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툭툭 먹방 반일 투어

결제 혜택
상품 소개
✅ 꽃시장, 팍끌렁시장을 구경할 수 있어요
✅ 툭툭이를 타고 태국 음식과 야경을 체험할 수 있어요
✅ 여러 음식점에 들려 현지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상세 정보💫
1️⃣외국인도 참여하는 투어로 영어 가이드와 함께 툭툭으로 방콕 내 여러 지역들을 둘러 볼 수 있어요
2️⃣TV JTBC 뭉쳐야 뜬다 시즌 2에 소개되었던 투어입니다
3️⃣팍끌렁시장, 팟타이 팁싸마이(음식점), 랏차테위 쏨땀(음식점) 등 당일 문 연 로컬 가게 중심으로 돌며, 당일 사정에 따라 스케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툭툭을 타긴 하지만, 많이 걸어야 되는 구간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편한 신발을 신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큰 캐리어, 핸드백, 귀중품 등은 별도로 보관이 되지 않습니다.
⚠️ 픽업/샌딩 가능 지역 확인하기
🔸 초록색 지역은 무료 제공
🔸 노란색 지역은 100~200바트 추가 요금
https://www.google.com/maps/d/u/0/viewer?mid=1viYLoxtMqEAeINaLfrEASBIiyZI&ll=13.753295143629737%2C100.53080555230646&z=12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가이드 - 음식값 - 기본 의료보험 - 드롭오프 서비스 (너무 먼 곳에 내리시는 경우 추가 비용이 약 100바트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불포함되어 있어요

- 개인경비 - 매너팁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옵션에 따라 상이하오니 정확한 미팅 시간은 확정서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나는장소
Sam Yan 역
잼쥬리 스퀘어(Chamchuri Square) 건물 앞 MRT 삼얀(Samyan)역 2번 출구
필수 확인 사항

[추가 정보] * 태국의 팁 문화 태국은 관광사업이 발달되어 있어 팁 문화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기사님 및 가이드님에게 감사의 표시로 매너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투어가 만족스러울 경우 여행객 팀당 100~200바트 정도를 매너팁으로 주시는 것이 좋아요

- 결제하기 화면에서 픽업/샌딩을 위한 호텔 정보를 기재해주세요. - 예약 확정 후 '내 여행' e-티켓(바우처)에서 만나는 시간과 장소를 반드시 재확인해주세요. - 바우처 형태 : 출력본 또는 모바일 제시 [유의사항] 1. 이메일로 발송된 픽업 시간과 장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 투어 당일, 교통 사정에 따라 픽업이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 3. 상품 페이지와 바우처 상의 정보가 다를 경우, 바우처 상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4. 당일 현지 상황에 따라 투어 내용이 변경/조정 될 수 있습니다. 5. 투어 당일 문제 발생 시에는 반드시 바우처 상의 업체 연락처로 연락해주세요. 6. 민소매, 런닝, 배꼽티, 짧은 하의, 타이트한 바지 등의 복장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7. 투어 참여시 캐리어, 유모차, 휠체어를 가지고 가실 수 없습니다.
취소/환불 규정

옵션 별로 취소/환불 정책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정책을 확인해주세요.
이용자 후기
몽키트래블 태국 이용 후기
그랩에 미팅장소를 한글로 입력했더니 트래픽시간에 다른곳에가서 급히 소통후 mrt타고 이동해서 안났다 다음시간에 합류하게해서 일정을 소화하게해준 몽키트래블측에 감사합니다 우린 3대가 같이 여행갔는데 중학생 딸아이가 영어로 통역을해줘서 편했지만 영어가 안되면 많이 답답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는 너무 더우셔서 11시 다되어가니 힘들어하셨고 마지막 코스 루프탑카페는 가파른 계단을 4층높이로 올라가야해서 나도 힘들었다 그래도 가이드가 엄청 열심히 설명해주고 같이 동반한 스위스부부,호주커플들과 나름 유꽤한 시간보냈다 딸아이는 이 코스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한다 여러 음식도 맛보고 한번쯤 경험해보긴 꽤 괜찮을듯

전*주가이드 분이 정말 친절하셨고 혼자 갔지만 혼자 온 일행과 같이 붙여주셔서 좋았어요! 영어를 좀 할 수 있어야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박*민방콕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하면 좋아요. 저는 방콕 안가본 사람이랑 같이가명 꼭 이 투어를 해요. 툭툭을 원없이 타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음식들 맛볼 수 있어서 강추예요

임*주ㅎㅎ너무 재밌고 즐겁습니다 직원들이 텐션 높고요~ 툭툭 타고 다니는 것도 재밌고 먹는것도 다 맛있었어요~ 다음에 가면 또 하고 싶습니다
김*화MBTI 'E' 의 가이드님의 활기찬 설명과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동안 경험해 봤던 Activity 중에 만족도 최상입니다.
전*수툭툭먹방투어 는 최고입니다. 갈때마다 이용하는데, 영어투어이긴하지만 어쩔땐 모두한국인구성일때도 있고, 외국가족가 같이 갈때도있고 다 추억이 되었습니다. 개별적으로 다니면 이렇게 다양한음식을 못즐겼을거에요 그리고 마지막 왓아룬뷰에서 음료나 맥주 마시는것도 너무너무좋아요 ㅎㅎ
박*희여러 맛집과 차이나타운, 꽃시장 등등 짧은 시간안에 다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 많이 남았습니다. 투어 종료후에 툭툭이로 호텔까지 드랍도 해주시네요
유*상툭툭이 타면서 맛있는거 먹고 우리가족에게 딱이다 싶어 이용했는데 너무 즐거웠고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합니다
문*옥엄마와 함꼐 했던 여행이였습니다. 여기저기 다 둘러보는게 힘들것 같아 투어신청했는데 둘이만 다니면 가지 않았을 곳도 가보고 다양하게 음식 맛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허나 나중에는 너무 배불렀다는 ㅋㅋㅋㅋㅋ 영어로 진행되니 영어 안되시면 좀 덜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김*연작년인가 집사람과 둘이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길래 올해 가족여행으로 다시한번 다녀왔습니다 대학생인 아들과 딸이 동심으로 들어간듯 즐거워했습니다 일년만에 다시한 저희 부부도 프로그램은 비슷했지만 즐거웠습니다 방콕 오시면 한번쯤은 강추입니다 ㅎ
조*찬맛있고 좋아요 진짜 맛있었는데 배가 찢어지는 경험을 했어요 팁싸마이 줄 안서고 들어가니 좋네요
김*은정말 신나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너무 배불러서 못멋을 정도였지만 신기하게 또 들어가더군요 아이도 같이 갔지만 아이도 가는 곳 마다 음식은 다 맛보고 맛있고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할 것 같습니다.
정*준이전 프로그래과 다르게 망고스티키라이스 와 함께 다양한 과일을 먹을수 있는 가게가 추가되있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늘어 좀 번잡하고 거칠은 면이 좀 아쉬어요.
왕*기완전 너무 좋았어요 신청한 팀이 모두 외국분이셔서 더 잼나고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가이분도 넘 친철하시고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진짜 태국음식 여행이었습니다 마지막 루프탑바는 진짜 최고였어요!!! 투어.코스가 진짜 완벽했습니다!!! 저희는 대식가인편이라 음식도 모두 클리어해서 진짜 돈 하나도 안 아까운 투어였어요!!
이*하5년전에 같은 투어를 했었는데 방문하는 음식점이 많이 변경이 되었네요. 투어 중간에 차이나타운은 별로였습니다. 나머진 만족한 투어였어요.
이*호6개월전에도 툭툭먹방투어를 이용했었는데 이전이랑 겹치는곳이 많아 아쉬웠지만 같이 간 일행이 좋아해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박*채이번 가이드는 설명이 아~~주 길고 친절해서 영어가 짧은 저는 귀에서 피나고 어지러웠습니다.ㅋ 반토막 영어실력자는 반귀머거리로 다닐 작정하고 가시길 ! 작년 먹방투어에 비해 설명길고 밤 왕궁투어도 없어지고 먹거리도 초큼 빈약해졌네요
황*애숙소 바로앞에 있는 인지도가 있는 마사지샵이라 바로 예약했네요 타이 90분 했는데 가격대비 넘 만족하고 좋았어요 또 가고 싶네요
신*경계획없이 갔다다 급하게 예약하게된 투어 한국인은 거의 없었어요 I성향을 가지신분들은 쪼금 어색할수도 저희쪽은 거의 2분씩 오셨네요 그래도 먹거리 저렴하지만 진짜 맛집만 갔고 다음날 저희는 다녀왔던곳중 한집을 또 갔네요 넘 맛있었어요 나중엔 넘 배불러서 음식이 또나오자 다들 웃었네요 더이상 못먹을때 투어가 끝났어요
신*경이번 여행은 왕궁쪽은 패스라 야경이라도 보고파서 신청했는데 일단 툭툭이 타고 바람 맞으며 달리는게 놀이기구 마냥 진짜 재밌더라구요. 기사님들 로드파이터. 음식도 이것저것 태국음식 골고루 먹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차이나타운 거리 구경도하고 꽃시장 구경도 하고 마지막에 카페에서 왓아룬 뒤로는 왓포 보이는데 진짜 이쁨. 초딩영어수준이라 단어빼곤 별로 알아들은건 없었지만 출발 전에 반숙이냐 완숙이냐 물어보니 영어 못하시는 분은 알아가시면 좋을 듯 싶어요. 뜻은 알겠는데 반숙 완숙영어를 몰라 당황ㅋㅋ 반숙 소프트에그 완숙하드에그, 스크램블 쉬운단어였네요. ㅜㅜ 음식은 첫번 째 꾸워이짭? 맛있음 .차이나타운 코코넛크림전병, 로띠 , 2번째 식당 양념새우밥? 맛있음 망고밥 망고스틴, 3번째 맑은 똠냥꿍 솜땀 찰밥 돼지구이? 돼지볶음, 파인애플 후식주는데 한국보다 디게 맛있음. 길거리 꼬치먹는데 돼지간 돼지위 그런거인듯 카페에서 음료. 끝 태국투어는 더운거 빼면 다 잼있음.
익명이번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운 상품이었습니다. 일단 여성 가이드분이 쉬운 영어로 잘 설명 해 주셔서 편했고 닭고기 돼지고기 쏨땀 미슐랭팟타이 코코넛크리스피 등등등 배터질 정도로 맛있는 음식들만 먹었습니다. 또 뚝뚝 타고 달리는 기분 역시 즐거웠고요. 강추 합니다.
최*훈삼년전인가 그때보다 만족도 중하 같이간 일행들은 뚝뚝을 걱정없이 타고 종횡무진 신나게 돈것만으로도 만족했나봅니다. 조용한 사원 산책이 없어진것도 섭섭 식당 선정도 특별함이 없어졌달까 그래도 처음가본 일행들은 만족한답니다
황*애좀 애매함 매년 투어 참여 했는데 코로나 이후 식당도 바뀌고 사원도 안들어가고 가격은 오르고 그래도 한번은 해볼만 한거 같긴한데 난 두번다시 안함
정*호방콕 툭툭 먹방 투어는 아주 만족한다. 자주 태국에 갔는데 투어를 통해 새로운 맛집여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준두번째 참여하는거라 식상할수도 있게지 했는데 그렇지않고 좋았습니다. 식당이 한군데가 다르고 가이드가 다르니 프로그램이 달라보이고 다른거보다 맛있습니다
왕*기가격이 비싸지만 해보면 이해되는 투어인거 같습니다~ 외국인들하고 좀 어색? 할수 있지만 글로벌 해질수 있는 기회이기도하고 맛있는음식 편하게 이동하면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처음에 겁을 많이줘서 조금씩 먹었는데 그냥 주는대로 다먹어도 다먹었을거 같아요 ㅋㅋ
황*호단시간에 이곳저곳 구경하고맛있는거먹고 처음보는사람들과 이야기하고 흥미롭고 흥겨운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게추천하고싶네요 굳이 흠을 잡자면집결시 복장규정이 불명확해 당혹스러웠어요
왕*기몇년전에도 여기서 같은투어를 했었는데 6년전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원래 왓포사원도 야간에 가고 그래서 정말 좋았었는데 팁싸마이는 안가도 괜찮지만 왓포 야간입장은 다시 넣어준다먄 좋을것같습니다. 가이드분들은 좋아요! 늦은 시간까지 하느라 체력이 많이 필요한 투어입니다^^
박*현도착한 첫날 이제 곧 칠순인 체력 좋은~(^^) 엄마와 다녀왔어요. 저희 그룹에는 한국인이 저희 둘 뿐이 없었구요. 영어가 불가능하면 조금은 재미가 덜하지 않을까 하는 투어일수도.. 그래도 첫날 도착하자마자 방콕의 곳곳을 편하게 (?) 다니며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음식도 좋았어요~ 다만 너무 배가 불러 나중에는 한입먹고 버리고 하는게 좀 아까웠답니다. 엄마도 만족하신 투어에요. 체력만 되신다면 추천해요^^
김*연뭉쳐야 뜬다 보고 언젠가는 가봐야지 했다가 혼자 찾기 어려웠는데 투어로 프로그램이 짜여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팁싸마이 팟타이 집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프로그램에서 빠진게 아쉽지만 다른 팟타이집도 너무 맛있게 먹었고 저녁 먹은걸 후회할 정도로 많은 음식을 먹고 왔어요. 비용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들수는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금액도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이*솔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가이드 분이 정말 열정적이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여러가지를 경험했습니다~음식들도 다 맛있었구요~~ 단, 투어에 참가하기전에 약간의 수면을 취하고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저희는 여행 첫날 참여했는데 현지시간 밤10시(한국시간 밤12시)가 넘어서부터는 체력의 한계가.....계속 툭툭이 타고 이동하고 걷는거 별로 없는데도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신청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옥*은하기 전에는 최대한 음식을 안 먹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툭툭이 타고 돌아다니며 정말 더이상 못먹을때까지 음식을 줍니다 ㅎㅎ 넘 재밌었어요
임*주가격은 거의 10만원인데 음식은 대부분 길거리 음식이라 좀 그랬음. 외국인들은 나중엔 먹지도 않는 사람도 많았고.. 옛날 리뷰 보면 예전엔 좋았던거 같은데 물가가 올라서 이렇게 된 걸까요.
이*준코로나 전보다 식당이나 프로그램이 조금 부실해진 듯 그래도 밤에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달리는 방콕의 거리는 너무좋아요
강*석이건 무조건 강추입니다. 툭툭이 타고 다니면서 꽃시장 가고, 왓포와 왓아룬을 양쪽에서 보고 야경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강가의 멋진 카페에도 간 것이 너무나도 좋았고, 차이나타운에서의 이름 모를 현지 길거리 간식을 사주는 것, 유명식당에서 팟타이 등 많은 식사를 사주어 너무 배가 불러 혼났습니다. 점심부터 굻는 작전으로 먹방투어를 참여했어야 하는데 조금 아쉬웠네요.
김*찬너무나 알찬 투어였어요. 툭툭 원없이 타고, 먹고싶었지만 어떻게 주문해야하는지 모르겠는 것들 조금씩 다 먹어볼수있구요. 넘 재미있는 투어입니다.
강*한가이드도 친절하고 열심히 노력해주고 알찬 코스 맛있는 음식 모든게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혜코로나 이후로 처음 갔는데 일단 새벽사원 패씽(밤에 이제 안연다고 함) 식당들도 많이 바뀌었고.... 팁사마이도 안가네..... 더이상 이 투어는 의미 없는 듯 하다.... 4번이나 이용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다.
정*호여러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도 있고 활력 넘치는 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영어를 전혀 못하시면불편할 수 있습니다. 음식도 다 좋았어요
장*수글세요 가격면으로 보면 비싼거 같지만 나름대로는 재밌었네요 언제 방콕을 이렇게 짧은시간에 둘러볼수 있을까 하고요 전체적로 친절도 하고요 꽃시장은 억지로 루트상 넣은거 같고 뭐 한번정도는 할만한거 같네요
조*찬친절한 가이드와 툭툭이 실컷탓고 음식은 다 맛있었어요. 하지만 현지 식당 가격 생각하면 너무 비싼거 같아요.. 음식값은 2만원도 안될꺼 같은데 툭툭이 비용이 비싸서 그런지 암튼 가격이 좀 사악한 느낌이예요.
안*애뭐해보지 하고 뒤져보다가 눈에 띈 먹방투어... 어? 나 이거 TV에서 본거 같은데? 하면서 들어가보니 역시나 이거더군요 ㅋㅋㅋ 친구랑 바로 선택하고 이용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ㅋㅋㅋ 팀을 드리자면 먹는 페이스 조절, 기관지가 약하다면 마스크 두개쓰기 영어투어다보니 내 영어실력이 많이 떨어진다 싶으면 알아들으려 애쓰지말고 그냥 즐기기 이런 팁을 드립니다...ㅋㅋㅋ
이*형두 번은 안 할것 같아요 ㅠ.ㅠ *일정 : 식당1 - 식당2 - 차이나타운 - 식당3 - 루프탑 - 꽃시장 (7시-11시) 식당들은 진짜 찐 현지식당이였고 맛있었어요 신기하기도 했고요 차이나타운은 왜 갔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거기서 간식을 3종류 정도 먹었는데요 왜 로컬 시장이 아니고 차이나타운인지 이해가 안갔어요....그리고 비가와서 그런지 사원쪽은 아예 가지도 않았고 바로 루프탑에 갔네요...삼십분정도 앉아있다가 꽃시장 갔어요 ㅠㅠ 밤 사원 보러간 것도 있는데 진짜 아쉬워요 비가 와서 건너뛸게 아니라 갈 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ㅠㅠㅠ 후기 보고 갔다 온 사람 이야기 듣고 갔는데 너무 생략이 많이 돼 있네요 먹방 투어라기보단 그냥 툭툭이 투어 같네요
이*연코로나 이전보다 방문 식당에 제약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 많아서 패스도 하고… 여하턴 코로나 이전보다는 조금 부실함이다.
강*석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곳을 가 볼 수 있고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페이스조절 못하면 배터질수도.. 가이드님 친절하셨고 끝나고 호텔까지 데려다줘서 편히 왔습니다. 다만 로컬집 위주로 다녀서 더위 취약하신 분들은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이*온와… 이 투어 정말 행복했는데… 그게 벌써 3년 전입니다… 그때 TV 프로그럄 나온 것 보고 다녀왔는데… 참 좋았는데… 툭툭을 많이 타서 안구건조 심각한 내 눈알은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그건 제 눈알탓입니다..오토바이 택시도 타면 그 날 하루는 말아먹는 제 허약한 눈알이 문제입니다ㅠㅜ 위는… 좀 열심히 늘이셔야해요… 저도 먹는게 보통은 아닐 텐데… 어휴 계속 먹습니다. 혼자는 못갈 골목맛집도 가고 그랬습니다. 왓아룬 보며 마신 수박쥬스도 맛있었는데..(술 끊어서요…) 생각난 김에 내일은 땡모반을 먹어야지…
김*현영어듣기평가인거 알고갔지만 멘붕 ㅋㅋㅋ 가이드님에 따라서 호불호 갈릴거 같아요 치킨볶음면집에서 분명 반숙이랑 완숙 하나씩 준다고 다른블로그에서 보고 갔는데 일괄 완숙주셨어요..
김*미삼얀역 2번출구에 가이드분을 찾기 쉬웠습니다. 그룹에 한국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외국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배정된 가이드 분이 한국어를 못하는 분이지만 쉬운 영어로 잘 안내해주십니다. 블로그 등에 없는 로컬 음식 여러가지 먹어보고 왓포사원, 꽃시장, 왓아룬사원건너루프탑바 등을 들립니다. 마지막에 팁싸마이로 일정을 마치는데 팁싸마이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6시반 시작 11시쯤 마치는데 계속 먹어서 끝나면 배가 아주 부릅니다. 마치면 예약시 정한 샌딩 장소에 툭툭기사님이 데려다줍니다.
김*헌이번 가족 여행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투어였습니다. Chanya라는 여자 가이드였는데 너무 친절하고 웃겼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노련하기도 했습니다. 미리 각오해서였는지 툭툭을 타고 달릴 때 매연은 견딜만 했습니다. 투어 순서는 태국서북부 요리 -> 치킨누들 -> 플라워마켓 (간식으로 미니파인애플과 코코넛묻힌떡 사주셨음) -> 띱싸마이 -> 왓포사원 -> 루프탑바 이었는데 뺄 것이 없는 알찬 일정이었어요. 음식도 맛있었고 걸으면서 구경한 플라워마켓과 왓포사원도 무척 좋았습니다. 비싸지만 강추할만한 투어였어요.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이므로 영어하시면 더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박*호우와~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아요. 우리 여성 YiWah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 주시고 중간중간 엄청 세심히 챙겨주시고 최고였어요. 미팅장소 가자마자 상세히 오늘 일정 및 심지어 맛 보게 될 메뉴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5세 7세 아이들도 재밌고 음식도 맛있다며 좋아했어요. * 투어순서: 식당1-식당2-꽃시장-사원-식당3-루프트바 툭툭이 2대 불러주셔서 편하고 시원하게 잘 다녔어요. 투어 시작 후에는 퇴근 차들이 많은 시간이였어서 매연이 심하니 미세먼지 마스크 필수였구요. 음식점은 첫번째 음식점도 맛있었고 치킨이 그려진, 두번째 음식점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일 마지막에 간, 유명한 팁싸마이가 저희 가족 입맛에는 너무 달아 별루였어요. 하지만 대기 없이 들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배가 너무너무 불르니 투어 시작 전 공복으로 가십시요. 참고로 저희는 첫투어부터 음식점이였어요. 꽃시장, 사원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시간 넉넉히 잘 구경하였고 이화가이드님이 개인적으로 과일을 사 오셔서 소금+설탕 찍어 맛있게 잘 맛보았습니다(특히 미니 파인애플 엄청 달고 맛있었네요) 애들이 잠들고 힘들다하여 마지막으로 간 루프트바에서 맥주 드링킹했는데 야경도 멋지고 싱하 맥주도 넘 맛났어요. 계단이 좁고 많으니 마지막까지 체력장전 필수입니다 ㅎㅎ 귀가 전에는 이화 가이드님이 코코넛디저트를 선물로 챙겨주셨어요. 친절하고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편하고 즐겁게 여행 잘 했습니다.^^
이*이나름 재미있는 일정이였습니다.^^ 단지 미세먼지와 차량매연은 최대치로 흡입했던거 같아요..마스크 필수입니다
이*온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곳을 가 볼 수 있고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페이스조절 못하면 배터질수도.. 가이드님 친절하셨고 끝나고 호텔까지 데려다줘서 편히 왔습니다. 다만 로컬집 위주로 다녀서 더위 취약하신 분들은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윤*지시간이 늦은것 빼고 평소에 길거리 걸어다니면서는 먹어보지 못할 것들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성비는 최고 ! 태국은 툭툭이 택시보다 비싸서 툭툭기사랑 흥정할 엄두도 안나는데 그런 생각도 안하고 툭툭 타고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어요.
허*메늦은 시간이라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툭툭 실컷 타고 맛있는 음식들 먹으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가이드분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녔습니다.
위*우가이드님도 친절하고 툭툭도 깔끔해서 기분좋게 투어했네요 너무 배가 불러 끝까지 가지 못했지만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순친구들과 함께 신청했는데 우연히도 모두 같은 도시의 한국분들을 만나서 너무 즐거운 투어였어요.음식도 가는곳마다 너무 맛있었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방콕의 모습을 짧은 시간안에 경험할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요.마지막에 야경을 보며 술 한잔의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한번은 추억으로 신청한만한 강추 프로그램이에요.
김*연저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말이 빠르기도 하고 잘 안들려서 그런지 흥미를 잃었어요. 힘들기도 하고 입맛에도 안맞고..^^;;; 두번은 하지 않을 듯 싶어요 ㅠㅠ
김*아방콕을 처음가는곳이고 좋은추억을 위해 투어신청했는데. 결론은 제가 리스닝이 그리부족한편도 아니었는데 불구하고 현지가이드가 너무 말도 빨리하고 태국인의 발음이어서그랬는지. 너무 못 알아듣겠더라구요ㅜ 6시반투어신청했었는데 그시간에 투어없다고 7시로 변경하라더니 6시반 투어팀이 있었던데 왜없다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투어프로그램은 나쁘지않았으나 너무늦은시간까지 피곤하긴하더라구요 현지가이드의 배려만 조금 있었다면 더 재밌었을텐데. 살짝아쉬웠어요 툭툭기사님은 정말친절하고 한국노래도 계속틀어주시고 호텔까지 데려다주셔서 팁드렸어요 영어가 능숙하지않으면 조금 힘든 투어인거같네요ㅜ
유*아맛집탐방이라는거에 너무 좋긴한데, 가격이 쫌 비싼긴 합니다. 방콕스럽긴 합니다, 한번쯤은 추천할만 합니다. 마스크 꼭 챙기세요 ㅎ
정*운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비싼 툭툭 원없이 타서 좋았고 팁싸마이 줄 안서고 들어가는 것도 좋았어요 꽃시장은 생각보다 별로였구요 밤사원은 좋았어요 하지만 가격은 좀 비싼 편인 듯 합니다
김*은여행가기전부터 고민하다 스케줄 보면서 하루전에 급 결정해서 예약했어요 외국음식 잘못먹는편이라 걱정했는데 아이들도 저희도 잘먹고 좋은경험이였어요~ 다만 툭툭히 견딜만은했지만 마스크 가져가신분들 끼면 좋을듯해요~^^
김*희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보고싶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조금 비싸네요
장*철저녁 교통 체증에 막혀서 10분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같은 일행분들도 괜찮다고 해주시고. 가이드분께서 여러가지 설명해 주셔서 음식 문화 교통등 궁금한점 다 물어볼수 있었어요. 5군데 둘러보았는데 다 특색있고 맛있었어요. 마지막에 별도로 사주신 디저트는 도저히 배불러서 먹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꽃시장 가서 연꽃장식하고 사원에 올리고 온것도 좋았고 식당 주방 뒷쪽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도 볼수 있어서 정말 생생한 체험이었어요. 강추합니다.
D****n7시 투어 맞추려면 정말 일찍 움직이셔야할듯요. 여유있게 나섰는데도 지하철역의 혼잡(2호선 신도림역 혼잡은 혼잡도아닌 엄청난 인파를 보았음)때문에 제시간에 못가는줄... 세식구 가기는 비용 가성비면에서 비효율적이지 않나 잠깐 고민했는데 괜히 고민한거였네요. 뚝뚝 아저씨의 묘기에 가까운 운전실력, 맛난 식사, 새로운 사람들과의 유쾌한 만남등...참고로 영어못함..그래도 재미있었네요.추천
황*애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혼자가는여행이여서 걱정이였는데 외국인들과 같이 조인하면서 식사도하고 블로그나 인터넷에서만 보는 그런식당이아닌 정말 로컬식당위주로 못가볼곳들을 다 가봣네요 그래서 1년만에 다시 또 방콕을가게되었는데 이번엔 친구한테 적극추천해서 또 신청했습니다 ! 후회절대없어요 !
이*진비싼거아는데 제발 방콕가면 한번정도 꼭 해보세요 ㅠㅠ 생각보다비싸서 많이 고민하다가 그래도 방콕왓는데 이정도는 해야지 싶어서 당일예약했는데 정말 끝내줬습니다.... 가는건 알아서 찾아가는거고 올때 툭툭으로 데려다줘요 ㅠㅠ 갈때는 신나서 찾아가지만 4시간동안 약간의 강행군하먄서 지치기때문에 드랍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방콕 유명한 길거리음식점부터 레스토랑까지 쭉 도는데 가이드분이 음식스토리부터 어떻게먹는지까지 다 신경써주십니다! 그리고 절대 네버 웨이팅없어요 미리 다 예약돼서 ㅋㅋㅋㅋ진짜 너무 즐거웠어요 ㅠㅠ 중간에 꽃시장부터 사원 루프탑카페까지 좀 많이걷기때문에 편한신발 꼭 신으세요! 정말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너무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이거 하나만 해도 방콕다봣다고 생각할수있을거같아요 ㅋㅋㅋ
이*리너무너무 좋았어요!! 완전 대만족!! 먹었던 음식도 모두 맛있었구요~ 중간에 꽃시장과 왓포사원 간것도 너무 좋았어요. 왓아룬이 보이는 루프탑도 짱! 그리고 무엇보다 툭툭이가 생각보다 넘 시원하고 신났어요:)
유*현무조건 무조건 신청 하세요!! 가이드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투어 전 간단하게 먹었었는데.....그냥 굶고 가세요. 진짜 배 터지게 먹습니다. 툭툭이도 5분 타는데 덤탱이 600바트 달라고 했는데 여기에서는 정말 원없이 탑니다. ㅋㅋㅋㅋ 첫번째 식당은 그냥 그랬는데 이후 나머지 식당,바,사원투어 등은 너무 괜찮았어요!
박*람2번째 이용합니다. 팁싸마이 앞에서 1시간 30분 기다려서 10시에 숙소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는데, 12시에 도착했습니다. 후기들을 보면서 혹시나 했는데, 저희도 그렇고 뒷타임 팀들은 그냥 포장해서 돌아갔습니다. 가이드도 전보다는 못하고 그나마 툭툭 운전이 전보다는 덜 거칠다는 정도인데, 그래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절대 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언제 큰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 저번에도 그렇고 다들 무서워했습니다. 어쨌든 이번 투어는 완전 실패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웨이팅 없이 몇가지 유명한 음식을 먹는 것 외에는 사실 상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투어인데, 저희보다 늦게 도착한 분들이 저희보다 먼저 식당에 들어가는 걸보면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우이번 휴가에서 가장 기대되면서도 영어 끊은지 좀 되서 걱정했던 투어였는데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정말 좋았어요.집에 돌아 와서 사진들을 봐도 먹방투어 안갔으면 남는게 없을 뻔한 여행 이었더라구요. 가이드 영어는 중학교 이상 정규과정 나오셨으면 알아들을 정도로 쉬운 단어로 또박또박 천천히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구요.내가 영어로 말 할일은 처음 만나서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랑(이것도 이름과 한국에서 왔다 정도만 말하면됨)음식 알러지가 있는지,어느정도 맵기를 먹을수있나1-5 중에 택하면 되요.아! 저처럼 매운거 잘 못먹는다고 말하면 외국인들과 한 테이블에 묶여 질 수 있어요. 갑분듣(갑자기 분위기 듣기평가) ㅋㅋㅋ.근데 다들 먹느라 정신 없어서ㅋㅋ 영어의 부담감 따윈 없어요.그리고 의외로 한국사람들이 투어 참여를 많이해서 혼자 가도 소외감 없어요.그냥 먹기만 하는거 아니고 꽃시장이랑 사원도 둘러보고 무엇보다 맛집 줄 안 서고 프리패스로 들어가는거 좋았어요.마지막에 뚝뚝이로 호텔까지 데려다 주고 어떤분들은 방콕 물가에 비해 투어가 비싸다 생각 하실 수 도 있는데 또 생각해보면 4시간동안 짧고 굵게 방콕 곳곳을 알차게 돌아 다니고 맛 볼 수 있고 체험 할 수 있어서 돈이 아깝지 않더라구요.주변에 방콕 여행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권해줄만 투어였어요.
엄*선여행중간에 한번쯤 가볼만한 투어였어요. 툭툭혼자 타고다니면 엄청 비싼데, 투어할 겸 툭툭도 타고 다녀보고 너무 좋았어요. 멀지 않은 거리는 드랍도 해 줘서 좋았어요.
조*재이번여행에서 신청했던 투어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여행입니다.(개인적으로 왕궁전일투어보다 훨씬 좋았어요) 영어로 진행해서 중간에 잘 못알아듣긴허지만. 현지식도 먹고, 멋진 야경에 툭툭이타고 호텔까지 데리다 주고 엔터적인 요소가 아주 강한 투어에요~ ( 다만 배가 너무 불러서 맛만 조금씩 봣어요 ㅎㅎㅎ) 젊은 여자가이드분 완전 추천합니다!!
최*숙태국을 잘 모르시거나 혼자 찾아다니시는게 힘드신분들께 추천입니다. 저는 아들이 툭툭을 너무 좋아하고 팁사마이 줄서는게 싫어서 겸사겸사 신청했는데요 시차가 안맞아서 그런지 7시 타임 신청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 힘들더라구요 친정 어머니는 루프탑바 걸어서 올라가신 후에 다리에 무리가 오셔서 결국 마지막 팁사마이 코스는 포기하고 집에 왔네요 아쉽네요 가격대비 조금 아쉽지만 가이드가 친절하고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줘서 좋았네요 툭툭이도 깨끗하고 기사님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박*순툭툭 타는것만해도 너무 재밌었고 제가 갔을때는 한국방송소개된 후라그런지 미국분 1명 빼곤 한국인이 었는데, 식사도 맛있었고 낯선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하며 할수 있는부분도 매력적입니다. 영어로 전체 진행되는데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더 만족도가 높을거 같아요
이*애정말 최고! 추천드립니다. 줄서서 먹는 태국 최고의 맛집에 가서 편안하게 먹거리도 즐기고 왓아룬이 내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시원한 목태일까지! 그리고 툭툭은 질리도록 탈수있어요! 최근들어서 가장 즐거운 경험이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세요~!
오*슬투어가 아니였으면, 그냥 지나쳤을 음식들을 먹어봐서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어요~ 근데 걸어다니는게 많아서, 투어 당일날 컨디션이 좋아야 할것 같아요! 알차고 좋았습니다
김*애투어는 재미있었어요. 여자혼자 여행객인데 가이드님이 잘 챙겨주시고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다녔습니다. 영어를 못하서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이 배려해주고 대화도 많이 걸어주셨어요 근데 영어를 해도... 서로 발음때문인지 잘 못알아 듣는건 비슷ㅋㅋㅋ 사람바이사람인게 투어라 뭐라 평가하긴 어렵지만 투어 루트 자체는 다닐만 합니다 처음 가는 식당 음식이 한국인 입맛엔 살짝 안맞을 수 있는게 몇 있고 나머지 식당은 괜찮았어요 마지막 식당이 젤 맛있으니 적당히 드시길 ㅋㅋ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돈 만큼 합니다 :) 여자혼자 여행이라 밤 늦게 다니긴 힘든데 바도 가고 안전하게 다녀서 너무 좋았어요 호텔 앞까지 데려다 주는것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후회없는 투어였어요 어차피 먹방투어라 상관없지만 영어로 기본 대화만 가능한거 같으니 참고하세요 근데 투어 자체는 문제가 없었으나 토토부킹쪽 때문에 짜증 났네요 가이드 만났는데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다고 계속 톡 오고 만났냐 그래서 만났다 답장했는데 전화오고 ㅋ 뭔가 내부에 차질이 있어서 다른사람이랑 착각한거 같은데 가이드한테 확인하면 될걸 왜 멀쩡히 투어하고 있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짜증질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전화왔는데 솔직히 영어가 아니라 태국어 하는줄 알았어요 I don't speak English. Please give me a message. I'm on tour. 이 짧은 문장도 못알아 먹고 계속 가이드 가이드 이러고 택시? 이딴 소리만 하다가 한숨쉬고 짜증내더니 말 하고 있는데 전화 끊어버리고ㅋㅋㅋㅋ 진심 내 돈내고 5분 일찍와서 다른팀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투어하는데 욕 나올뻔 일주일 넘는 태국 여행동안 이런 싸가지는 처음 봤네요 지인한테 이 투어를 추천하진 않을거 같아요 투어 자체는 괜찮았지만 뭔가 문제가 있을때 회사 처리 방식이 ㅋㅋㅋㅋ
오*영끝나고 나서 재밌었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음식투어로는 그다지였어요. 다양한 태국음식을 맛보고 싶었는데 다양성은 상당히 떨어지고, 유명한집 두군데와, 야시장 및 사원의 야경을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의 성격이 더 강해요. 야시장과 사원야경은 좋았고 툭툭으로 편하게 다닌다는 장점도 있어서, 음식보단 그냥 재밌는 경험으로 할만합니다. 늦게 오는 인원을 위해 30분이나 기다렸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일찍 가서 근처서 대기했기에 한시간 기다려야했습니다.
정*연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투어였는데 외국인들이 너무 유쾌해서 더 재밌었네요. 먹기만 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쉬는 곳이라든지 사원을 둘러보면서 소화할 시간을 줘서 더 좋았네요. 중간에 치킨 누들 먹은게 제일 맛있었고 팁싸마이는 맨 마지막에 갔는데 배불러서 그런지 그저 그랬네요 ㅎㅎ
정*원어린이들이 동행하더라도 불편함 없게 해준 가이드분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엔 호텔에서 데려다주고 좋았습니다.
위*우최고 강추합니다.가이드님(샤냐?) 열정과 친절함에 베리굿이었고 태국음식 한번에 다 먹을수있고 정말맛집만 다닌거 같았습니다. 영어가 좀 안되더라도 알아들을수있을정도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이*희정말 추천합니다. 가이드님이 영어도 잘하시고 정말 열심히 하세요. 음식 다 맛있고 함께 투어한 여러나라 분들도 너무 좋으신분들이라 아주 즐거웠습니다.
김*원너무 더워요~ 첫식당과 마지막식당에는 에어컨 있었습니다. 더운데 길거리에서 서서 너무나도 긴 설명 듣는거랑 서서 하나씩 나눠주는 간식먹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팀별로 주고 먹고 빨리 이동하면 좋겠는데 하나씩 먹여주니 더운데 환장하겠더라구요~ 맛집, 툭툭, 사원은 좋았는데 꽃시장때는 택시타고 호텔 가고 싶을 정도로 별로였어요. 음식은 다 맛있었습니다.
김*주팁싸마이 공사중이라 못가서 아쉬웠네요. 다양한 태국음식 먹어보고 싶음 좋아요. ^^ 담에 기회 돼면 또 해보고 싶은 투어네요.
정**교날씨가 좀 덥고 바람이 없어서 고생을 좀 하긴했는데, 먹을거리 볼거리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최*일한국인2,미국인3.대만인4.김태우(?)닮은 가이드 이렇게 팀으로 다녔습니다. 비준비하고 같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팁싸마이에서는 반을 남기고 길거리 음식도 안먹었습니다. 페이스 조절하면서 드세요 ~~! 그리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투어입니다^^
김*현팁싸마이에 가장 큰 기대가 있었는데 공사중이라 이용을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 너무 재밌는 투어였어요 음식도 나쁘지않았고 짧은 시간에 방콕의 매력을 맛보기로 다 볼수있는 시간이었던거같아요. 두번째 방문장소에서 먹는 음식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계란 반숙으로 드심을 꼭 추천드려요.
김*연늦은 후기네요~ 흥정없이 툭툭이타니까 재밌었어요 ㅎㅎ 가이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꼬 팁사마이 줄 안서고 먹으니까 짱 좋았어요 더운거+매연만 참을 수있다면 만족스러우실듯
이*미이 비싼가격은 팁싸마이를 줄안서고 가는 수고료와 툭툭을 원없이 타보는것 이외의 가치가없습니다 팁사마이를 가지못하면 비추입니다 팁사마이 대체하는 식당의 팟타이가 정말 맛없습니다 앤아줌마닭국수집은 망친감자전맛입니다 로컬식당 쏨땀과 기타반찬들도 다른 식당에 비하면 그저그럽니다 원래사원도 가기로했고 꽃시장도 가기로했지만 안갔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모든 투어일정이 다 바꼈습니다 루프탑에서 맥주안마시겠다는데도 맥주줍니다 맥주가 싸니께요..
한*람혼자갔는데 다행히 한국분3명도 계셔서 말동무하면서 다녔어요 툭툭이 원없이 타고 호텔까지 데려다 주니까 좋더라구요 음식도 괜찮았고 일단 팁싸마이를 줄 안서고 먹을수있어서 좋았어요
백*경툭툭이 매연때매 마스크는 필수로 챙겼네요..ㅋㅋㅋ중간에 비가 살짝 와서 찝찝했는데 5분도 안되서 그쳤어요 방콕 날씨는 오락가락 가격대비 비싼거 같긴 했지만 툭툭이 타고 이곳저곳 알아보고 가는것보다는 훨씬 나은 투어였던거 같네요.음식도 가는곳마다 맛집이라 그런지 입맛에도 딱 맞고 남자친구도 만족했다고 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승밤이라고 해서 절대 시원하지 않아요 진짜 덥고 더워요... 4월에 가실분들 다시생각해보세요... 가이드마다 코스 & 식당이 다른데 8시 타임으로 예약했더니 현지식당-차이나타운-꽃시장-왓포-팁사마이-이글네스트 순서로 갔어요. 팁사마이 줄안서고 먹는거 기대했는데 포장해서 가서 엄청실망 ㅜㅜ 포장하는사이 불어서 이글네스트에서 떡진거 먹어서 속상했어요. 하지만 야간에 보는 왓포도 예쁘고 음식들은 모두 맛있었어요. 가이드는 친절하고 쾌활하신 분이었고 영어 리스닝이 되지 않으면 재미가 반감 될꺼 같아요. 물론 못알아들어서 투어진행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투어다니기엔 툭툭이가 좀 위험하고 (속도있게달려요) 동시통역으로 설명해주지않으면 지겨워할것 같아서 비추입니당!
진*영비싼감이 없지 않았는데 다른 후기처럼 가성비 갑이였습니다 툭툭의 특성상 매연을 엄청 먹는다는ㅋㅋ 단점이 있지만 그걸 상쇄시킬만큼 좋았어요
채*아한국인이 절반이상이어서 한국인 전용투어였음 더 좋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ㅎㅎ 뭉뜬보고 해보고싶어 신청했는데 뭉뜬에서 본집은 안갔지만 미식투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진짜 맛집 많이 데려가주시고 루프탑까지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이*연완전 ~좋았어요 음식이 다 맛있었고 가이드가 티비에서 봤던 못 이라는 여자분 이셨는데 친절했어요 음식 다 짱 맛있고 다만 저녁에 왕궁 갔는데 가이드가 너무 너무 진짜 길게 설명해서 영어 울렁증으로 토할뻔 했어요 다른곳에서 음식 설명 할때 꽃시장설명 이거 까지는 어찌어찌 알아들었는데...왕궁은 ㅜ그것만 빼면 진짜 대박~
김*연눈탱이 맞을 걱정 없이 툭툭이 타서 좋았어요. 가이드님이 상세하게 태국 문화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이해도가 높았습니다.
최*은한번쯤은 해볼만한투어인것같습니다 가이드설명은 영어로 진행되구요, 여러가지음식을 먹어볼수있고 중간에 꽃시장과 왕궁관람도 있어 괜찮았습니다, 투어전에 배를 좀비우고 출발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장*용솔직히 뭔가 특별할꺼 너무 기대했는지 막상 기대만큼은 아니였어요. 안해봤으니 경험해봤다..그정도라 할까요?
이*온먹방투어라는 이름에 비해 음식이 빈약하고 맛이 좀 떨어지고 가이드설명이 좀 지루했습니다 코스중 왕궁투어와 야경 관람은 좋았습니다 음식은 종류를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허*라툭툭 타는 경헙은 신나고 좋았습니다.꽃시장에서 가이드가 사준 연꽃을 접어서 모양을 만드는 경험도 신선했고 밤에 본 왓포는 낮과 다른 운치가 있더군요.식당 3곳,중간에 과일 2가지,디저트 2가지까지 너무 배가 불러 그 맛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게 아쉬워요. 양이 적으신 분들은 힘들 것 같아요.
김*주얼굴에 온갖먼지를 다 맞아가며 툭툭이를 탔지만 세상 이런 교통수단은 방콕에 밖에 없기에 했습니다. 원없이 탔네요 태국 음식들을 다 맛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입이 짧은 저는 나중에 먹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이*연너무 좋았어요! 나중에는 너무 배가 불러서... 디저트 한개는 포기했지만 툭툭도 원없이 타고 여러 음식들도 나눠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김*진낮에 사원보고 이런 것은 좀 귀찮게 느껴졌는데 저녁엔 선선해서 구경하기도 좋고 외국인들과 함께 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ㅎㅎ 팁싸마이 줄 안서고 들어간 것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호텔로 바로 갈 수 있는것까지 완벽한 마무리였어요~
최*아툭툭이 타고 끊임없이 먹었던 것 같아요!! Jongkie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툭툭이로 편하게 이동하면서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ㅋㅋㅋ
현*양툭툭이 한번도 안타본 사람이라면 일단 경험삼아 타보는 체험이라서 좋을듯하네요. 타보면 알겟지만 도로 공해는 다 맡고 다녀서 2번은 안 탈듯.ㅋㅋ 낮시간에 붐비는 사원을 조용하게 즐겨볼수있는 장점과 팁싸마이를 줄을 안서고 들어가는것이 최대장점~!
최*환툭툭 신나게 잘 탔구요. 따로 방문하기 힘든 맛집 대기없이 바로 들어갈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영어가 짧아서 학교다닐 때 공부안한 후회가 밀려오는 부작용이 있어요..ㅠ
김*수원없이 뚝뚝탔구요,, 음식도 대부분 맛있었어요..^^ 특히 치킨 누들 다만 4번째정도 되니까 체력이 점점 떨어지면서 힘들어지긴 하더라구요.. 팁싸마이 줄 안서고 먹었던건 너무 좋았어요
김*선일단 일정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구요. 첫번째 식당에서 음식 4개를 시켜주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먹어야 하는 점이 좀 불편했습니다. 투어비가 저렴하지 않은데 일단 음식을 쉐어해야 한다는게 너무 불편했어요. 그 뒤엔 인당 한가지 음식이 나와서 괜찮았습니다. 가족단위 분들에게 보다 적합한 투어인듯...
곽*미일단 툭툭이가 너무 재미있어요. 천천히 달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방콕 밤을 신나게 달려주어서 초딩 중딩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만족을 했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가는 음식이 너무 맛있고, 꽃시장과 왓포, 루프탑 관광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조금 비싼 느낌이 있어 걱정을 했는데, 비싼 값을 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투어라고 생각하고 꼭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희식당 세곳. 꽃시장. 왓포. 루프탑 바를 가는 투어인데 식당 두곳과 꽃시장까지만 가고 중간에 아이들이 너무 피곤해하여 돌아왔네요. 가이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기는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는 너무 설명이 장황하려 길거리에서 서서 설명듣는 시간이 괴로웠습니다. 음식은 솜땀, 팟타이, 튀긴국수 세가지였는데 전날 점심도 쏨땀을 먹어서...ㅠㅜ 태국을 처음가고 로칼 푸드 먹어본 적이 없다면 가볼만 하지만 어느정도 태국 음식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먹방자체는 큰 매력이 없을 것 같아요
전*아먹방투어 베트남 이후로 참 좋은 추억이 되넜습니다 음식들은 아주 맛있었도요 팸 카이드님 너무 착하시고 친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다만 아속이나 기타지역에서 가실때 지하철이나 지상철 이용하시고 택시등은 교통체증으로 비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저녁 퇴근시간에 한시간 여유두고 출발했는데 차밀려서 다 안테워주고 테워줘도 시간내에 못갈것 같아서 택시에 내려서. 오토바이 타고 차사이로 막 달려서 겨우갔습니다 오히려 다른 외국 분들이 늦게 와서 기다렸습니다 저희 다섯. 외국8명이라. 기다린듯합니다. 소수가 늦으면 두고갈것 같네요 ㅋ 가이드가 영어로 진행합니다 참고요
j*******m너무너무 만족한 투어였어요~~ 영어로 진행되는거라 반은 못알아들었지만 열정적인 가이드언니와 맛있는음식 너무 만족합니다~
마*정올해 초에 다녀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가 좀 되어야지 더욱더 재미있는 투어가 될꺼 같구요, 힘든거도 있지만 많이 배부릅니다!!역시 먹방투어 ㅎㅎ 두번은 좀 무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괜찮은 식당가서 시켜먹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툭툭이 타고 여기저기를 다닌게 좋네요 초행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이*철정말 재미있게 했던 투어였어요!음식점도 바로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맛도 다 너무 맛있어서 엄청 먹었어요ㅋㅋㅋ배부를때 꽃시장과 왓포가서 걸으니 다시 배가 꺼져서 또 맛있게 먹어서 코스도 정말 좋았습니다~ 팁싸이마이를 안기다리고 바로 먹을 수있어서 진짜 편하게 먹었어요 가이드도 한명한명 다 챙겨주시고 설명도 차근차근 잘 해주시고 한국에서 왔다니까 짧은 한국어로 농담도 던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루프탑도 제일 좋은 자리에 앉아서 보게 해줘서 너무 좋았고 숙소가 멀어서 중간에 역에 내려주기로 되어있었는데 가이드가 숙소까지 편하게 가라고 그랩을 불러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다음에 방콕을 가게 되면 또 이 투어를 신청하기로 동생이랑 약속했어요
조*정이 투어는 바가지 대박인 툭툭을 그냥 4시간내내 탈수 있고 팁사마이를 웨이팅없이 들어가고 루프탑 또한 편하게 갈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괜찮은 투어였어요. 가이드도 친절했고 유쾌했습니다.호텔까지 드랍도 잘해주시고..다른 사람들한테 추천하고싶어요. 물론 듣기라도 되는 사람이여만 한다는 가정하에 ㅋㅋㅋ
김*헌절대 비추입니다. 일단 매연과 트래픽한가운데 툭툭에 3명 타고 갔는데... 더워서 죽을뻔... 음식도 별로고 왓포 사원갔을댄 비가 엄청 왔는데 다른 팀은 가이드가 우산 가지고 왔는데 우리팀은 1회용 비닐 우비가 끝.. 중간에 기냥 택시 타고 왔습니다.
김*호시간 상 어쩔수 없이 당일 2가지 투어를 진행해서 몸이 좀 힘들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가는 음식점마다 다 맛있었고, 밤에 가는 왓포사원 정말 매력적이었고요. 루프탑바 계단으로만 있어서 올라가기 힘들었지만 시원한 바람 맞으며 야경 볼수 있었던 것도 참 좋았습니다. 근데 엄청 배불러서 다 못 먹는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그냥 배부르다 정도였습니다. 밤에 툭툭이 타고 달리는 기분이 참 좋았고요. 대신 매연으로 얼룩진 얼굴을 선물 받긴 했답니다. 담에 여유롭게 다시한번 즐기고 싶은 투어네요.
김*형이번 저희 팀은 호주인 1명을 제외하곤 모두 한국인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점이 제 입에 잘 맞진 않았지만, 툭툭을 타고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재미가 있네요. 특히 야간의 왓포는 저에겐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진행은 생각보다 여유롭게 진행되었고, 가이드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이었네요.
이*원이름 그대로의 완전한 먹방투어라고 하기에는 꽃시장 방문과 야간의 사원방문 등의 코스가 의미를 퇴색시키기는 합니다만 외국인 가이드와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현지 식당을 가보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색다릅니다. 이동은 툭툭을 타고 다니기에 시원하고 빠른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구요. 투어 종료시에는 호텔까지 데려다 주기에 그 점 또한 편리했습니다.
오*현한국인9명 미쿡사람3명 12명이 사이좋게 다녔어여 가이드는 가수 김태우같이 생겼는데 목소리도 크고 유머있고 친절했어여.툭툭기사님도 친절하고 음식은 생각보다 좋았고 밤에 여유있게 꽃시장보고 왓포사원산책도하고 루프탑바에서 모히또 한잔에 왓아룬보고... 특히 끝나고 아속쪽 호텔까지 툭툭이로 데려다줘서 너무 좋네요.
강*석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다녔다면 쉽게 찾아갈 수 없는 식당들도 가보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다닐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다녀서 늦은 시간이 되면서 아이들이 좀 힘들어했습니다. 한번쯤은 해볼만한 신나는 경험이었어요
한*호툭툭이를 타고 방콕을 밤거리를 시원하게 달리는 기분 참 좋았습니다. 심야에 방문한 왓포 사원 너무 너무 인상적이 였구요 가보고 싶었던 이글네스트에서의 왓아룬을 보고 마시는 칵테일 한잔 예술이였습니다. 짱이였습니다.
강*필밤에 툭툭이를 타고 씽씽 달리는 게 은근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낮에 여행할 때는 주로 택시를 타거나 BTS를 타고 툭툭이는 탈 엄두를 못 냈었는데 타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밤에 보는 사원도 정말 멋있었고.. 중간에 사원 들르는 걸 알면서도 깜박하고 반바지 입고 갔는데 가이드분이 코끼리바지도 미리 준비해두셨더라고요~ 저희 가이드분은 정말 유쾌하고 영어도 잘 하시고 방콕에 애정이 많으신 분 같았는데, 왓포에서 라마 1세~4세까지의 히스토리와 건축양식 등에 대해 설명 듣는 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음식들도 맛있고, 처음 본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밤에 짜오프라야강 건너편의 왓아룬을 보면서 칵테일 한 잔 - 무알콜이지만- 하는 것도 낭만적이었네요. 단점이라면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배가 너무 빵빵해서 바로 잠들지 못했다는 것? ^^; 단지 음식값+교통비 정도로는 맛보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추천~!!
박*진후기를 남겨야 포인트를 주는지 몰랐네요. 현지식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는거 같아요. 툭툭이들이 쌩쌩 달립니다. 밤에 시원하게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한번쯤 추천해봅니다.
박*경추천하는 여행코스입니다. 처음에 전철역 앞에서 만나는 곳에 30분 전에 갔더니 아무도 없고 툭툭이 주차할 수 있는 곳 맞나 싶어 약간 불안했는데, 시간 맞춰가니 직원이 나와 계셨고 툭툭도 다른 곳에 주차가 돼 있었습니다. 툭툭타고 데리고 가는 식당은 다 맛있었구요....특히 히든 코스에 있는 루프탑.....환상입니다. 끝나면 호텔까지 툭툭이 데려다 주기때문에 재미있는 체험이었습니다.
윤*석아래글을 읽고 갔어야 했는데, 여자분들은 사원에 가니 짧은 옷과 민소매 피하세요. 첫번째 음식에서 5가지 인가 먹는데 다 맛있음. 두번째와 네번째인가가 히든코스인데 다 만족스러웠음. 가이드분이 영어로 말을 많이 합니다. 영어를 좀 들을수 있어야합니다. 못알아 먹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설명이 좀 개인적입니다. 음.. 야간 왓포 왕궁은 사람도 없어 한적하니 좋았고 차오푸라야강변의 루푸탑 바의 야경은 매우 좋았습니다. 배가 많이 불렀는데 마지막 팁싸마이의 팟타이는 최고!! 꼭 두가지 시켜서 맛보세요. 저는 배가 불러서 일행과 한가지만 시켰는데 후회. 그리고 오렌지 주스도 꼭!! 오렌지가 다른것 같아요. 진한 주황색 .
장*식이 투어 재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투어 참여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12명중 우리만 제외하고 전부 스페인, 홍콩, 필리핀, 미국인들이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다 보니 영어가 서툴다면 재미가 반감되듯합니다. 짧은 시간에 방콕 로컬을 볼수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김*현드레스코드 있어요. 일정에 사원이 있어서 짧은바지 민소매 노노임. 눈탱이 맞을 걱정 없이 툭툭이 타고 시내 돌아다니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로컬푸드 먹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너무 늦게 돌아다녀서 중간에 힘들긴 했어요. 외국인과 같은 그룹이었는데 툭툭이 같이타고 같이 이야기도 많이해서 좋았네요
최*은식당 한군데가 영업을 이제 안한다며 한군데는 못갔습니다. 뚝뚝은 원없이 탔구요. 대체로 음식 질은 좋았습니다. 특히 만족했던 것은 팁싸마이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꽃시장과 사원은 살짝 지루하기도 했습니다만 호불호가 갈리믄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일정은 만족스럽습니다. 가이드는 투어마다 영어 실력이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알아먹기 힘들었는데 옆에 있던 영국인이 자기도 못알아먹겠다고 탄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태국이 처음이시라면 첫날 투어로 추천합니다. 이 투어로 음식 맛보기 시작하고 맞는 음식 찾아서 앞으로 즐겨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은이 두어 완전 재밌습니다. 초등아이둘이랑 신청한 투어였는데 저희팀은 다 서양인이고 우리 가족만 동양인이었습니다. 가이드 영어발음도 또박또박하여 알아듣기 그리 어렵지 않아요 좀더 영어를 잘했더람 더 재미나게 얘기하고 즐길수 있었을텐데 살짝 아쉽긴해요. 툭툭이타고, 태국음식 맛보러 다니고 왕궁, 꽃시장,루프탑 다니고 잼났어요 아이들은 젤 재미난 투어였다 하네요 리뷰가 많지 않아 걱정했는데 다음에도 꼭 이용해보고 싶네요 강추
안*주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좋았어요. 웬만큼 모험심이 있지 않는 한 한국 여행객이 툭툭을 타볼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는데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갔던 날은 12명으로 구성됐는데 저와 제 친구를 제외한 10명은 모두 미국인들이었어요....ㅋ...... 저는 듣기는 되지만 말하기는 잘 안되는 수준인데요 가이드 설명은 무리없이 들었지만 같이 투어하시는 분들이 말 걸고 그러면 어버버 했습니다... 친구는 영잘알못인데 가이드 설명이 길어지니 지루해하더라고요 저희 가이드분이 유독 말이 많은건지 프로그램 자체가 설명을 많이해주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7:30에 시작해서 팁싸마이밖으로 나온 시간이 12:30이었어요 ㅎㅎ 먹은 음식들은 전부 다 맛있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거의 다 맞을거라 생각해요! 친구랑 저랑 먹을때마다 눈 똥그래지면서 감탄하고 먹었어요 ㅋㅋ 영어 의사소통 되시는 분(최소 듣기 가능자). 방콕 처음이라 무슨 음식을 먹어야할지 모르겠는 분. 방콕 문화나 역사 등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설명은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 ㅎㅎ
익명리뷰를 보고 툭툭이의 매연과 혹시 넘 덥지않을까 우려했는데 날씨가 구름이 낀 저녁이어서 그런지 휙휙 지나가는 바람이 너무 시원했고 혹시 오픈 카를 타면 이런 느낌일까요?ㅎㅎ 저는 먼지에 민감한 체질인데 매연은 잘 못 느끼겠더라고요. 그런데 남편은 눈이 약간 매웠다 하네요. ㅋ 우리가 간다면 절대 못 찾을 장소에서 방콕 고유의 음식들을 맛보고, 줄서서 기다렸던 파타야는 도저히 수용가능하지 않아 도시락에 담아 와서 다음 날 맛나게 먹었어요. 식어도 맛 있는데 따뜻했을 때는 얼마나 맛 있었을까 하면서요. 신년 이브여서 그런지 밤거리와 사원에 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그래서 바는 못 가고 씨푸드로 대신했어요. 밤 사원도 낮의 느낌과는 달랐고 유쾌하고 박식한 가이드의 설명도 재미 있었어요. 다만 영어로 진행되어서. 그래도 우리 일행은 영어권에 익숙해서 낯설지는 않았어요. 13명의 여행객들은 다양한 인종과 나이들이었지만 여행 중이어서 그런지 마음의 문을 열고 모두 친해졌고 헤어 질때는 진정 마음으로 섭섭했답니다.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한번쯤 경험해 보시라고 추천 해 드리고 싶네요.
박*미툭툭이를 타고 짧지 않은 거리를 다닌다는 매력은 큽니다. 음식도 괜찮은 편이었으나 ㅡ 가이드님에 따라 편차가 좀 있을 듯 합니다. 가이드님 설명이 너무 많아서 살짝 지루했고, 전 영어에 능숙하지만 노잼..... 이었는데 영어 못 알아듣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ㅎㅎㅎㅎㅎ 진심
홍*별툭툭이를 타고 방콕 시내를 누비며 로컬 맛집을 효율적으로 돌아보는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가이드 '팽'의 유창한 영어 안내와 친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방콕 도로의 매연과 소음은 좀 각오하셔야 하고 걷는 구간이 꽤 있어서 편안한 복장과 신발을 신어야 더 즐거운 투어가 될 듯 합니다. 저는 차가 막혀 예약 시간에 늦어져 현지 투어 업체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했더니 다행히 다음 타임으로 투어에 참가할 수 있도록 친절히 조정해주었습니다. 하마터면 비싼 요금을 내고 투어를 못하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투어 예약이 풀북이 아니면 조정도 해주는 듯 하니 저같은 경우가 있을때에는 현지 사무실로 연락을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투어였지만 참가자들 서로 같은 관광객 처지(?)로 짧은 언어, 눈빛으로 소통하면서도 배려하며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조*진8월15일에 이용했습니다. 일단 뚝뚝이 타고 다니는데... 더위와 매연 소음때문에 아차 싶었는데.. 역시 무지한 교통체증으로 매연만 엄청 마시고 왔습니다. 여름에 추천하기가 좀 그렇군요... 또 그날 비가 와서 저희는 왓포사원보고 중간에 투어포기하고 택시타도 왔습니다. 음식은 우리가 가는 단골 타이식당보다 못한 맛이였고 가이드인 올리브와 기사는 매우 친절 했습니다.
김*호몽키트래블 말고 다른업체를 통해 이용했습니다~ 음.. 현지음식(나름 관광객들 입맛에 맞춘..)과 원없이 툭툭이를 탈수있는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언어입니다.. 영어로 이루어지는 투어다 보니.. 이건 뭐 듣기평가를 하는것인가..내가 투어를 하는것인가..사실 가이드 없는 툭툭이로 식당이동하는 시간이 제일 마음이 편하고 좋았습니다^^;;그리고 제가 투어했을때는 3커플 총6명이 투어를 했는데 저희빼고는 다 외국인이여서 자연스레..소외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시는분 아니시면 한번 더 고려해보심 좋을것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서요... 참고로 샹그릴라 호텔까지는 툭툭기사님께서 잘데려다주셨습니다.
김*정처음하는투어라 걱정됬는데 친절하신 가이드분과,영국분커플과함께 투어를하게되었습니다. 가이드분이 고수,매운음식,먹을수있냐고 물어보셨고 못먹는다하여 그에맞는 음식으로 먹었습니다. 처음본 태국음식이 었지만 입에 맞았고 한국인들도 부담없이? 먹을만한 음식들로 나옵니다.
정*석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는데 만족한 투어입니다 많이 먹어야한다는 후기에 점심을 대충 먹고가서그런지 적당히 배부르게 잘먹었구요 음식은 여러 종류의 현지식-라이스누들-팟타이 순으로 먹었고 투어는 꽃시장-왓포-전망좋은 바에서 맥주한잔까지 구성이 좋았어요 처음에 모임 장소인 삼얀에 가기위해 MRT로 갈아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걸렸는데 조금 여유있게 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탑싸마이는 대기가 길어서 20분 이상기다렸지만 정말 맛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부터 함께하는 툭툭기사분이 마지막에 호텔까지 데려다주어서 편하게 올 수 있었구요 추천합니다!
박*여기저기 다닐 필요 없이 이 투어을 하면 편리 합니다,, 고급음식은 없지만 더 재미있고 시원한 태국밤공기을 마실수 있습니다,,(매연) 재미있는 투어 입니다,,
장*화여행은 막방이죠. 태국에서 했었던 투어중 가장 만족했던 것 같아요. 저는 영어는 어느정도 하는 편이라서 외국 사람들과 얘기도 하고 친구도 되고 다음날 만나서 같이 투어도 다니고 했어요. 정말 재밌고 맛있는 여행이었어요. (태국음식 다 잘먹어요 ㅋㅋㅋㅋ)
이*환배가 터질듯이 먹고 왔어요 ㅎㅎ 팁사마이 오렌지 쥬스 진짜 맛있더라구요 ㅠ 가이드도 친절하고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김*주저희팀도 저희만 빼고 전부 서양인들이었지만, 툭툭이를 2명씩 타서 저랑 제 일행은 불편함없이 잘 다녔어요. 가이드가 친절하고 활발한 여자분이었고, 망고스틴을 직접 까서 하나씩 먹여주고 ^^ 마지막 팁사이마이 팟타이도 맛있었지만, 그전에 시크릿 플레이스로 되어 있는 eagle's nest 야경도 정말 좋아었요~ 추천합니다!
정*희후기가 거의 없어서 혹시나 저같은분이 있을까봐 오늘 투어마치고 바로 적어봅니다. 먹방투어는 설명에 나와있는 것 처럼 정말 음식을 맛있게 먹고 또 사원까지 방문하여 매우 알차고 배부르고 재밌습니다. 그럼에도 제 별점이 낮은 이유는 끝나고 툭툭 기사님이 제가 묵고있는 곳 근처 역까지 데려다주신다고 가이드님께서 말해주셔서 11:30분이 넘어서 끝남에도 혼자 여행을 하는 저는 안심을 하였습니다. 그치만 툭툭기사님은 말도안되게 이상한 길로 가다가 한참뒤에 그냥 어떤 역앞에 세워주셨는데 알고보니 막차는 끊겨있었습니다. 혼자 여행중이라 택시는 아직 자신있게 못타겠어서 무작정 구글지도 치고 한시간가량 걸어서 숙소에 도착했는데 정말 무섭기도하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사는곳이 프롬퐁역이라서 길도 간단할텐데 기사님은 길을 하나도 모르세요... 저처럼 혼자 여행하는 여자분들은 너무 늦게끝나는 투어이니 비추천해드립니다.먹방투어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
정*수앞분과 비슷한 이유로 전철 타기 싫어하시는 분이 있는 관계로 굉장히 걱정했는데 괜한 생각이었네요 제가 아속역 프롬퐁역 중간에 숙소가 있는지라 걸어서 쉽게 수쿰빗역으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삼얀역 2벌출구로 향했는데요 7시30분 투어는 저희만 빼고 다 백인 분이더군요 뭐 그런건 상관없이 열정적인 가이드님 맛난 태국맛집 음식들 아 덕분에 약간의 고수가 들어간 음식도 먹게 됬습니다. 마지막으로 숙소까지 안전하게 톡톡으로 데려다 주신 기사님 모두 매우 만족하고 소문이 안났을 뿐이지 한번 체험해 보신다면 굉장히 좋은 추억을 만드실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첫날 스타트가 좋네요 부모님 모시고 같이 한번 더 해보고 싶은 투어였습니다. 왓포사원의 야경은 굉장하네요^^
권*륜다녀온 분들의 후기가 없고 가격도 다소 비싼편이라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만족합니다. 진짜 음식을 배불러서 다 못먹었구요, 마지막 팟타이는 1인분 포장 부탁해서 호텔로 가지고 와서 먹었네요. 여러가지 음식도 맛볼수 있었고, 폭풍 질주의 툭툭이도 탈 수 있었고 방콕 야경도 멋졌습니다. 함께 여행했던 순천, 광주 언니들 덕분에 여행이 즐거웠고, 또한 영국에서 온 줄리부부도 고마웠습니다. 가이드도 착하고, 꽃시장, 길거리 곤충시식, 멋진 바 등등,, 진짜 좋은 시간이었네요. 두 번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방콕의 독특한 여행을 원하다면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참, 양이 많다 싶으면 포장해 달라고 하는 센스~~~ 두번째 식당에서 다 먹지 못하고 남긴 음식이 지금도 아른거립니다.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