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문화탐방] 4탄. 연암의 성지순례(국자감/공묘/융허궁)
[북경문화탐방] 4탄. 연암의 성지순례(국자감/공묘/융허궁)
상품소개
코스
포함·불포함
이용안내
필수확인사항
취소·환불

SUNNYTOUR
써니여행사는 한국과 중국에 각각 독립된 회사가 있는, 중국 국내외 모든 여행에 대한 허가권을 가진 정식 여행사입니다.
중국 현지에는 국외 여행 인솔자 자격증을 보유한 한국인들과 현지 가이드증을 갖고 있는 교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2년, 기존의 프로그램 외에..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동양사 속의 중국을 좀 더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국가 간 정책적 변화의 추이를 역사 속에서 찾아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북경 현지에 문화탐방 전문여행사를 설립했습니다.
써니여행사는 여러분들이 중국에 머무르시는 동안, 불편함 없이 조금 더 중국에 가까워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결제 혜택
상품 소개
연암을 비롯한 조선의 사신단이 북경에 도착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은 어디일까요?
여러분은? 우리는 아마도 자금성과 만리장성이지 않을까 !
하지만 성리학 중심의 사회, 조선에서 '공자'가 가지고 있는 위치를 고려한다면..
이미 '유학儒學'의 시대에서 '유교儒敎'로 변신해 버린 조선朝鲜
그 추종자 사대부들의 북경 방문은 일종의 성지순례와 같은 기분이 아니었을지?!
아울러
동양 최고最古이자 가장 오래된 대학 '국자감國子監'은 언제나 공묘孔庙와 함께합니다.
역대 2명의 황제를 배출했고, 궁에서 사원으로 변신한 '융허궁'을 방문합니다.
조선 선비들에겐 금기시되었던 이단異端 성소를 찾았던 연암은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옹화궁은 옹정 황제의 원당이다. 세 겹 처마로 된 큰 전각이 있고, 그 속에 어마어마하게 큰 부처가 있다. 열두 개의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어두컴컴하여 마치 귀신의 소굴에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누각에 올라 처음으로 햇빛을 보는 건 사닥다리가 끝날 때이다. 누각은 사방을 난방으로 두르고 복판은 우물처럼 팠다. 여기에 올라야 겨우 부처의 하반신에 도달하게 된다. 또 여기서부터는 사닥다리를 밟고 올라 칠흑 같이 어두운 통로를 한참 지나야만 여덟 창문이 환하게 터진다. 누각 속 우물처럼 푹 꺼진 곳은 아래층과 같다. 여기에 와야 겨우 금부처의 등 절반이 보인다. 또 다시 어둠속을 발로 더듬어 올라가면 곧장 위층으로 나갈 수 있다. 이 부분에 이르러야 비로소 부처의 정수리와 나란히 서게 된다. 난간을 붙잡고 아래를 보니, 바람이 어찌나 센지 마치 소나무 숲에서 부는 것 같다.
- 옹화궁雍和宫, 열하일기
끝으로
북경에서 핫한 후통胡同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도영五道营에서 자유시간(점심)을 갖습니다.
어떠신가요?
지금 출발합니다.
【일정 안내】
09:30 융허궁雍和宫역(2/5호선.. F출구)
12:10 융허궁
13:30 오도영후통(점심 : 자유식)
15:00 국자감/공묘
16:30 종료
여러분은? 우리는 아마도 자금성과 만리장성이지 않을까 !
하지만 성리학 중심의 사회, 조선에서 '공자'가 가지고 있는 위치를 고려한다면..
이미 '유학儒學'의 시대에서 '유교儒敎'로 변신해 버린 조선朝鲜
그 추종자 사대부들의 북경 방문은 일종의 성지순례와 같은 기분이 아니었을지?!
아울러
동양 최고最古이자 가장 오래된 대학 '국자감國子監'은 언제나 공묘孔庙와 함께합니다.
역대 2명의 황제를 배출했고, 궁에서 사원으로 변신한 '융허궁'을 방문합니다.
조선 선비들에겐 금기시되었던 이단異端 성소를 찾았던 연암은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옹화궁은 옹정 황제의 원당이다. 세 겹 처마로 된 큰 전각이 있고, 그 속에 어마어마하게 큰 부처가 있다. 열두 개의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어두컴컴하여 마치 귀신의 소굴에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누각에 올라 처음으로 햇빛을 보는 건 사닥다리가 끝날 때이다. 누각은 사방을 난방으로 두르고 복판은 우물처럼 팠다. 여기에 올라야 겨우 부처의 하반신에 도달하게 된다. 또 여기서부터는 사닥다리를 밟고 올라 칠흑 같이 어두운 통로를 한참 지나야만 여덟 창문이 환하게 터진다. 누각 속 우물처럼 푹 꺼진 곳은 아래층과 같다. 여기에 와야 겨우 금부처의 등 절반이 보인다. 또 다시 어둠속을 발로 더듬어 올라가면 곧장 위층으로 나갈 수 있다. 이 부분에 이르러야 비로소 부처의 정수리와 나란히 서게 된다. 난간을 붙잡고 아래를 보니, 바람이 어찌나 센지 마치 소나무 숲에서 부는 것 같다.
- 옹화궁雍和宫, 열하일기
끝으로
북경에서 핫한 후통胡同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도영五道营에서 자유시간(점심)을 갖습니다.
어떠신가요?
지금 출발합니다.
【일정 안내】
09:30 융허궁雍和宫역(2/5호선.. F출구)
12:10 융허궁
13:30 오도영후통(점심 : 자유식)
15:00 국자감/공묘
16:30 종료
코스
융허궁
150분 소요
여진족(만주족)에게는 세자 제도라는 게 없습니다.
아들(황자)들 중 가장 잘난 아들에게 황위를 물려주는 제도는 강희제에 의해 처음 무너집니다.
강희제에 의해 시작된 '왕자의 난'
'보보경심'이란 드라마로 중국을 들썩이게 했고, 그 여파를 몰아 한국에도 리메이크가 되었습니다.
그 소용돌이의 중심 '융허궁'
옹정제의 사가私家로의 여행입니다.
아울러
연암(박지원)일행을 열하(현, 승덕)에서 곤란하게 했던 건륭황제의 스승 '판첸라마 6세'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겔룩파의 창시자 '총카파'를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해 티벳불교 역사를 보시게 됩니다.

국자감& 공묘
90분 소요
조선 시대 모든 사신단의 최애最爱장소
우리는 '성균관'으로 개명했지만,
당나라때부터 여전히 '국자감'이란 이름을 고수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황제만이 쓸 수 있는 황색 기왓장을 쓸 수 있는 유일한 사람, "공자"
"유교"의 창시자인 그를 모시고 있는 공묘孔庙를 방문해
연암이 봤던 것들과 보지 못했던 것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오도영 후통(자유시간: 점심)
90분 소요
난뤄구샹에 이어 현대화에 성공한 후통 골목입니다.
명나라 때는 성을 지키는 군사 지역이였고,
청나라 때는 청의 깃발을 만들었던 장소입니다.

'시내투어' 인기 상품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국외여행 인솔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 한국인 가이드 해설 ■ 자료집
불포함되어 있어요

■ 입장료: 융허궁(성인: ¥25, 만 18세미만& 만 60세이상: ¥12) 국자감&공묘(성인: ¥30, 만 18세미만& 만 60세이상: ¥15) ■ 점심 ■ 개인 비용 ■ 여행자 보험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09:30
만나는장소
융허궁역( 2, 5호선 방향) F출구
필수 확인 사항

주의사항 ■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 수신기가 제공됩니다. 이어폰을 준비해 주세요. ■ 여권(사본)을 준비해 주세요. ■ 사전 예약제로 여권 정보(영문이름, 여권번호) 부탁드립니다.
취소/환불 규정

본 상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예약 전 취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여행시작 30일 전까지 (~30) 통보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29~20) 통보시 : 상품 요금의 20% 공제 - 여행시작 7일 전까지 (19~7) 통보시 :상품 요금의 30% 공제 - 여행시작 4일 전까지 (6~4) 통보시 :상품 요금의 50%공제 - 여행시작 당일까지 (3~당일) 통보시 : 취소/환불 불가 ※ 여행일은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시내투어' 관련 추천 상품
다른 여행자가 함께 본 상품
비슷한 상품과 비교해보세요
베이징 BEST 상품
다른 여행자가 같이 구매한 상품
상품 번호 : 3886772
7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