 가격은 좀 있지만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체험하고 오신분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예약하였습니다 푸켓에서 워낙 유명한 투어이기도 하고 몽키에서도 여쭤보니 추천해주셔서 고민 안하고 대가족 투어신청합니다 기대되고 가족과 좋은 추억가슴에 새기며 오겠습니다
심*수정말 강추합니다. 가이드에 따라서 투어의 질이 좀 차이가 날것 같은데요. 보트 타실때 가능하면 제일 안쪽으로 앉으세요. 가이드들이 안쪽에 몰려있는데, 조금 대화도 하고 웃고 하다보니 저희한테 훨씬 신경을 써주더라구요. 중간쯤 가다가 팀별로 가이드를 배정할때도 저희한테 "이사람 진짜 좋다, 추천한다" 하면서 좋은 가이드를 붙여줬어요. 제가 간날은 중국 사람들이 많았는데, 자기들끼리 카누 타면서 엄청 떠들었어요. 제 담당 가이드가 이건 조용히 릴렉스 하면서 즐겨야 한다고 가장 마지막에 출발해서 가장 마지막에 배로 돌아왔는데요, 일찍 출발하면 동굴 들어갈때나 암벽으로 둘러싸인 만으로 들어갈때 우루루 몰려다니게 되는데 늦게 출발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동굴이나 만을 빠져나갈때쯤 진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저희만 있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구요. 카누 타실때 일부러라도 좀 느릿느릿 출발하시는게 좋습니다. 빨리 빨리가 좋은게 아니에요 여기선 ㅎ 아무도 없는 동굴이나 만 에서 카누에 누워 새소리 듣고 태어나서 처음 보는 경치를 구경하는게 정말 잊을수 없는 기억이었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다시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성*연상당히 만족스러운 투어 였습니다. 여느 투어 처럼 뭔가 시간에 쫓기지도 않을 뿐더러 차분히 할수 있는 투어네요
적*도전 이 투어 강추 합니다. 가격이 좀 있지만 참 여유스럽게 일정을 운영합니다. 나오는 음식들도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존 그레이님이 함께 제가 있는 배에 타셔서 설명도 하고 같이 다녀주기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선 글라스, 큰 타월, 선크림은 필수인듯 싶습니다. 여분의 옷은 가지고 오시면 좋습니다. 저는 수영복이 돌아오는 길에 다 말라서 여분의 옷이 크게 필요치 않았습니다. 12월은 모기가 많이 없는듯 합니다만 계절에 따라 다르니 모기 퇴치 스프레이 가져가시는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참고로 저는 준비했는데 모기가 없어 뿌리지는 않았습니다. 맥주나 기타 음료수는 준비하셔야 합니다. 배에서 따로 팔지는 않습니다.
윤*상아래 후기들을 보니 다들 느낌이 다르시네요. 전 개인적으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대비 훌륭했구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
이**엘위치가 멀긴 멀어요. 갈 땐 괜찮은데 돌아올 땐 체력이 방전돼 많이 피곤했네요. 가이드 분들이 모두 친절했고 전문성 있는 느낌이었어요. 음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조*란전반적으로 비싸지만 그만큼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외국사람이 엄청 많았구요, 너무 무리하지 않은 일정때문에 여유로운 바다의 석양을 즐길수 있었네요
임*미투어준비물에 딱히 준비할건 없지만..... 이부분은 몽키측에서도 수정해야 할듯요 직접 실사 갔다오셨는지 의문이 가네요 1.보트에 바닷물 엄청들어옵니다 앉으면 엉덩이 다젖고요 여분의 옷이나 수영복입고 혹은 타월등 가지고 오셔야 할듯요 2.저녁에 러이커통 이벤트 할때 모기가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엄청 따갑고 가렵습니다 모기퇴치 스프레이나 약 꼭가져가세요 3.배안에서 주류는 판매하지않아요 맥주같은건 미리 챙겨가시고요 저녁뷔페먹을때 맥주한잔 간절하던데 옆에 서양애들 챙겨와서 먹던게 어찌나 부럽던지 호텔와서 마신맥주랑은 차원이 다를거에여 4.이게 젤 신기하던데 보트투어할때 구명조끼 안줍니다 밤에 컴컴한 바다에서 러이커통할때 보트라도 뒤집어지면 그냥 물귀신 일텐데 아무 안전장비 없이 투어 허가가 나는게 신기해요 아이들 같이 가시는 부모님들은 참고하세용 하지만 야광 플라크톤은 정말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5. 아 마지막으로 배에 승선할때 사진찍는데 이쁘게 웃어주세요 마직막 일정끝날때 사진현상해서 액자에 넣어주는데 안이쁘게 나오면 사주기도 머하고 내사진 놓고 오기도 머하고 애매하더라구요 ^^ 그리고 이가격대에 이투어는 좀 비싼듯해요 식사도 그냥 저렴이고 머 인건비랑 기름값일텐데 투어객 한번에 20명정도 10만원씩만해도 200만원×30일=6천만원 머 이것저것 뺀다 해도 엄청난 수입 사장만 돈많이 번다싶어 쌔빠지게 노저은 우리 가이드한테 500바트 줬더니 넘넘고맙다고 이상 몇자 적어봤습니다
박*명여행 마지막 날,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약속 시간에 맞춰서 픽업차량도 잘 도착했구요. 보통 마지막날 시티투어 많이하시던데 별로 재미없어보여서 비싸긴 하지만 이 상품으로 결정했고 정말 4박 5일 여행중 가장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씨카누에 타서 전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돌아보는 팡아만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동수단이었던 큰 배, 비록 엉덩이가 젖었지만 낭만적이었던 씨 카누, 포토존이라면서 먼저 나서서 사진 많이 찍어주던 전담 가이드 "쿤" 모든게 완벽했네요 ㅋㅋㅋ그날 소화가 안되서 점심, 저녁 많이 못먹었는데 한국오는 비행기 기다리면서 엄청 아쉽더라구요. 자유시간에 수영하거나 카누 타라고 했는데 역시 방향잡고 속도내기가 어렵더라구요,ㅠ 큰 배 앞에서 크루들이랑 다른 여행객들이랑 물놀이하는 것도 보기좋았습니다. 우리만의 러이끄라통 축제도 참 좋았구요. 푸켓을 또 가게된다면 주저없이 존그레이 씨카누를 또 선택할겁니다. 엄마아빠 모시고 꼭 갈거예요 !
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