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카이섬 아이 러브 유 반일 투어 [스노쿨링 포함]

결제 혜택
상품 소개
✅ 태국 남부의 상징인 에메랄드 빛 바다와 열대어를 볼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조인 투어에요. 여러나라 국적의 관광객들과 영어 가이드가 함께 가요
✅ 카이섬으로 떠나요 ~ 카이섬은 푸켓에서 스피드 보트로 15~25분 거리에 위치한 섬이에요
💫상세 정보💫
1️⃣ 픽업 비용 추가 발생 지역
빠통, 까타, 까론(오전) 07:30~07:45 (오후) 11:30~11:45 무료
푸켓 타운(오전) 08:00~08:15 (오후) 12:00~12:15 무료
나칼레이, 리민피, 보트라군, 카말라(NO FIX) 100바트 / 1인
라구나, 두짓, 수린, 방타오, 케이프 판와(NO FIX) 200바트 / 1인
라와이, 나이한, 나이양, 나이톤, 마이카오비치, 따랑, 공항(NO FIX) 1300바트 / VAN 1대
⚠️투어가 이미 시작된 후 날씨가 좋지 않아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도 전액 환불 불가합니다.
⚠️픽업 및 이동은 다른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조인 투어이기 때문에,
⚠️투어 회사 사정상 픽업이 15분 ~ 20분 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예약 확정 받으시더라도 당일 오전에도 취소 안내를 드릴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영어 투어가이드, 푸켓 호텔 왕복 픽업서비스, 카이섬까지 왕복 보트 픽업, 스노클링 장비, 물과 음료수, 과일, 여행자 보험
불포함되어 있어요

점심 식사, 주류, 개인 경비, 비치 의자 2개+파라솔 1개 200바트, 타올, 카이섬 입장료(10바트)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 오전 투어 07:30 ~ 08:15 각 호텔 픽업 * 오후 투어 11:30 ~ 12:15 각 호텔 픽업
만나는장소
이 투어는 호텔 픽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조인 픽업이라 앞팀이 늦어질 경우 픽업 시간 보다 조금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원활한 픽업을 위핸 정해진 시간에 꼭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주세요!주요 해변을 제외한 일부 해변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필수 확인 사항

[기타안내] - 여행자 보험에 가입 후 투어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꼭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스노클링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고혈압, 심장병, 임산부는 이용이 불가합니다. - 미팅 장소를 정확하게 기재하지 않아서 발생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투어가 만족스러울 경우 여행객 팀당 100~200바트 정도를 매너 팁으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투어 참여시 캐리어를 가지고 가실 수 없습니다. - 아동(만 4세~11세) : 아동 금액 적용 - 유아(만 3세 이하) : 무료

- 결제하기 화면에서 픽업/샌딩을 위한 호텔 정보를 기재해주세요. - 예약 확정 후 '내 여행' e-티켓(바우처)에서 만나는 시간과 장소를 반드시 재확인해주세요. - 바우처 형태 : 출력본 또는 모바일 제시 🚗 이용 시간 안내 * 오전 투어 07:30 ~ 08:15 각 호텔 픽업 09:00 Asia Marina에서 KHAI Nai 섬으로 이동(스피드보트) 09:20 KHAI Nai 섬 도착 후 해변에서 휴식 및 스노클링, 수영 10:30 KHAI Nui 섬으로 도착후 스노클링 11:45 KHAI Nok 섬으로 이동후 휴식 및 다과 (음료, 계절과일과 샌드위치) 13:00 ~ 호텔로 샌딩 * 오후 투어 11:30 ~ 12:15 각 호텔 픽업 13:30 Asia Marina에서 KHAI Nai 섬으로 이동(스피드보트) 13:50 KHAI Nai 섬 도착 후 해변에서 휴식 및 스노쿨링, 수영 15:00 KHAI Nui 섬으로 도착후 스노클링 15:45 KHAI Nok 섬으로 이동후 휴식 및 다과 (음료, 계절과일과 샌드위치) 17:00 ~ 호텔로 샌딩 [유의사항] - 투어 전, 현지 여행사로부터 예약 관련한 이메일을 확인해주세요. (예약 확정 후 연락이 필요한 경우 구매 시 기재한 이메일로 연락 드립니다.) - 투어 전, 픽업시간과 장소는 현지 여행사와 직접 확정해주세요. <---------- 픽업상품인 경우 (바우처에 기재된 여행사 연락처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 투어 당일, 교통 사정에 따라 픽업이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 <---------- 픽업상품인 경우 - 상품페이지와 바우처 상의 정보가 다를 경우, 바우처 상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당일 현지 상황에 따라 투어 내용이 변경/조정 될 수 있습니다. 상품페이지와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었을 경우 마이리얼트립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투어 당일 문제 발생 시에는 반드시 바우처 상의 업체 연락처로 연락해주세요. - 비가 조금 와도 투어는 진행됩니다. (투어 픽업을 기다려주세요) - 투어 전 투어가 불가능할 정도로 비가 오는 경우, 투어 업체에서 연락이 옵니다. (전날 혹은 당일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업체와 연락 후 고객님들께 안내 전화를 드립니다. 간혹 차량을 타고 가는 길에 투어 업체에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날씨에 따라 취소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 선착장에 도착하여 배가 나가지 못하는 경우 다시 호텔로 돌려보내드립니다. 이와 같이 업체에서 날씨가 좋지 않아 투어가 불가능한 경우 환불이 가능합니다. - 다만 고객님께서 스스로 판단하여 투어에 참여하지 않으실 경우 전액 환불 불가합니다. - 늦어지는 픽업은 저희 책임이 아님을 밝힙니다. - 픽업이 많이 늦어질 경우 저희 현지 휴대폰으로 연락 주시면 투어사에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 투어 준비물 : 수영복(겉옷안에 미리 입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비치타월, 썬크림, 여벌 옷, 모자, 선글라스, 방수팩, 약간의 비상금 - 스피드 보트로 이동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픽업 위치 안내] • 홀리데이 인 리조트 푸켓 - 부사콘 윙, 메인 윙 중 객실 타입에 따른 배정 예정인 건물명 기재 • M 소셜 푸켓 - 애프터 글로우, 선키스드 중 객실 타입에 따른 배정 예정인 건물명 기재 • 풀만 푸켓 카론 비치 리조트 - '웰컴 로비'에서만 픽업 가능
취소/환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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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몽키트래블 태국 이용 후기
가이드가 친절하고 바다가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햇살이 좀 강하고 스피드보트가 빠르니 멀미약 준비도 좋을것 같아요
박*준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더웠지만 한번쯤은 추천하고싶네요.
허*영가이드분이 우리 가족한테 왜 이리 친절하시죠?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대만족이었습니다. 태국이 최고에요~~
태*현13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이었지만 푸켓 하면 섬투어를 빼놓을 수 없었기에 가능한 투어를 찾아보다 반일투어가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탑승인원수에 비해 보트가 다소 작아 빼곡하게 앉아서 이동하여 다소 불편함은 있었지만 투어 진행해 주시는 분이 친절하셨고 이동하는 것도 빠르게 되어 아기와 함께 해도 어려움 없이 잘 참여해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섬투어를 하지 못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반나절 투어여도 뷰포인트를 세 곳이나 둘러볼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김*혜푸켓에 올때마다 빼놓지 않고 가는 투어 입니다. 카이섬 투어는 절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카이섬의 분위기는 어느 누가 가더라도 반할만한 곳입니다. 강추입니다.
김*환섬 투어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오후에는 교통체증이 심해 힘들었습니다. 투어 종료 후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올드타운과 카타 지역 손님들을 모두 내려주고 카론 호텔에 도착하니, 거의 두 시간 가까이 차량에 머무르게 되어 많이 지쳤습니다.
허*영카이섬 아이랑 같이 잘했습니다~반일투어라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았고,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물고기 많이 봤고 반나절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김*혜하루는 지겨울 것 같아서 반일투어 했는데 반일투어 하길 잘 한 거 같아요. 사실 바다 스노쿨링을 안좋아하니까 반일투어도 조금 지겹더라구요. 딱 반일투어 하고 간단하게 저녁 먹고 숙소가서 샤워 후 체크아웃 해서 푸켓 공항으로 가니까 시간 딱 맞았습니다. 배 멀미는 오히려 괜찮았는데, 숙소에서 배 타는 곳 까지 가는 시간이 꽤 멀어요. 예상 픽업시간보다 늦게와서 혹시나 우리를 두고간 건 아닌지 그 점도 불안했어요. 먼저 연락이 없어서 몽키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봤는데 그 점은 개선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또한 샌딩 역시 다른 분들과 동승하다보니 심지어 더 돌아서 왔습니다ㅠ
박*신폭우와 강풍에도 취소 안하고 섬투어를 강행하더군요. 모든 가게와 선베드가 비어 있는데 우리 일행만 강풍과 폭우속 해변에서 비를 맞고 2시간을 생쥐모냥 투어 종료를 기다렸습니다
나*균시간없는데 섬 투어 가길 원하시는 분들은 가셔여 전 배멀미가 심해서 좀 힘들었습니다..그리고 숙소와 거리도 좀 있으신 분들은 시간 넉넉히 계산하셔야 될거 같아요
이*영태국에 머무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반일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숙소랑 출발하는 곳이랑 많이 멀어서 아쉬웠습니다
이*영호텔 픽업시간보다 한시간 넘게 지연되어 시작부터 답답불안하고 힘들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했어요. 선착장도 엄청 혼잡하고 안내가 원활하지 못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스피드보트타고 인근 섬 둘러보는건 재밌는 경험이었고 스노클링 시간이 좀 더 길어지면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진종일투어는 초등학교 아이에게 힘들것같아 반일투어로 했는데 가성비 좋은 투어였어요 제가 다리에 상처가 있어 물에 못들어갔는데 직원분이 저희아이 데리고 30분간 스노클링 같이 해주시며 이것저것 많이 보여주셨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박*하PNT라는 투어회사에서 하는 거예요. 친절하고 체계적이고 좋아요.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많았어요. 추천합니다!
신*미오후투어 신청해서 출발 전 선착장에서 기다릴때 좀 덥고 힘들었지만 배에 타는 순간 다 사라집니다. 엄청 시원하고 신나요. 직원들 다 열심히 해주시고 친절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대가족이 왔더라구요. 할아버지까지 참여가능한 잼나는 투어였습니다. 강추~~^^
신*미푸켓 도착 후 다음 날 오후 반일 투어로 선택한 상품이였습니다. 숙소에서 조식먹고 수영하고 여유있게 픽업받아서 투어회사 항구에 도착해서 무료 커피.차.과자 먹고 쉬고 있으면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보트를 타고 이동 첫번째 섬에서 1시간 자유시간 주네요. 파라솔 의자는 안 빌리기에는 너무 불편해서 빌렸어요. 2명에 150바트. 3명에 200바트 줬어요. 잘 안깍아줘요. 물.콜라.빵은 투어업체가 넉넉히 제공해줘요, 아무래도 섬이니깐 과자.음식 많이 비싸요. 숙소에서 출발할때 편의점에서 먹을과자 2-3개 가져가서 파라솔에서 물.콜라랑 먹으면서 휴식하는거 좋아요. 2~3곳 스노쿨링 하는데 물 맑아요. 업체 직원이 빵 부스러기 뿌려서 고기 많이 많이 봤어요. 숙소 돌아와서 씻고 저녁먹고 마사지받고 적당한 시간이였습니다. 반일 투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임*찬호텔 픽,드롭 서비스로 편하게 다녀왔어요. 선착장에 도착하면 간단한 다과를 무료로 저공해 주는데, 참치샌드위치, 바나나, 음료등을 즐길 수 있고 배멀미약도 무료 제공해 줍니다. 카이나이섬, 카이녹섬 해변에서 비치의자 두 개에 파라솔을 각 150밧에 빌렸는데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꼭 빌리지 안더라도 관찮을 듯 해요. 전반적으로 반 나절 스노클링하며 푸켓을 즐기기에 적합한 투어였습니다.
남*진아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서 일정이나 안전 등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었는데 친절한 직원들 때문에 즐거운 일정이 될 수 있었다.
이*일아이와 가기 좋은 섬입니다. 가까운 거리로 배를 적게 탄다면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근교 바다에요
김*수아이와 함께 반일 섬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스노쿨링도 하고 해변에서 모래놀이도 하면서 즐거웠어요
문*옥앞의 후기대로 반일이면 충분한 투어입니다. (하루였으면 지루할 느낌) 5살 아이와 스노쿨링도 즐겼고, 해수욕장에서 휴식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요.
이*길반일이면 충분히 즐겁게 놀수 있네요. 6살도 스노쿨링 경험해보고 좋은 추억쌓았습니다. 해변가에서 지루할 줄 알고 놀았는데, 어느새 출발시간 다가와 깜짝 놀랐네요.
이*길가이드분 엄청 친절해요. 스노쿨링 포인트가 물이 그닥 맑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마지막 섬은 물이 엄청 맑고 예뻐요.
임*후카이섬 반일 투어는 짧은 일정에 어린이 데리고 스노컬링하기에 딱인 곳입니다. 매번 갈때마다 만족한 곳이지요.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마음이 편해지는 현지 여행이었어요.
태*현푸켓 왠만한 투어는 다해봐서 반나절 섬투어 생각이 있으면 무조건 가보셔도 됩니다. 시간도 여유롭고 특히 섬안에서 물고기와 수영하기 아주 좋습니다.
박*상피피섬 라차섬 투어는 안해봐서 비교는 못하겠는데 카이섬 반일 투어도 충분히 좋네요. 반일짜리라 일정짜기 여유있고 피로도도 크지않아서 편안하게 갔다왔습니다. 팁은 100바트 드렸어요 가족당 100바트정도 무난할듯.
최*아아이와 함께한다면 반일투어도 좀 긴거같아요ㅠㅠ 다섯시 돌아온다고 안내되어있지만 숙소돌아오는 시간에 차가막히는 시간이라 일곱시가 거의 다되었어요..: 하루 꼬박 날라갔지만 이가격에 이정도투어가 가능한지 놀라워요.
조*지[카이섬 아이 러브 유 반일 투어 [PNT]] Khai I Love You Half Day (PNT) 2024년 7월 8일 오후투어 이용 현지 PNT사가 운영. 파통비치 호텔픽업후 선착장까지 이동 50분. 30분 정도대기 하는동안 승선자명부 작성. 이름, 여권번호나 주민번호, 생년월일 기입. 다과무료제공, 영어 오리엔테이션. 여기서 핀 대여 100바트, 꼭 빌려가세요. 반납은 하선하면서 투어같이간 직원에게 주시면 됩니다. 스노클기어는 배에 싶고가서 첫번째 섬에서 명단에 스노클번호 적고 무료로 빌러줍니다. 뜨거운 태양과 달리는 스피드보트의 바람을 즐길거면 선수에 자리 잡고 이동하면서 경치감상. 파도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아래위로 쿵쿵 아시죠? 첫번째섬 도착하면 물과 음료는 배에 싣고 가서 내려주니 드시면 되고. 선베드는 2개에 150바트 정찰제. 배에서 바로 내려 잡지 마시고 스노클링구역 앞이 좋아요. 스노클링 구역은 배가 못들어오게 로프로 연결된 부표로 둘러쳐짐. 바다쪽으로 7~8 미터만 나가도 어른키 꼬르륵이니 애고 어른이고 주의! 모래바닥이지만 산호부스러기가 많아서 발이 조금 아프지만 다칠정도는 아님. 스노클링은 해변에서 멀수록 산호가 보존되어 있어서 볼만함. 해변에서 20~30미터 나가면 수심 4~5미터 나오고 니모도 봤답니다. 이러니 핀이 꼭 필요. 한시간 놀고 두번째 섬으로 이동 두번째 섬은 섬주위 바다위에서 선미계단으르 바로 들어가는데. 조류가 엄청 강하니 진짜 주의!! 구명환을 끝에 연결한 줄을 조류가 흐르는 방향으로 먼저 내리고 한사람씩 입수. 가이드가 입수자 모두 구명조끼 착용하고 줄을 꼭 잡으라고 반복적으로 얘기함. 이번 팀 한국인 아저씨 한분 둥둥 멀리멀리 수백미터 떠내려 가서 다른 배가 건져서 우리배로 인계. 자주 있는 일인듯. 혹시라도 떠내려가면 절대로 당황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시면 다 건져줍니다. 여기는 오늘같은 이런 조류에서는 사실상 스노클링 불가. 그러나 바닷속은 볼만하다는 ㅎㅎ. 입수, 승선, 구조? 40분 소요후 세번째 섬으로 이동. 하선후 수박, 파인애플 무료제공 맘껏드세요.화장실은 배에는 없고 첫번째 섬과 세번째 섬에 있는데 사용료 20바트. 바닷속은 무료. 5시에 세번째섬 출발. 스피드보트 전속력으로 선착장까지 복귀하는데 20분. 항구로 진입하며 감속하고 줄거운 팁박스 돌리기. 가족당 100바트면 충분. 저희 가족 3명은 PNT 직원들 친절, 업무에 진지, 안전, 니모도 보여주어 감사하기에 200바트 ㅎㅎ. 내리자마자 승합차 기사들이 자기 호텔명 들고있으니 찾아서 탑승. 푸켓타운, 빠통으로 오면서 군데군데 내려줌. 오후 반나절 투어라서 시간효율적이고 무엇보다도 성인 3명이 9.x만원에 스피드보트에 3군데 스노클링, 가성비가 너무 좋았요. 강추 ☆ 다섯개 !!! 출출할수 있으니 간식 챙기세요
김*철영어가 짧아도 불안하지 않았어요. ㅎㅎㅎ 아이 동반이라면 장시간 보트 타기 어려우니 딱 이 프로그램이 적당. 피피섬.. 시밀란은 나중에 보자 ㅠㅠ 근거리 섬 두개 정박하고, 그 사이에 해상에서 바다수영 체험할 시간 있어요. 실내수영은 잘해도 바다수영은 힘듭니다. 각오하셔야 합니다. 다른분 글 참조해서 조식 빵 챙겨가서 물고기 많이 모이게 해줬더니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식빵 몇장 강추요. 👍
장*옥10살 아이와 기처음 같이 한 스노클링입니다. 성게랑 해파리가 보여 아이가 겁을 좀 먹긴 했지만 생각보다 물고기도 엄청 많고 재미있었습니다.
성*옥가이드가 및 직원들이 매우 친절 합니다. 바로 전날 급하게 예약 하였지만 스노클링이 목적인 분께 무조건 추천 합니다. 빠똥 포포인츠에 가장 마지막에 픽업 오고 가장 처음 드롭해 주었습니다. 픽업시간은 안내 받은 예상 시간 보다 15분 정도 늦었습니다.
조*준아이들과 함께가기에 딱 좋은 일정의 투어였습니다. 단 지금 시기에 해파리가 너무 많아 스노우클링을 못하고 해변에서도 맘껏 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김*규11:20 전부터 호텔로비에서 대기 했지만 가이드가 안 찾았고 11:50쯤 넘어 5분 밖에 벤 기다릴 수 없다는 전화에 단황해서 뛰어 나갔다가 벤을 잘 못 타서 투어 놓쳤어요 ㅠ 자주 몽키트레블 이용하는데 다음부턴 어디에서 기다려라, 파킹된 차량을 찾아라 알림 해주시면 좋겠어요.
양*영반일투어 좋아요! 피피섬이나 다른 섬투어에 가려면 하루를 다 써야하는데 반일투어는 딱 짧고 굵게 투어가 가능해서 좋습니다. 볼거리나 섬은 피피섬이 더 괜찮다고들 하던데 시간이 없거나 새벽부터 출발하기 힘든 분 들 강력하게 오후투어 추천해요 스노쿨링 장비 제공해주시는데 마우스피스는 개별구매 가능합니다. 맨 마지막 섬에서 스노쿨링하다가 해파리에 스쳐서 피부가 따가웠는데 가이드분께서 약도 발라주셨어요 친절하십니다! 만족했어요
서*은몽키트래블 후기 통해 도움 많이 받아 후기 남깁니다 아이들한테 물고기 스노우쿨링 경험 해 주려 푸켓에서 가까운 카이섬 투어 선택했어요~ 섬 세개 투어였지만 저희 갔을때는 바람이 많이 불어 카이나이, 카이녹 두군데에서만 스노우 쿨링했고, 배 세워두고 배에서 뛰어 들어서 하는 스노우쿨링은 스킵했어요~ 배에 있는게 쉽지 않아 저희는 좋았고 오후투어했는데 12시에 호텔로 차가 와서 1시에 선착장 도착하여 대기하다 여러 설명 후 2시쯤 배 출발했고 20분쯤 가서 카이녹에서 1:10분, 20분쯤 더 가서 카이나이에서 1:10 머물렀어요 ~ 물이 매우 맑진 않지만 물고기 많고 아이들 재미있게 스노우쿨링하며 놀았어요~ 스피드 보트가 많이 흔들리기는 한데 적응하면 괜찮습니다 ㅎ
김*현빠통비치쪽에 머무르다 가서 스피드보트타는데 까지 1시간정도 걸렸어요. 차가 좀 낡고 에어컨도 잘안되서 땀 뻘뻘흘리고 가느라 아이들이 좀 힘들어했습니다. 스피드보트타고서부터는 가이드가 유머러스하게 영어로 잘이끌어주시고 음료랑 간식도 챙겨주셔서 잘놀다왔습니다. 다만 비치에 내릴때마다 벤치파라솔 비용이 계속 드니깐 참고하세요
임*주얕은 물에 물반고기반 스노쿨링없이 육안으로 열대어구경 실컷 할 수 있습니다. 수영못해서 부모가 안고 바다에서 물고기 보여줄수있어 미취학OR초등저학년 가족이 푸켓에서 섬투어하나를 고른다면 1순위로 추천합니다. 가이드가 유머러스하고 친절했습니다.
김*현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픽업드랍에 간식, 스노클링, 섬투어까지 완벽하고 즐거웠습니다. 9인승 밴으로 픽업시간보다 3분빨리 11시27분에 오셔서(빠통 11시30분~45픽업이었음) 리셉션 통해 전화주셔서 내려갔어요. 호텔3곳을 더 돌아 외국인분들 태웠는데 신기하게 9명을 딱 맞추더라고요. 오후 투어라서 그런지 몽키리뷰 보다 한가했고 일찍도착해서 커피 과자 먹고 설명듣고 1시20분에 출발했어요. 첫번째 섬은 1시간10분 동안 있는데 햇빛이 쨍해서 의자2개 파라솔 150바트에 빌리고 화장실은 20바트 입니다. 패들보드가 하나 있는데 아무도 안타요. 저희가 빌려서 돌아가며 사진찍고 탔어요.해변에서도 스노클링 가능합니다. 물고기 있어요. 다른섬 가는 중간에 30분 스노클링하는데 여기는 바다수영에 초점을 두시는게 좋아요. (배에서 중간에 물 한번 콜라있음. 주고 다끝나고돌아갈때 수박 파인애플 줍니다.) 2번째 섬도 1시간10분 놀고 5시에 출발해요. 여기는 파라솔안빌리고 그늘져서 놀기좋아요. 물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수족관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보라카이 보홀 세부 등등 포함 스노클링 좋아해서 하와이에서 바다거북, 오슬롭 고래상어, 발리 멘장안, 케언즈 그레이프 베리어리프에서 나폴레옹피쉬까지 봤는데 시간, 가격대비 푸켓 카이섬투어가 가성비 최고예요. 스노클링, 물놀이 좋아하시고 배에서 먹는거 싫고 가까운거 찾는분들 꼭 해보세요. 배로 이동은 15분정도씩 4번 입니다. 30명정도 함께 하는데 엄청 조용하게 이동했고 팁도 거의 안내는데 저는 매우만족해서 100반트 넣었어요. 단점은 끝나고 샤워시설이 없어요.섬 화장실은ㅇ구린데 모두 20바트에요.
전*흔반일투어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섬이라 선택했구요 4~5시간 일정에 적합합니다. 영어가이드이고 직원분들 친절하십니다. 섬 세군데 투어를 하는데 개인적으론 첫번째 섬은 빠져도 되지 않나 싶어요 물은 깊지 않으나 성게가 정말 많아서 아이들이 무서워 하더라구요. 두번째 섬은 섬에 정박하지 않고 배에서 직접 스노쿨링 포인트로 가는것인데 파도가 높아서 가지 못했어요. 이 부분이 많이 아쉽구요 마지막섬은 물의 깊이가 얕은 상태로 멀리 다녀올 수 있고 물고기도 많습니다. 배 타기전 멀미약 챙기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유*숙적당한가격에 모든게다적당합니다 섬안에들어가서 맥주제외드시지마세요 ㅜ배탈나서 하루죙일 고생했습니다 아직도그여파가남았네요 ㅜㅜ
현*형하루 투어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반일 투어로했는데 픽업도 시간맞춰와주시고 선장아저씨가 니모도 보여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박*연반일투어가 딱 정당하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다만 카이섬 3곳 다니면서 낸 자릿세가 좀 아깝긴 하네요 ㅠ. 담당 가이드님은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신*라하루는 너무 힘들것 같아 반일투어 신청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반일이라도 호텔에 도착하니 오후라서 시간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정*주마이카오 비치 에서 출발 이라 개인 뱐으로 이동하여 멀지만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조식먹으면서 빵종류를 미리챙겨가면 물고기를 모을수있습니다. 손에쥐고 물속에 들어가거나 뿌려주면 어마어마하게 모입니다. 아이가 있으시면 피피 섬보다는 카이섬을 추천해드립니다. 피피섬은 긴시간 항해로 아이들이 지쳐합니다. 어차피 물고기 스노클링이 목적이라 짧은 카이섬을 추천드립니다. 비용에 민감하지 않으시면 돈을 좀더투자해서 개인밴을 이용하세요 리조트들을 동면서 외국인들 픽업에 시간낭비와 비좁고 불쾌한 이동에서 해방됩니다. 다시 항구로 돌아오면 샤워가 가능한데 화장실에서 샤워하는거라 찝찝합니다. 그냥 차타고오면 소금끼 때문에 끈적거리고 따갑습니다.
김*민일단 투어 픽업예약은 잘못했는데 몽키측에서 바로 수정해주셔서 문제 없이 다녀왔습니다 만약에 안되면 택시라도 타고 가려고 했는데 발빠르고 센스있게 처리해주신 덕분에 기분좋게 투어를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투어는 운전 기사분부터 가이드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재밌게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다만 가시는 분들은 현찰을 넉넉히 챙겨가세요 카드로 쓰려면 수수료 붙더라구요 제트스키 타는데 현찰이 없어서 결국 카드로 수수료 더 긁고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흥정도 가능하니 꼭 흥정하시구요 몽키덕분에 즐거운 투어했네용ㅎㅎ
채*현현지 가이드분 친절했습니다. 빠통 픽업이었는데 픽업도착후 항구 도착후 약 1시간 대기가 있었던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구*성원래는 피피섬에 가려고 했는데 일일투어 일정이 생각보다 길고 힘들어 보여서 8살 아이와 함께하기엔 무리일 것 같아서 반일투어를 찾다보니 카이섬 투어 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선택한 투어였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럽고 다녀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지중해에서도 섬투어 일일프로그램 하는데 나중엔 지겹고 돌아가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구요. 현지 여행사에서 카이섬은 너무 작고 볼게 없으니 피피섬 가라고 유도했는데 아이와 함께 하기엔 카이섬 정말 딱이었어요. 가이드도 너무 친절하고 출발 전에 배멀미약도 주셔서 어른은 한알 먹고 아이는 반 잘라줬는데 힘들지 않게 잘 다녀왔어요 :) 몽키트래블 가격이 현지보다 좋았어요!!
송*현피피섬 투어 이후에 카이섬 반나절투어를 했는데 역시 푸켓은 푸켓 입니다. 바다빚은 에메랄드 빛 환상 입나다. 나이먹어서 열대어랑 노니 그것도 좋았습니다 ^^
권*성중간에 살짝 비가오긴 했지만 현지 가이드분도 친절하시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바다는 우기철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에메랄드 빛 바다는 눈을 정화시켜주더군요^^
전*학아침에 픽업 30분 넘게 기다렸어요... 그리고 인원수에 맞지 않는 차량으로 다른분들은 아이 안고 타시거나 한자리에 두 분이 앉아 가셨어요 올 때도 마찬가지고요. 차에 에어컨도 너무 안시원했음. 첫번째섬 > 파라솔비치 대여 150인가 200바트에 아줌마들 계속 뭐 먹으라고 메뉴판 들이댐. 누군가가 계속 사진을 찍음. 바다에 파도가 쎄고 갑자기 깉어지는 구조임. 떠날때쯤 사진찍어 사람이 사진 뽑아서 액자 팔고 있음 이것도 150바트 정도 한거 같음. 두번째섬> 스노클링 하라고 했는데 물살이 너무 세서 들어갔던 사람들도 금방 다시 나옴. 세번째섬> 여기가 천국임! 바다도 얕고 파도도 안쎄고 빵던지면 물고기들 와다다 몰려들어서 너무 재밌음. 물론 파라솔체어 대여비는 내야됨. 150바트. 첫번째 안가고 세번째섬에서만 계속 있었으면 너무 만족했을거 같음. 참고로 선착장 화장실은 정말 못쓸정도이니 꼭 숙소에서 화장실 갔다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김*선정확한시간에 픽업되어 잘 짜여진 일정에 맞춰 우리아이들에게 우리가족에게 추억에 남을 수 있는 즐거운 투어 일정이었습니다.
김*은2023/05.06투어 후기입니다. 어머니와 초등 아들, 그리고 저 이렇게 세명이 나선 투어입니다. 스노클을 기대하고 갔지만 태풍이 근처에 있어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가이드말로는 스노클하러 깊이 갔다가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까지 갈지도 모르다고…자기들은 거기까지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총 3곳의 섬을 투어할 목적이었지만 파도가 높고 물속시야가 좋지 않으니 2곳으로 투어참여한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 진행했구요. 첫번째 도착한 섬에서 아들과 저는 애기해파리에 쏘였어요. 저는 발꿈치, 아들은 다리와 눈가…가이드인 쌔미의 말로는 눈가에 비상약을 스프레이하다가는 눈속에 들어갈 수 있으니 안된다고…그러더니만 어디가서 이상한 잎사귀를 한장 갖고와서는 찧어서 아들 눈두덩에 붙여주었어요,. 5분후에 떼라고..신기하게도 스프레이뿌린 다리보다 더 효과가 좋더라는…암튼 가이드들이 모두 친절해요. 유머러스해서 많이 웃었어요. 두번째 섬에서 간식도 먹었는데…별거아닌거 같은데 왜 맛있는지!! 섬마다 파라솔은 돈을 주고 빌려야했는데 첫번째섬에서는 2개를 빌렸고, 두 번째 섬에서는 그냥 바위 주변에 놓아두었지요. 그래도 분실되거나 한 건 없었어요. 빠통비치에서 선착장까지 50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해서 좀 지쳤었는데 해변에서 물고기들도 많이 봤기때문에 아들은 좋아했어요. 깊은 바다물속이라면 더 예뻤겠지만…물을 좋아한다면 반일 투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또 이용할거같아요.
강*희조인 투어로 참여했는데, 현지 여행사 안내도 잘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서 좋았습니다. 보험 가입을 위해서 여권 정보를 적어가는 것이 필요하네요. 몰라서 한국 주민등록번호 적었음...
이*섭제가 생각했던 휴양지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느끼기에 충분한 알차고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다른 투어보다 스피드보트 크기가 조금 더 크고 안정적이라 이동할때도 멀미가 적어서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또가고싶어요
박*환반일투어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스피드보트도 작아서 멀미나는 보트 아니고 꽤 커서 안정감있고 가이드분 아주 유쾌하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임*진아이랑 즐겁게 체험하였습니다. 어려서 걱정했으나 체험도 즐겁게하고 가족여행을 행복하게보냈어요
예*숙항상 친절하고 재미있고 좋아요~
박*정웰컴 푸드도 좋았고 가이드도 재미있었어요 급하게 당일 아침에 예약했는데도 무리없이 잘 다녀 왔어요 안전하고 즐거운 투어였어요 섬이야 당연히 이쁘죠
양*화현지(푸켓)에서 당일 아침 빠르게 예약했습니다. 클룩에서 픽업이 안되어 맨붕에 빠져있을때 구원해 준 곳입니다. 덕분에 오후 일정을 무사히 마쳤으며, 빠른 대응과 매끄러운 진행이 좋았습니다. 시설 괜찮았구요.. 이용내내 편안했습니다. 가이드도 코믹했구요.. 항구에서 주는 과자도 맛있네요 이후 예약은 몽키투어에서만 했네요.. 잘 다녀왔어요.
양*화차량 픽업시간이 좀늦게왔고 빠통에서 선착장까지 좀 멀기는한데 저는 물이 무서워서 제대로 스노쿨링을 못했는데 아이들은 물고기 많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저는 일정이 안되서 오후 반일투어 했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요트타고 피피섬 카이섬 종일투어 가고프네여
전*순늦게 픽업돼서 차에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수영못하는 우리는 배위에서 둥둥떠있엇네요 ㅎㅎ 수영 못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그거빼곤 만족합니다
박*아이들이 있어서 반일투어로 했어요. 우선 오후에만 다녀오는 것이라서 전일투어보단 좋았어요. 차량 이동도 편했지만, 숙소(썬윙)에서 선착장까지 거리가 꽤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동시간까지 해서 6시간 정도 소요되었어요
육*희두번째가는 카이섬 호핑 여행에 가족과 함께 갈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님이 영어를 잘 하셔서 의시소통하는데도 문제 없었습니다.
김*환카이섬에서 스노쿨링 할때는 성게와 산호를 조심하세요~ 무진장 아픕니다 ㅜㅜ 가이드에 응급처치도 좋았습니다. 다만 섬에서 의자나 음식에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간식이나 음료 챙겨 가심이...
오*호카이섬 반일투어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랑 갔는데 반나절 투어로 대만족 했어요. 가이드도 친절하고 중간에 간식도 주고 스노클링 포인트도 좋고 몽키에서 괜찮은 회사를 컨텍 하신거 같아요. 라와이에 머물고 있어서 차량은 단독으로 추가요금 내고 갔지만 삥삥 돌지않아 나름대로 만족! 아이들 데려가느라 걱정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했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든든 했네요. 감사합니다!
염*선하루 투어는 체력상 안될 것 같아 반일(오후) 투어했는데 가이드 말에 의하면 조수차로 오후는 수심이 얕다고 하더라구요. 수심이 너무 얕은 쪽에서 산호보려다 상처 나긴했는데 치료도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왕 하실거면 오전투어 하세요!
박*영날씨가 너무좋아서 물도 더맑아보였고 물고기도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해변가는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 너무나 좋았어요. 딱적당하게 놀기에 좋았어요.
이*주먼저 픽업해주시는 기사님이 위치를 잘 모르셔서 3번이나 돌았어요 .... 중간에 보트타고 (5~10분정도)다시 큰 선착장으로 갔는데 왜 그렇게 하시는지 .... 일정 끝난후엔 차가 큰 선착장 주차장에서 바로 기다리시던데 첨에 갈땐 보트로 갈아타고 갔어요 ㅠㅠ 반일 투어인데 12시 15분에 출발해서 2시넘어서 배 타러 갔어요 선착장까지 한시간 , 기사님 길모르셔서 해맴 , 다른 일행들 늦어 , 덕분에 호텔도착하니 7시요 넘 피곤했어요 ㅜㅜ
감*희코로나 이전에 다녀왔는데 정말 예쁜 섬이었습니다. 물고기도 많이 보이고,,,그런데 관광객도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종일 투어는 부담스러운 우리가족에게 반일투어 딱 좋았습니다. 미취학 아이들이랑 같이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힘들다고는 못 느꼈습니다. 비가 와서 추워서 조금 덜덜 떨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
안*환푸켓씨티를 통과해서 가야해서 픽업타임이 길게 느껴졌는데요 가서는 친절한설명과 빠른 보트로 너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갈거에요
홍*호원래는 피피로 가려다가 어르신은 좀 힘들다는 말에 카이섬으로 바꿨습니다. 숙소가 공항근처라 이동거리가 좀되서 따로 픽업비용 지불했습니다. ^^ 사람당 아니고 차량 1대 이런식으로 책정되더라구요 7시15분 출발 차가 좀 밀려서 숙소도착하니 2시 였습니다. 파도가 너무 높아 멀미를 하는사람이 여럿 되긴 했는데 바다도 너무 깨끗해서 그냥 해변에서도 물고기가 잘보이더라구요 깊은 바다 무서워하는 아이나 노인분 동반가족은 좋을듯. 직원분들 친절합니다~~^^ 파도 높아 고생했던것 빼고는 다들 만족스러웠다고 하네요
최*인숙소가 나이양쪽이라서 차로 이동1시간걸렸고 보트타는게 갈때 30분?정도였어요 세군데들리는데 두번은 섬투어 한번은 스노쿨링입니다. 스노쿨링만 하실분에게는 조금부족한시간인것같아요. 과일이나음료챙겨주시고 반일로이용하긴좋네요.
김*솔짧은 시간 잘 활용할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스피드 보트가 많이 흔들렸는데요, 출발전 멀미약을 줘서 괜찮았어요. 중국인 한팀은 구토하고 했네요..카이섬 총 3군데를 들렀는데요, 갈때는 30분정도 걸렸지만 올때는 그 반정도였어요..시간 제약이 있어 여유롭진 않지만 픽업도 정확하고 좋았어요..하루 종일 투어가 피곤한분께 추천합니다
송*민푸켓타운 동쪽에 asia marina 선착장에서 출발해요. 배타면 15분정도면 가니까 배오래타기는 부담스러운 분들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투어를 할까말까 망설이다 안하면 아쉬울것 같아서 갑자기 아침일찍 당일오후 투어를 예약 걸었는데 출근하시자마자 컨펌받아서 입금하니 인보이스 주셨어요. 대식구에 부모님에 아이들까지 많아서 종일 투어는 부담스러웠거든요. 스노클링도 좋았구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재밌게 투어 잘했습니다. 오후투어는 끝나고 빠통으로 돌아오는길이 1시간 이상 걸렸어요. 차가 너무 막혀서요.
익명오후 일정으로 신청하여 다녀왔는데, 친절하게 바우처에 적힌 시간에 딱 맞춰 픽업 왔습니다ㅎㅎ 스노클링을 엄청 즐겼는데, 물이 생각 이상으로 맑아 좋았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섬 투어라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도 발음이 또박또박 하여 알아듣기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권*우오랜만에 간 푸켓에서 가볍게 투어하기 좋았어요 부모님오셔서 모시고 갔는데 이거 어르신들과 하기 추천합니다.
박*민오전투어라 갔다오면 2시입니다. 하루가 많이 남아있어요. 부두까지도 가깝고 섬까지도 가깝습니다. 총 3개의 섬을 보았습니다. 섬과는 3~5분 간격. 빵과 과일을 주고 여자 가이드분이 영어발음도 좋고 한국어도 어느정도 하면서 굉장이 유머러스 했습니다. 특히 카이노크 섬은 해변초반부터 바로 열대어들이 돌아다니고 좋았어요. 마지막 섬에서 비치 빌려서(100바트) 쉬면서 수영하고 돌아오면 좋습니다. 라차섬도 좋았지만 여기는 초반부터 열대어들이 있는 부분과 거리가 가깝고 일정이 좋은 점 추천합니다.
김*진가벼운 투어로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재밌게 다녀왔어요. 비만 안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푸켓 바다 잘 즐기고 왔습니다.
임*래가깝고 반나절 투어로는 매우좋습니다 직원들도 매우친절하며 멀미도 없이 15분ㅡ20분 짧은거리로 이동하여 아이들도 무리없이 가능할듯합니다 날이 더웠지만 이동간에나 섬 도착시 물과 콜라 과일을 수시로 주셔서 특별히 무언가 챙겨갈필요가 없네요 다만 호핑투어 대여 장비가 물이 조금들어오는것 빼곤 매우 만족했습니다
익명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움직이는것 빼고는 너무 좋았습니다. 배멀미와 배 탑승하는 곳까지 1시간 이동하는 거리도 부담스러워 할까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안했으면 후회 할뻔 했어요. 현지 가이드분이 여자분이였는데, 너무 유쾌하고 밝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카이녹섬이 제일 예뻤어요~ 물고기가 엄청 많고, 물도 너무너무 깨끗해 환상적인 풍경을 경험 했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박*미선착장까지 오며가며 이동시간이 오래걸리구요, 가이드분들은 친절하시지만 팁은 준비하셔야합니다. 섬에 들릴때마다 의자+파라솔 비용을 인당으로 추가 요금 지불해야 해요. 투어 자체는 시간도 적절하고 열대어도 많고 경치도 좋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어요!
이*민많은 팀과 조인합니다. 러시아, 택국인들 등등 너무 다양하고 많은 인원이 함께해서 살짝 당황했었네요
권*원바람이 많이 불고, 스피드보트라 짧은거리임에도 멀미걱정을 많이 했는데 멀미약도 챙겨주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익명일정이 반나절이라 선택했습니다. 아이 2명(초 5, 미취) 도 그렇고 종일 빡센건 싫어서요. 오후에 다녀왔는데 좋은 점은 섬 2군데와 중간 스노클링포인트 까지 너무 타이트하지도 않은 적당한 일정인 점. 스탭들이 친절하고 물 빵(한국 수파에서 파는 단팥빵 수준) 과일 등을 계속 줘서 딱히 뭐 준비할 건 크게 없습니다. 섬 2개 해변은 리조트 앞 해변 보다는 훨씬 좋고 파도도 낮아 물놀이하기 좋습니다. 단점 차도 많이 흔들리고 (40분) 스피드보트는 정말 많이 흔들리는데 이게 다른 섬 종일 보다는 시간이 짧아(25분 정도)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10에 2 3명은 그 시간 동안은 힘들어하고 2 3명은 재미있어 하기도 합니다. 중간 스노클링은 수심이 몇 미터 정도는 되는데 싫다고 배에 있으면 멈춰 있다 보니 더 흔들려 괴로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변이 좋다하지만 맑고 물고기도 많은데 그렇다고 몰디브 수준은 아니니 참고하시고요. 베드 이용은 사실상 필수이니 참고하세요. 섬 2개 모두 중간에 어디 있거나 짐을 둘만한 데도 없습니다. 해변 베드가 아니라 배 마다 지정한 상점 내 체어를 잡는 겁니다. 강요하지는 않는데 안하면 꽤 불편합니다...
익명스피드보트 이동 시간은 한번에 20분 정도입니다. 이게 꽤 중요해서 20분 이동에도 10명에 두세명은 멀미로 고통스러워하고 배가 달리지 읺음 더 출렁거리기에 중간 스노클링 타임 중 남아있으면 더 멀미를 느낍니다. 다른 섬은 40분 이상 가니 참고하세요. 해변 비치 잡는 건 거의 필수인 분위기이고 물에 물고기는 많고 깨끗한 편이지만 몰디브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식사가 포함된 것은 아니나 물도 계속 주고 빵이나 과일 등을 포인트 마다 내주어서 괜찮습니다. 섬 2 개와 섬 간 이동중 스노클링인데 생각 보다 힘이 들어 쉬는 경우가 많아 시간에 쫓긴다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도 대여해주니 굳이 살 필요는.. 하지만 제대로 해보실 분은 출발할 때 오리발 렌트해주니 참고하세요. 반나절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기에는 괜찮은 가격과 일정입니다.
익명5명가족이 이용햇어요 3명은 즐거워하고.둘은 그냥그랫어요 날씨가흐려 파도가높앗고.배타고내리기가 힘들엇어요 섬3군데를돌앗는데. 그냥라차섬한군데만 잇엇으면 더좋앗겟단생각이... 가이드언니 너무친절하고 잼낫고요.. 스노클링포인트 잘잡아줘서 물고기떼를보앗네요. 저렴하게반나절 잘다녀왓습니다
최*희아이들과 물고기 가러 반나절 보기 좋아요 모터보트 타는 거리도 길지 않고 얕은 해변에서 고기 볼 수 있습니다 과일 제공해서 맛있게 드심 되고요
김*진푸켓여행하면서 투어 한번은 하고싶어서 신청했어요! 제가 직접 찾아가려면 다 힘든데 ㅎㅎ 역시 투어 신청하면 편하게 잘 다녀올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날씨도 좋고 바다도 예쁘고 힐링했어요!
김*정예전에 피피섬 종일 투어를 해 본적이 있어 아이 둘과 힘들지 않게 다녀올 목적으로 급하게 투어 이틀전에 예약했는데 무사히 만족스럽게 잘 다녀왔습니다. 하루전까지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흐린 날씨가 유지 되다가 투어가 끝날즈음 비가 내리더군요. 날씨 운 또한 좋았습니다. 조인 투어구요 반일 투어이다 보니 아이 동반, 혹은 부모님 동반 가족들이 있는편이구요 스피드 보트 20여분씩 이동 합니다. 스노쿨링은 큰 기대 안하시면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스노쿨링을 제대로 하시려면 피피섬 투어 하시는게 훨씬 예쁘고 물고기들도 많이 보입니다. 다만 아이들과 투어 한번 간단하게 하실 목적이거나 푸켓까지 갔는데 예쁜 바다색 사진 찍으실 목적일 경우 가성비, 시간활용, 피로도에서 매우 만족하실겁니다. 저희는 까말라지역이 숙소라 추가 운임비가 제법 있었구요 기타 픽업위치 좋은 지역에 계신 분들은 위의 가격으로 진행되실것 같아요. 늘 빠른 예약, 착오없는 진행. 몽키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김*선가격이 저렴한 만큼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치체어는 1개당 100바트였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간간히 간식도 주고.. 스피드 보트는 출렁대기는 하는데 배멀미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시간도 짧고 배도 사람이 꽉 차서 배에서 스노클링 하러가기 다소 불편합니다. 섬 자체는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노보텔 빈티지 도착시간은 오후 2시였습니다.
천*환가이드분은 친절하셨어요 하지만 나머지 다른것들은 다 별로... 이거 신청해서 남편한테 한 소리 들었습니다 ㅜㅜ
권*원픽업이 조금 늦은것 빼고는 너무 좋았습니다.. 섬에서 아이들과 멋진 사진도 찍고, 가져간 식빵으로 물고기도 모아서 잼나게 놀았네요.. 생각보단 섬에 있는 시간도 짧진 않았어여..(제 기준으로요..)
배*규가족들과 카이섬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일부러 가까운곳찾아서 카이섬으로했는데 우선 노보텔빈티지파통호텔에묶었는데 아침에 적힌 예상시간보다 5분 더 빨리오셔서 호텔로비에서 기다릴일은 없었고 다만 부둣가에 일찍 도착해서 스피드보트출발할때까지 한시간이상기다렸네요 그건 호텔위치에따라 다른듯하구요 카이섬이 3개섬을 들어가는데 첫번째섬은 해파리가 너무많아서 애들한테는 좀 위험할듯해요 그래도 섬이 작아서 사진은 마치 몰디브처럼 이쁘게나왔습니다 푸켓부둣가에서 거리도 가까워서 배멀미도안했구요 점심은 포함없고 끝나고 호텔도착시간이 12시인줄알았는데 도착하니 2시였어요 스케쥴짜실때 참고되시길..
문*라아이들과 반나절정도 하기적당한투어였어요....반나절이지만 어른인 저도 좀힘들어었고요...스피드 보트타고 먼거리는 아니지만 조금 멀미하는분들도 있었고요...아이들은 좋아라했습니다!!
민*천이용한곳은 씨스타의 락아일랜드, 니콘마린의 라차섬 산호섬, 그리고 카이섬 입니다. 이동거리가 짧아서 반나절 여행이였지만 이전에 다녀온곳이 너무 좋았었나 봅니다. 항구에 도착하니 시설이 너무 오래된듯하고 배도 낡아서 시동이 자주 꺼지더라구요... 내심 불안함 마음이였지만... 그래도 잘 다녀오긴 했습니다. 스노쿨링 자리엔 물고기 보다 성게가 훨씬 많고 물도 그렇게 맑지 않고 카이섬 자체는 산호들이 많아서 일반 맨발로는 다니기 어려울정도로 해변상태가 좀 별로였습니다. 다만 국립공원이 아니라 그런지 물고기 밥을 뿌리시던데.. 그래서 그런지 노랑색과 검정색 줄무늬의 물고기는 엄청 모여 듭니다. 진짜 손으로 떠도 잡힐정도로.... 가깝고 싼거 빼곤 다른곳과 넘 비교되는 여행이였습니다.
김*범섬에서 내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는 한 섬에서만 내려서 있었는데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천*선푸켓에서 휴양과 여유를 느낀 투어에요. 다만 가족분들 중 배멀비가 있으신 분은 무조건 약이 필수인거 같아요. 섬을 3개나 들렸는데 다 스노쿨링 하면서 시간 보냈구요. 무엇보다 가이드분들이 배에서 물도 챙겨주시고 콜라도 챙겨주셔서 많이 힘들지 않았건것 같아요. 배에 타기전 주의사항을 듣는데요, 저희는 슬리퍼를 신고 갔어요, 하지만 자갈로 인해 발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해서 아쿠아 슈즈를 거기서 바로 구매했어요ㅠㅠ 미리 챙겨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스노쿨링을 마치고 돌아오면 바로 호텔 드롭 차량이 기다리고 있어 젖은 옷을 입고 바로 탔어요. 배로 이동하는 시간도 있음으로 호텔예약 했다면 큰 타월 준비해 하세요 이번에도 몽키 통해 스노쿨링 원없이 하고 왔네요.
우*천푸켓에서 가장 잘한 일이 바로 이 투어 입니다. 외국인들과 함께하지만 아무런 지장이 없구요. 안내하는 현지가이드나, 승조원도 모두 능숙했습니다. 선베드는 짐 보관용으로 필요하지만.. 굳이 빌린 필요까지는 없고 큰 대형타올을 숙소에서 빌려가면 그거 깔고 누워있어도 되고 스노쿨링하면서 시간을 그냥 보내도 되니까 좋습니다. 호텔로 픽업오고 샌딩해주는데요 가는데 시간은 좀 소요됩니다 ^^
김*걸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투어입니다. 외국인과 조인하는 투어인데, 저희조에는 한국분들은 없으셨고, 중국, 호주, 인도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모두 어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투어였습니다. 섬 두곳을 들르고 한곳에서는 섬 인근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섬은 정말 아름다웠고, 스노클링도 할만했습니다. 다만, 만족도와 친절도에서 8점을 준 이유는 섬에 들를때마다 짐을 모두 들고 내리도록 유도를 했고, 짐을 섬에 두려면 100밧씩 내면서 썬베드(?)를 빌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섬에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분이 정말 집요하게 구매를 요구(요청이 아니라 요구에 가깝습니다.)합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원해서 아이스크림 2개를 샀는데, 아무리 육지에서 떨어진 섬에 냉장고도 없는 상태에서 꽝꽝얼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고 해도 하나에 150밧씩 받는것은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방콕시내 마트에서는 20밧내외, 관광지에서는 30~50밧을 받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또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화장실이 섬 안에서 20밧씩 내고 이용해야 하는데,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좀 이용에 어려우실 수 있으니 미리미리 화장실을 이용하시거나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단점만 나열한 것 같은데, 여기를 통한 예약이나 호텔 픽업 서비스 등은 매우 만족스러우며, 섬 자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린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투어입니다.
김*형한국 돌아가기전날 푸켓에 머물면서 갑자기 예약해 갔다온 카이섬입니다 선착장 가는길이 좀 멀어서 힘들긴해도 그 힘듬이 카이섬을 보니 다 사라지더라구요 물 맑고 모래 하얗고.. 눈이 부셔서 눈을 제대로 뜰수가 없었어요ㅎㅎ 저처럼 아이가 어린분들 오전반일투어 추천드릴게요
이*미노보텔빈티지 7:15-7:30분에 픽업온다했는데 40분쯤 왔어요.저희가 첫팀.두번째에서 10분기다리다 안나와서 패쓰.세번째도 10분정도 기다리다 안나와서 출발했는데 전화와서 다시가서 픽업.기사님이 너희땜에 저팀이 많이 기다렸다.미안해해라~~~혼내줘서 기분 좀 풀림.마지막팀은 미국인인지 남자두명 바로 픽업해서 4-50여분 달리니 도착.거기서 보트 같이 타고 움직일 팀 만나서 투어시작~~우기라 걱정했는데 투어하는 동안은 날씨 너무 좋았어요~~끝나니까 폭우가~오전투어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픽업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긴하나 투어자체로는 가격대비 좋았어요.물,과일,빵 주더라고요.^^
윤*경재밌었어요. 예약과 결재가 간편해 이번에도 몽키 이용했어요. 일단 섬이 가까워서 배를 잠깐씩만 타서 힘들지 않았어요. 바다에 물고기도 많고 간식으로 주는 빵이랑 과일도 맛있었어요. 가이드들도 친절하고...중국인들이 많아 시끄럽긴 했지만 조인투어라 복불복인듯....애들도 좋아하고 잘 놀았어요. 픽업을 30분이상 기다린거 같아요. 7시 15분부터 기다려서 거의 8시 다되서 차 탔네요. 호텔로비에 계신 분들이 아마 8시쯤 되야 올꺼라고..ㅋㅋ 항상 늦는듯 합니다. 기다리실때 느긋하게 기다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최*경이 투어는 현지 Phuket New generation Tour라는 PNT투어회사 담당자분들이 가이드, 보트운전, 호텔픽업차량운전 해주셨는데요, 다들 친절하고 특히 투어 가이드분 Jennie라는 분 쾌활하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총 3개의 장소를 투어했고, 첫 섬에서는 물이 얕고 물고기들이 간혹 보이는 곳에서 1시간반 정도 수영과 간단한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두번 째 장소에서는 30분정도 푸른 바다에 배를 정박하고 자유롭게 스노쿨링 하는 거였는데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니모랑 산호숲도 보고 조개와 파란 물고기 등 실제로 산호바다 모습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Jennie가 저랑 같이 헤엄쳐주면서 이것저것 구경시켜주었는데 장관이었어요! 세번째 장소는 맑고 옅은 비취색 해변이었고 노란색 줄무늬 물고기가 많았어요, 스노쿨링은 입으로 숨쉬면 되어서 처음해봤는데 하나도 안어려웠어요. 가이드분께 물어보면 잘 대답해주십니다. 배탈때는 멀미할까봐 좀 무서웠는데 PNT담당자분이 멀미약이랑 물도 챙겨주시고 투어내내 긴장 풀도록 농담해주셔서 저는 편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네요. 아직 여행이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스노쿨링 투어 한번더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김*은지난번에 못쓴 후기 또 씁니다... 카이섬 처음엔 날이 흐려서 물도 뿌하고.. 두번째는 날이 쨍해서 물도 맑고 좋았습니다. 날씨가 관건이긴하지만 짧은 거리이동으로 바다볼수있는 카이섬투어라서 좋네요
정*진두번째 카이섬투어입니다. 어린아이랑 함께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노쿨링포인트도 다양하고 섬도 나름 특색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정*진픽업 업체의 실수로 한 시간 이상 픽업을 기다려야해서 불쾌한 기분으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투어 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스노쿨링은 첫번째 섬은 잘 안 보였고, 두번째 바다 중간에서 할 때 물고기가 많이 보였습니다. 세번째 섬은 섬 주변에 물고기가 엄청 많았습니다. 스노쿨링 장비나 구명조끼가 낡은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조*연애들이 어려서 카이섬 반일 투어를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네요 카이섬에 썬배드는 유료이고 화장실은 좀 위생적이지가 않네요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물고기 빵도 줄수있고 바다경치가 너무 이쁘네요 빠통비치랑은 차원이 틀리네요 ㅋ 어린자녀분들 있는 가족분들 추천드려요
전*진날씨가 도와주지 않았지만!~ 정말 즐거웠던 카이섬 반일 투어였습니다!!! 현지 여자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고 유쾌했어요^^ 중국인이 많아 예전과 다른 분위기였지만 바다는 여전히 아름다웠어요! 아..그리고 스노쿨링 1개 잃어먹어서....비용을 냈습니당 ㅠㅠㅠㅠ 분실 조심하세요^^;; 몽키트래블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김*란물고기도 많이 보고 즐거웠습니다. 다만 위치가 멀고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이 다소 긴듯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익명내가 상상하는 섬투어는 이게아니었음. 스노쿨링 엄청기대하고 갔는데 장비가 너무 낡아서 물도 안으로 다들어오고 장비도 엄청지저분하고 잃어버리면 1500바트라고해서 쓰지도 않는데 투어 내내 들고다녔음, 우기 치곤 배가 그렇게 심하게 흔들리진 않았는데 기름냄새때문인지 울렁거렸고 여기저기 좁은 스피드보트안에서 토하는사람들 많음. 파타야투어에선 선착장이 가까워서 좋았는데 이건뭐 빠통에서 선착장까지 한시간반이걸리니 반일투어라해도 뒤에 일정을 못잡을듯함. 숙소왔더니 2시였음. 가이드는 영어조금할줄아는 현지인인데 섬투어면 섬이름이나 여러가지 좀 설명해야되는데 놀다가 몇시까지 모이라는 얘기와 장비 빌리라는 얘기밖에 안함. 전체적으로 너무 실망스러운 투어였음
함*영영어도 잘하고 스마일 넘치는 현지 여자 가이드 덕에 계속 웃으며 투어를 즐겼습니다 갑작스레 먹구름이 몰려와 폭우가 쏟아지고 비바람이 몰아쳤을땐 무섭고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투어의 날씨는 복불복인듯하네요 섬에 도착했을때 폭우를 피해 앉을 자리가 없어 좀 불편했어요 의자값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다행히 중간에 비가 그쳐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지나보니 그것도 좋은추억이네요
이*은스노쿨링장비와 구명조끼 너무 낡았어요. 아동용은 따로 없고 그냥 성인용 같이 써야해요. 첫번째 섬은 너무 바다가 드러웠어요. 거품도 부글부글 피부병 걸릴거 같았음. 내가 왜 왔나 후회 하던 차에 두번째 바다속 스노쿨링 너무 물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니모도 보고 세번째 섬은 정말 깨끗하고 넘 이뻐요.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그제서야 들더구요. 반나절만에 섬투어 하기는 가격대비 괜찮은듯 합니다.
정*석이동시간이 긴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스노쿨링 장비도 바로 대여해주기 때문에 따로 챙겨갈 건 없고, 끝나고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긴 옷을 챙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김*연1. 픽업차량 제시간에 도착. 가는동안 도로가 안좋은지 엄청 흔들거려서 멀미를 한상태에서 배를 타서 애들도 저도 모두 상태가 안좋았다. 2. 70대 어른2 성인 중등 초등 유치 이렇게 다양한 연령이 있었는데 먼저 섬까지 25분 걸린단다. 분명 예약할땐 15분이라고 했는데 ㅠㅠ 3. 첫번째 섬에서 한시간 스노쿨링 자리값 100밧 음료 200밧 헉. 두번째 바다 위. 배가 엄청 흔들거리고 조그만한 스피드보트라 섬에서 자란 친정아빠도 배에 있다간 오바이트나오겄다며 바다로 풍덩 나도 스노쿨링 안할려고했는데 바다에서 줄만 잡고있었다 30분.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또 다른섬으로~ 또 노인들을 위해 의자 빌리느라 100밧씩. 4. 세번째섬은 고기가 그냥 보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함. 배에서 나눠준 빵을 먹지않고 가져와서 물고기 유인함. 단점은 물고기가 뭄. 따가움. 배위의 스노쿨링 기대하고 전일 안하고 반일정 예약했는데 담엔 전일정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 다시는 울렁대는 배 안탈꺼임. ㅠㅠ 30분동안 젊은 성인들도 울렁댐.
이*현저렴한 만큼 기대는 금물입니다. 오전출발 오후출발이 있는데 오후출발은 파통에서 항구까지 1시간20분 걸릴정도로 도로가 막힙니다. 오전출발 추천합니다.
김*석픽업차량이 1시간 20분이나 늦게 와서 몽키랑 전화하고 기다리는데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투어가 시작되곤 짜증이 다 날라갈 정도로 내용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첫번째 섬은 물이 깨끗하진 않았지만 바위쪽에 다양한 물고기들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섬 가기전 바다 한가운데서 스노쿨링하는데 물도 깨끗하고 물고기들이 많았습니다. 두번째 섬 해변에 물고기들이 많아 굳이 장비를 끼지 않아도 맨눈으로 많은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배 가이드님께서 장비, 물, 음료, 간식, 과일 등을 잘 챙겨주셨습니다. 교통 픽업 오래 기다린 것, 장비는 구명조끼가 밑에 끼우는 부분이 없어서 물 안에서 계속 아래로 쑥 빠진 것 빼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연반일투어로 가시기 괘찮습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특히 마지막 날 공항가기 전에 반일투어 하기 괘찮은거 같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거 같습니다.
우*식왕복 픽업이나 여행상품은 좋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간거라 반일투어로 짧게 갔다오는 프로그램 내용이 좋았습니다. 구명조끼 등 물품들이 새 것처럼 깔끔해서 가족들 모두 만족했습니다.하지만, 물고기가 많이 없었고, 물이 생각했던 것보다 투명하지 않아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스노쿨링 장비에 자꾸 물이 들어왔습니다. 시간적 여유나 상황이 안되면, 이 투어상품을 추천드리지만, 혹시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좀더 멀리 떨어진 섬들 투어를 추천드립니다!!
박*인여러가지 투어를 했지만, 가성비로 보면 단연 최고이고~ 재미 있는 투어였습니다. 새벽뱅기로 도착하면 낮에 늦잠자고 아점먹고 오후투어 갔다오시면 딱이네요
김*주마지막 간 섬 해변에 물고기가 정말 많아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물색깔도 예쁘고 참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황*혜반나절 짧게 다녀오기 좋네요. 짧은시간이었지만 꽤 알찬 투어였습니다.
최*실날씨가 별로 안좋았던 날이었지만 그래도 알차게 반일놀수있는 투어인거 같다. 물론 1등으로 선착장에도착해서 대기를 1시간 했음... 카이섬이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서 2군데 다 들리는데 정말로 해변 근처까지 많은 물고기가 들어온다 2번째섬 가가는도중에 중간에 배를 정박하고 스노클링을하는데 배에서 점프하는 다이빙은 안하는게 좋다 수심이 깊지도 않은데 바닥에 성게가 엄청나게 많아서 잘못하면 상처가 날수있다.
박*호아이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했던 투어였습니다 반나절이지만 실속있고 알차게 진행되고 오후시간을 버는 느낌이라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문제는 까따비치 숙소(비치하이츠 리조트)에서 7시20분에 빅업해서 선착장까지 30분 이동, 그리고 기나긴 대기시간... 거의 1시간 가량을 배타기 전에 기다렸네요 픽업기사가 운전을 험하게 해서 앞에 앉았던 서양아이는 토하고 난리였어요 기사복불복이긴 하지만 이건 좀 에러였어요 카이녹 섬이었던가? 맨 마지막 갔던 섬이 가장 물고기가 많았고 물도 맑았었어요^^ 건기라 그런지 날씨도 최고였고 햇살도 넘넘 뜨겁더라구요 아이들 자외선 차단에 특별히 신경 많이 쓰시길.
서*정멀미가 심했습니다. 멀미 하시는 분은 멀미약을 챙겨가세요. 가이드분이 상당히 친절하셨어요. 중국인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정*주괜찮았어요. 근데 물고기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요. 예전에는 바다 중간에서 내려주는 코스가 정말 예뻤었는데, 전체적으로 물고기 보는 건 그만그만 했어요. 그나마 마지막 세번째가 종류가 다양했는데 물로 들어갈 때 물 속에 바위가 엄청 많은데, 이끼가 잔뜩껴서 미끄러워요 조심해야해요. 들린 바닷가 모두 모래사장에 산호초가 부서져있어서, 발바닥 따가워요.
윤*선오후 일정으로 신청하여 다녀왔습니다. 친절하게 바우처에 적힌 시간에 픽업을 와주었구요. 부두까지는 푸켓타운을 지나가는데 꽤나 교통정체가 있었습니다. 부두에서 20분 정도 가면 첫번째 섬이 나옵니다. 1시간정도 정박하고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물건을 들고 내리라고해서 가방을 해변 구탱이에 눈에 보이는곳에 놔두고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해변이라 그런지 물이 얕고 바닥에 날카로운 돌들이 많아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고기도 보이고 물은 맑았습니다. 두번째 섬은 섬 근처에 배를 멈추고 바로 바다로 스노클링하러 갑니다. 여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30분이라 아쉬울 정도에요. 마지막 섬은 첫번재 섬보다 스노클링 하기 좋은 편이였고 45분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샌드위치도 줬습니다. 마지막섬에서 화장실 이용했는데 중국인들이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지 너무 안나오던군요. 어딜가나 중국인들 많으면 유쾌하진 않습니다. 오리발은 100바트로 대여하였구요. 수영을 못해서 무지 유용했습니다. 날이 구름이 껴서 돌아오는 길에는 조금 쌀쌀하더군요 비치타올도 챙기시는게 몸 보호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스노클링이라 반나절 코스로 잡았는데 액티비티 좋아하시면 하루 코스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섬투어라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도 영어도 발음 또박또박 하면서 알아듣기 편했구요. 만족스러웠습니다!
김*현80대부모님과 딸 5명이서 다녀왔어요 날씨가 날씨예보와는 달리 아주 좋아서 더욱좋았어요 빠통리조트 7시15분픽업차가 20분 늦게도착 한시간가량부두로 가는길이 좀 지루했지만 보트타고 20분쯤가니 그림같은 섬 카이나이섬에서 한시간, 두번째섬은 바다한가운데서 스노쿨링30분 세번째섬 한시간 바다도 깨끗하고 고기도 많아서 아주좋았어요 다만 깨진유리조각이 있어서 아쿠아슈즈착용을 권해요.비치의자는 짐놓을때가 마땅치않아 1개만 빌렸는데 바다에서 노느라고 앉즐겨를도없었어요 마지막섬에서 과일과 샌드위치간식이 나왔구요 물과쥬스는 걱정없이 마실수가 있었어요 가이드도 아주 친절하고 너무좋았던 투어였어요 노부모님과 함께라 반일투어로 했는데 딱좋은것 같았어요 아주 재밌어하셨고 만족해하셨어요 가성비도좋고 다좋았는데 구명조끼 목언저리가 너무 더러워서 입을까말까 망설였다가 입었는데 이것만 아니면 아주아주 좋았어요^^
정*숙물고기도 많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상품 이용하겠습니다...사업 번창하세요...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이*우아이둘과 남편이랑 저랑 같이 4식구 아침 7시15분은 너무 일찍이고 조식도 먹어야하고 해서 12시 오후타임으로 바꿈요 아웃리거라구나 픽업시간이 12시45분으로 적혀있어서 상세설명이 너무 한가하게 여유있게 준비하는데 바우처에 12시로 적혀있음요 픽업시간 잘확인하세요 바우처가 정확함요 늦었다고 기사가 무지 성냄 그런데 거기서 40분 기다림 더운데 밖에서 ㅠㅠ 더워서 지침요 20명 정도 모아서 보트탐요 탔는데 섬3개 들리는데 첫번째 바다 더러움 모래사장에 병이 떡하니잏고 유리조각에 산호부서진것 아이들 수영신발 꼭 신어야함 의자 100바트 하지마세요 겨우 30분 금방 지나감 두번째는 바다위에서 배주위에서 스노쿨링하는데 이게 제일 나아요 바다깊이 보이는데 제일 깨끗하고 바다같움 물고기한테 음식주면 완전 달려듬 주면 안된다고 주의줌요 세번째는 섬인데 여기서 모여서 샌드위치 엄청 얇고 그냥 빵 애들은 배고픈지 잘먹움 수박이랑 파인애플 썰어주고 물이랑 콜라 조금 여기가 좀 바다에 물고기가 많아요 샌드위치 좀 남겼다가 물고기 던져주면 무지막지하게 떼지어서 옵니다 피라니아같이 생김요 중동사람들? 인도사람들 많음요 여자들 할머니 옷도 칭칭감고 왜왔는지 모르겠으나 엄청 피곤함 배타고 왔다갔다 엄청 힘듬 하루투어했으면 너무 피곤할뻔 다행히 리조트까지 택시타고감 물론 픽업비 따로 선결제했음요 라구나지역은 유료 반일투어가 애둘데리고가기에는 낫다 살 엄청타고 힘들다 스노쿨링 장비 잃어버리면 1500바트 물어야함 가이드 팁운 100바트 모금함 돌림 가격대비 괜찮음 각오하시길
김*은가성비 좋아요 굿입니다 3번째섬 물 좋고 정말 깨긋하고 고기가 엄청 많습니다 고민중이신분 강추드려요 굿굿
김*섭반일투어라서 예약했습니다 아침 이른시간에 가면 부담될것같은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늦게 출발한다니 다행입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이*정지금까지는 즐거운 여행이어서 자꾸 에약을 할때는 믿고 예약합니다.번창하시고 늘 지금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훈이 투어 엄청 기대한 투어인데. 우기탓으로 날씨가 안받쳐줬어요. 우리가 투어나간날(8월1일) 파도가 너무 높아서 이쁘다는 카이섬의 진면목을 못본 게 제일 아쉽습니당~ 다음엔 건기에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김*진반나절 투어라 부담없이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사진속의 물고기들을 보니 엄청 기대됩니다. 아들이 좋아했으면 좋겟네요...^^
곽*정몽키트래블에서 예약해서 카이섬반일투어를 이용했습니다. 피피섬을 갈까 고민도많이했지만 밤에 비행기를 타야한다는점, 쇼예약을 해두었다는점을 고려하여 오전에만 이용하는 투어여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바다색갈 진짜 에메랄드 빛이었고요 오전에만 빠르게 진행하다보니 체력고갈 걱정도없었습니다!! 다만 직원분들 담배냄새가 너무 심하게났어요ㅠㅠ(진짜 담배도 아닌것같았어요 진짜 엄청 심했음 아직도 무슨냄새인지기억함) 그것빼곤 다 좋았네욤 물고기도 잘보여요!! 글구 픽업서비스도 좋았고욯ㅎㅎ 아 근데 씻는곳이 따로없으니 만약 저희처럼 당일에 뱅기타시는분들은 체크아웃한 호텔에 샤워실이용만 가능한지 여쭤보시길 바랄게요!!
박*연우기라 물색깔이아쉽네요
이*석작년 2월 가보고 너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반나절투어라 부담없어 좋아요 그런데 저희 8살 아이는 물고기를 좀 겁내하더라고요
이*연작년 2월 가보고 너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반나절투어라 부담없어 좋아요 그런데 저희 8살 아이는 물고기를 좀 겁내하더라고요
이*연교통은 아주 편했습니다. 호텔까지 픽업한 차도 좋았고 카이섬까지 보트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총 3개의 섬을 들렀는데 스노클링은 두번째 섬에서 그것도 30분만 가능했습니다. 이 부분이 매우 불만족스럽네요. 스노클링 시간이 짧은 것 뿐 아니라 바닷속에 눈 씻고 찾아봐도 볼 게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과 마지막에 들렀던 섬은 화이트비치이나 물에 산호가 많아 아쿠아슈즈를 착용하지 않으면 발이 아파 수영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경치를 둘러보실 분은 모르겠으나 스노클링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입니다.
박*학스노쿨링도 나름 괜찮았지만, 그냥 해변에서 여유롭게 있던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가장 좋은점은 이동시간이 짧다는 점 인것 같아요.
이*권오늘 카이섬투어하고돌아왔네요 친절하고 좋지만 보트에서 기름냄새때문에 멀미가엄청심했네요ㅜㅜ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어른들도 힘들어하는것을 보니 혐난한하루였네요 그래도 하루가금방갔어요^^
김*훈한마디로 얘기하면 싼게비지떡입니다. 물도 별로 깨끗하지도않고 고기도 그닥 많은것 같지도 않구요 ㅠㅠ 같이 투어한 한국인 부부도 그동안의 투어중 최악이었다고 말하는걸 들었네요 ㅠㅠ 섬 안에서 뭘 사먹으려고해도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유료화장실도 너무 더럽구요 ㅠㅠ 비추드려요 ㅠ
김*정1번째 섬이 예쁘고 물고기가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완전 많고 사람 피하지도 않습니다. 2번째는 섬에 들어가진않고 바다에서 스노쿨링만하는데 물고기가 많진 않습니다. 3번째는 섬에 들어가는데 화장실 이용료 20바트 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박*철스피드보트타고 30분정도 이동합니다. 이동거리 짧아서 좋고 기본적으로 물은 많이 주시는것 같고 마지막섬에서 과일도 주십니다. 다만 이동시 햇빛 피하시려면 배에 빨리 자리잡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박*철동생네가 다녀오고 추천해서 친정부모님 모시고 또 다녀왔는데 강추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반나절이라. 딱 좋은듯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지쳐하지도. 않고요^^ 섬을 2군데가고 중간에 바다서 배 띄우고 스노쿨링하는데요 첫번째 갔던섬이 제일 좋더라고요 마지막섬은 파도도 세고 좀 지져분해서 아이들과 스노쿨링하기도그렇고 별로였어요 동생말로는 지난번 다녀왔을때보다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서 그런지 깨끗했는데 좀 지져분해진거 같다고 아쉬워 하더라고요 그래도 첫번째 섬이 너무 좋아서 강추합니다! 꼭. 해보세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관광이었어요^
정*연피피섬은 애들한테 조금 무리라고 판단되어 추천받은 상품입니다. 푸켓에서의 첫 해양활동으로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백*진타사에서 시밀란 예약하고, 여기서 카이섬 했는데요. 카이섬이 훨씬 저렴하고 만족했습니다. 일단 고기가 많아서 스노쿨링 한 재미가 있었어요. 물이좀 탁하긴 했는데 좋았습니다!!
박*미푸켓을 처음 가신다면 추천합니다 카이섬은 바다가 이쁜편이 아닌거 같습니다 에메랄드 바다 생각하신다면 다른 섬 가셔야 할것 같구요 그래도 한번 쯤은 가볼만 합니다 댓글
감*희직원들은 아이들과 직접 놀아주기도 하며 최선을 다하여 친절하였습니다.. 다만 보트가 낡았고.. 승객이 초과 승선되어 이동시에 매우 불편하였습니다.. 반일 코스로는 무리없는 만족할 만한 코스로 생각됩니다.
박*준후기는 늦었지만 3월 비수기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물도 꺠끗했어요. 3곳의 섬들을 보트를 타고 다니느라 스노쿨링 시간이 조금 짧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들렸던 섬이 그중에서 제일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분들도 돌아다니면서 간식들도 잘 챙겨주었고 2번때 스팟에서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제가 겁먹고 잘 못하니까 직접 가이드분들이 친절하게 스노쿨링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다음에도 푸켓을 간다며 또 신청할거 같아요.
서*미푸켓도착해서 다음날 아침부터 투어라 좀 피곤했는데 도착해서 다풀렸죠ㅎㅎ 호텔 로비에서 시간 오바해서 조금더기다리니까 기사님이 제이름 부르는데 엄청웃겼어요ㅎㅎ 한참 이동하구 도착했더니 우리나라 분들 이 많아서 놀랬어용ㅎㅎ 그리고 기다리다가 보트타고 이동해서 첫번째도착해서 놀구 다음에 깊은곳가는거엿는데 비가왔어가지고 ㅠㅠ 파도가 높아서 못갓어용 가이드분 말진짜잘하셔요 영어로 또박또박 ㅎㅎ 혀튼 그래도 재밌었어요!!!!!또 이용할만한거같아요 그냥 저렴하게 ㅎㅎ
박*슬푸켓을 2002년부터 다녔습니다만, 해당 투어를 마지막으로 이제 푸켓에서는 투어를 가지 않는 것으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디가도 중국인들이 점령했고 이제 푸켓/피피 바다는......기대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 정도 가서 심심한 분들 아니고선 굳이 신청하실 필욘 없어보입니다. 투어 직원들은 다들 친절합니다. 픽업도 외주를 주지만 시간 맞춰오는 건 복불복일테구요.
이*윤부모님과 아이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힘든 투어없이 리조트에서 푹 쉬다올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아 신청했습니다.. 후기들보니 다들 만족하시고 추천하시니 기대가 큽니다^^
박*용짧은일정으로 기억에 남기고자 반일투어 신청햇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고 재미잇고 좋앗습니다!! 추천합니다~^^
문*이파도가 좀 높아서 섬에서만 있었지만 물고기도 잡고 재미있게 보내다 왔네요.. 물, 콜라, 샌드위치까지 챙겨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배*규9세7세 아이둘 동반이라 가까운 반일투어로 했는데 우기라 그런지 파도가쎄 보트타고가는중에 큰애포함 몇몇은 오바이트를 했네요 장시간 배타는거 안하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나머진 다 좋았습니다
나*헌초등학생 아이들 4명과 함께 카이섬 반일 투어를 진행했는데.. 일정상 큰 부담없고 간단히 스노쿨링하면서 푸켓을 느끼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투어였네요. 다른건 준비할 것 없지만 의자는 하나 대여하셔서 짐 보관하시는데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정*훈라구나 단지에 묵고 있어서 픽업비가 추가되는데, 우린 렌트카가 있어서 주차비 안내고 무료픽업 가능한 장소를 문의했더니 웨스틴 시레이베이 호텔을 알려주어 미리가서 주차하고 로비에서 기다렸는데 픽업차량 제시간에 와주었고 항구에 도착하여 간단히 명단 작성 및 주의사항 들은 후 오리발 렌트(100바트) 는 원하는 사람만 하고 승선하여 두개의 작은 섬에서 오가며 스노클링 수영을 했어요. 가이드는 젊은 여성이었는데 무척 친절하고 예뻤습니다. 팁을 100바트 줬는데 더 줄 걸..하는 아쉬움이 나중에 들었네요.
천*******)7월29일 카이섬 반일투어했습니다 프로그램,시간 모두 만족합니다. 여성분이 가이드분이셨는데 에너지 넘치십니다(말투 태국에 제시입니다) 투어 강추합니다
한*효아이들이 피곤할까봐 무척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요.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날씨가 좋았던 영향도 있지만 언제 이런 맑은 물을 또 볼까 싶을만큼 깨끗한 바다였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 수경과 구명조끼는 따로 구매해서 가지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의자는 하나만 빌리셔서 짐만 놓으시면 되요.
한*숙가이드 재밌고 보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리쪽분은 아니였지만 오늘 큰 사고가있었습니다. 구명조끼없이 수영하시던 중국분이 익사하실뻔했습니다. 다행이 맥박찾아 병원이동했지만 의식이 없었습니다. 안전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업체분들도 그 분 꺼내오신 후로는 별다른 조치하지 않아서 관계없는 스페인여자분들과 한국인 한명만 그분 살리려고 심폐소생술했습니다. 꼭 구명조끼하시고 해변 가까이서만 즐기세요. 고기들 많아서 보기 충분합니다. 물살에 휩쓸려가기 쉬우니 꼭 안전한 곳에 정신 바짝차리고 계세요. 안전하게만 즐기시고 온다면 이 가격에 꽤 좋은 추억 만드실수 있을것입니다
한*라아이들이 있어서 반일투어 중에서도 스피드보트를 적게타는 투어를 선택했습니다 날씨가 좀 좋아야할 텐데..... 좋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디좋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전일 투어가 아니라서 오후에 여유도 있어요. 배타기 전에 현지 보트여행사 대합실에 앵무새가 있어요. 아이들이랑 가시면 간단한 말시키면 따라하네요. 헬로는 지가 하네요 ㅎ
김*진정해진 시간에 픽업와 주었고 모이는장소에서 30분여 기다렸어여 가이드 유머최고 였고 전반적으로 만족한 투어였네요
김*화저희는 원래 놀러가서 투어는 잘 안하는데 스노클링을 좋아해서 신청했어요. 그나마 카이섬 투어가 이동이 짧고 반일 투어라 해서 널널하게 할 수 있겠다싶어서 신청했고요.... 투어 내용은 만족스럽습니다. 별거 없었지만 나름 스노클링 할만했고 배타고 이동 적당했습니다. 다만 위치 교통 5점 준건 차타고 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길어서 점수 주기 싫습니다. 바우처엔 12 시 픽업 , 12:30분 투어 시작이라 했으나 투어 시작 시간은 1:40분쯤으로 기억합니다. 선착장에서 1시간 정도 딴팀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럴꺼면 픽업을 좀 늦게하든가.....하수구장 같은 냄새나는 대기실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느라 넘 힘들었습니다..
최*망전일투어 취소되서 갑자기 참여하게 되었는데 무리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____^ 스노쿨링 한번 체험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짧은 시간내 경험해보기 좋은 스케쥴 같아요!
서*영이번 투어에서 제일 좋았던 투어중 하나였습니다.어른도 아이들도 같이 다니기 좋은 구성인듯해요. 홀리데이 메인윙이라고 했는데 부사콘윙으로 픽업이 와서 당황했지만 배타고 가는 시간도 짧고 해변가에 물고기들이 많아 굳이 바다한가운데에서 스노쿨링을 안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노쿨링 장비도 비교적 깨끗해서 좋았구요!
원*경가깝고 부담없는 일정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꽤 힘들었어요. 섬도 예쁘고, 열대어도 많고, 재미있었지만 바다에 띄워놓고 스노쿨링할때 멀미도 나고 특히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경우에는 힘들거 같아요.
이*경호텔까지 픽업와주니 편하고 좋네요 반나절 투어라 부담도 없고... 이동거리는 좀 있지만... 생각보다 투어가 너무 좋았네요 바닷물도 너무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아서 애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조*연저도 피피섬 가고싶었으나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거라 스피드보트이동시간때문에 카이섬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욕심대로 피피섬 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ㅎㅎ 스노클링 경험이 없으신 부모님은 장비 사용이 익숙치 않으신지 큰재미를 느끼지 못하셨고 돌아오는 길엔 엄마가 멀미기운도 올라와서 보트 더 오래 안타길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짧은시간에 스노클링만 알차게 즐기고 올수 있어서 좋았는데 너무너무너무 아쉬운것은 중간에 바다에 뛰어들어 스노클링하는 코스가 빠졌다는겁니다. 저희는 섬만 두개 들렀다가 돌아왔습니다. 섬에서 하는 스노클링은 물고기는 엄청엄청 징그럽게 많긴한데 이쁜 물고기는 없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세우고 한다는 스노클링 제일 기대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가이드가 왜 안들린건지 설명을 했는데 제가 못들은 거겠죠.. 날씨도 좋았는데.. 왜그랬을까요 ㅠㅠ 댓글(0)
이*형정말 푹 쉬다 올 목적으로 부모님과 푸켓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경험상 전일 투어를 하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푸켓까지 왔는데 예쁜 바다 한 번 안 보고 가려니 아쉬우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빠통에 있는 호텔에서 빠통 비치 반대편 해변으로 내륙을 가로질러 차로 50분 정도 이동합니다. 내려서 선착장에서 잠시 대기하는데 따뜻한 커피와 차 무료로 제공해주며 이때 화장실에서 볼일들 다 보시면 되구요. 간소한 매점 있습니다. 여기서 비키니 350바트 주고 샀습니다. 가이드가 옷에 붙연놓은 숫자 스티커에 따라 같은 배 타고갈 팀들을 불러모아 간단히 일정 설명하고 오리발 유료 대여 안내합니다. 픽업차 같이 타고온 저희 포함 한국인 가족 세팀 플러스 중국인 가족 두세팀에 서양인 한팀 이렇게 한 배에 타고 첫번째 섬까지 20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보트 탈 때 사진을 찍는데 돌아올 때 인화된 사진을 200바트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스노쿨링 장비 대여해주는데 잃어버리면 1000바트였던가 배상해야 하니 잘 챙기시구요! 자리에 놓인 구명조끼 중에 사이즈 안 맞거나 버클이 파손된게 많은데 가이드에게 말해 바꿔달라면 바로 바꿔줍니다. 첫번째 섬에 내려 한시간 자유시간을 줍니다. 가이드랑 스텝이 물 콜라 무료 제공합니다. 저희가족은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파라솔을 잡았는데 알고보니 그쪽 해변에는 투어용 스피드보트가 쉴새없이 들어와 정박을 하므로 시야를 다 가로막습니다. 내려서 왼쪽으로 꺾어 돌아가면 훨씬 예쁜 풍경에 배 정박도 안하는 해변이 있으니 가능하시다면 그쪽에 잡으세요. 의자두개 파라솔 한개가 한 세트로 150바트입니다. 앉아서 쉬고 있으면 나중에 알아서 돈 받으러 오니 그 때 돈은 주면 되요. 저희는 파라솔 잡자마자 태국 여자분들이 다가오길래 돈 드렸더니 안 받더라구요. 알고보니 그 분들은 음료 파는 아가씨들이었습니다. 두번째 섬은 비치가 없어서 바다에 20분간 배 세우고 바로 뛰어듭니다. 물에 들어가기 싫으면 배 위에서 보셔도 되구요. 이때 주의하실 건 처음 배 타자마자 무작위로 나눠준 스노쿨링 장비가 성인용 어린이용이 섞여 있어서 사이즈 잘 보시고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어린이용 장비를 받으셔서 입에 무는 호스 길이가 짧아 호스 못 물고 수경도 사이즈 작았는데 억지로 쓰고 하셨어요ㅋㅋ 세번째 섬에서는 다시 배를 정박시키고 한시간 휴식을 줍니다. 첫번째 섬에서 내리자마자 파라솔 잡았다가 배들이 계속 들어와 정박하는 바람에 시야를 가려서 다른 장소에 파라솔을 잡으려 했는데 파라솔 관리하시는 분이 이동을 못하게 하더라구요. 각 투어 손님마다 정해진 구역이 있나봐요. 근데 그냥 그자리에 바로 잡으셔도 마지막 섬에선 시야 방해 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 섬에서는 가이드랑 스텝이 물 콜라 샌드위치 과일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샌드위치 굉장히 맛없어서 아이들 데려가시는 분들은 간식 따로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고, 샌드위치는 고기들 밥 주는 용으로 안성맞춤이었어요. 물고기들이 관광객들에게 익숙해졌는지 해변가에 구름떼처럼 모여있으니 빵 조각 뿌려주면 다리에 막 치입니다. 부모님 두분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하셨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마치고 나서 배에 타면 가이드가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팁을 요청합니다. 이름이 하니였던가? 활발하고 손님들도 자상하게 잘 챙겨주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푸켓은 8년전쯤 가보고 오랜만에 오는데 그 때 피피섬 스노쿨링을 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을만큼 너무 좋았으나 부모님이 최대한 덜 피곤한 일정을 원하셔서 스노쿨링 맛보기로 잡은 투어였구요. 이동시간이 짧고 시간도 반나절이라 매우 만족해하셨어요. 작년 후아힌 여행 때 몽키 통해서 바다수영이랑 낚시 포함된 전일 크루즈 투어 다녀오신 거 지루하고 피곤해서 이번이 훨씬 낫다고 하셨어요. 저렴한 가격에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전*나예약절차를 잘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화상담도 친절하였으나, ARS 안내음성은 잘 알아듣지 못하겠습니다. 섬투어와 차량픽업을 신청하였는데, 기대하겠습니다.
여*조픽업시간 정확히 지켜주셨고 빠통에서 40분정도 걸렸으면 스노쿨링좋아하시는 분들은 강력추천이며 가이드 도 또한친정하고 정확히 시간지켜 주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돌아오는 길이 너무 밀리더군요
연*희제시간에 픽업이 왔구요~ 같이 갔던 한국분들 1팀이랑 중국분들 1팀도 너무 좋은 분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스피드보트에 타실때는 가능하면 앞쪽에 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보트 엔진 매연이 뒷쪽에 앉은 저희 한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카이섬과 카이누이섬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게 많은 열대어 무리는 정말 처음 봤습니다. 가이드분들도 우리 아이들을 끝까지 챙겨주시고 재미있게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김*환스피드보트? 타고 가는데...우리 보트에 탄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의 엉덩이 걸치고 가는 수준... 뒤쪽에 타면 보트에서 나오는 매연 냄새가 너무 심해 힘들어요. 스노클하러 섬 해변가에 갈때마다(2회) 파라솔대여 비용( 150~200바트 ) 내야 하고,,, 생각보다 물이 뿌옇고 파도가 셈. 차라리 바다 한가운데에서 하는 스노클이 더 재밌어요. 스노클 잃어버리면 1200바트 받아요,,, 안 잃어버리게 조심하셔야 해요. 직원은 대체로 친절해요.
김*선최악이었습니다. 여기 예약했더라도 당일날 보고 안개가 많이 꼈다거나 비가 올것같으면 가지마세요. 여기 업체에서는 무조건 강행하는것같은데, 이번에 저희가족 네명 모두 죽을뻔했어요.. 가는내내 몇번이나 보트가 전복될뻔하고.. 보트도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모터두개짜리 제일 작은 배예요. 특히나 애기가 있으면 다른섬보다 카이섬 많이 예약하시는것같던데 절대로 절대로 날씨 흐리거든 탑승하지마세요. 저희가족은 정말 오늘이 마지막 날인가보다.. 이렇게죽는구나... 생각했는데 겨우살아왔어요. 배에 탄 사람들 많이들 울고... 도착했다니까 안도감으로 더 울고,,, 섬 한곳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 때우다 왔는데 돌아올때도 좀 잔잔해졌을때 출발하면 좋을텐데 무조건 5시 시간맞춰서 먹구름 꽉끼고 출발할때보다 날씨 더 안좋은 상태에서 돌아왔어요. 이제는 노이로제가 생겨서 바다만 봐도.. 배만봐도 너무 무서워요... 애기안고서 너무나 고생했습니다. 댓글(0)
최*경선착장까지 오며가며 이동시간이 오래걸리구요, 가이드분들은 친절하시지만 팁은 준비하셔야합니다. 섬에 들릴때마다 의자+파라솔 비용을 인당으로 추가 요금 지불해야 해요. 투어 자체는 시간도 적절하고 열대어도 많고 경치도 좋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어요!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