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공항 픽업&샌딩 (칼리보 공항 ↔ 보라카이 본섬) [보자무싸 픽업샌딩]

결제 혜택
상품 소개
보통 우리가 부르는 보라카이 직항 이라고하는 것은
인천/부산 -> 칼리보공항 을 의미하는데요.
칼리보 국제공항은 보라카이 본섬과는 대략 70km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다른 여행지와는 직항이라는 의미가 많이 다르답니다.
픽업샌딩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픽업과정]
칼리보 공항 -> 카티클란 선착장 -> 보라카이 선착장 -> 보라카이 리조트
- 공항앞으로 나오시면 보자무싸 직원이 '보자무싸' 피켓을 들고 대기합니다.
- 별도 바우처가 필요하지 않으며, 미팅 시 직원이 성함을 확인합니다.
[📌샌딩과정]
보라카이 리조트 -> 보라카이 선착장 -> 카티클란 선착장 -> 칼리보 공항
칼리보 국제공항 -> 보라카이 리조트 까지의
왕복 차량 및 배편, 기타 서비스제공을
일반적으로 공항 픽업샌딩 또는 공항 미팅샌딩 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이것은 각 여행사별/ 대행사별로 이용하는 차량 및 프로그램의 진행방법, 포함사항과 불포함 사항등
디테일하게 많이 다르므로 꼭!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
[📌보자무싸 자체 진행]
보자무싸 정직원들이 직접 핸들링하며 진행.
[📌칼리보<->부두 구간 넉넉한좌석의 차량]
- 12인승 벤을 기준으로 6인 탑승
- 15인승 벤을 기준으로 9인(최대10인) 탑승
- 여유있고 넉넉한 좌석배정이 특징입니다!
[📌최신 차량을 이용]
- 연식이 최대 2년까지 된 차량을 사용.
(차량과 기사님은 전문업체인 사우스웨스트 대행)
[📌모든비용이 포함]
차량비 / 각종통행료,세금/부두에서 짐옮기는 포터비까지 모두 포함
[📌보라카이안에서 전용셔틀 사용]
에어컨이 나오는 전용셔틀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당일 고장, 수리 및 항공 딜레이의 경우에는
멀티캡 혹은 트라이시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프리패스 시스템]
공항 앞에서 미팅시 여권과 호텔 바우처를 확인합니다.
선착장에서 작성해야하는 서류를 미리 작성하여
보라카이 섬으로 입도할 때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경우]
밤비행편으로 도착하여 새벽시간대에 이동하는 경우에는
부두에서 배에 손님이 모두 차길 기다리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사람이 많지 않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으로,
야간 비행편은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음을 꼭! 인지해주세요.
[📌추가 비용 안내]
- 항공딜레이에 따른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 별도 야간 할증 없습니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픽업샌딩에 소모되는 모든 비용 포함 (배티켓, 환경세, 부두세, 왕복 차량이동비, 짐꾼비 등) - 1인 1캐리어 소지 가능
불포함되어 있어요

- 여행자보험 불포함 (한국에서 출국전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장드립니다.)
이용 안내
이용 방법

기타

필수 안내 사항 및 상품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운영시간
- 이용하시는 시간에 따라 만나는 시간이 상이합니다.
이용장소
위치 정보는 상품 상세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필수 확인 사항

<만나는 방법> 공항앞으로 나오시면 보자무싸 직원이 '보자무싸' 피켓을 들고 대기합니다. 항공 딜레이 또는 변수로 인해 늦게 나오시게 되어도 나오실때까지 기다립니다. 별도의 바우처는 필요하지 않으며, 직원과 미팅 후 예약하신 성함을 확인합니다. <기타 안내> - 개별 여행자 보험 가입을 권장 드립니다. - 1인 1캐리어가 짐꾼비로 기본책정되지만 한두개 오버된다고 해서 추가로 받지는 않습니다. * 단, 골프백,다이빙장비 등의 엄청난 짐을 가져오시는 분들은 나중에 추가요금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엔 예약시 저희에게 미리 이야기해주세요. - 픽업샌딩 예약 후 환전 서비스 가능합니다. 달러를 준비해서 가지고 오시면, 선착장에서(공항앞 아님) 미리 준비한 페소로 환전해드립니다. 출발 2일전까지 요청시 가능합니다. 환율은 무조건 디몰보다 높게 책정하여 드리며, 전문 환전소보다는 낮은 환율임을 참고해주세요. - 개인 소지품 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캐리어 및 큰 가방은 저희 직원들이 관리를 하지만 핸드폰, 지갑, 가방 등 개인 소지품은 본인이 관리해야합니다. - 캐리어 파손 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캐리어를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파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자무싸 직원들의 메뉴얼에는 캐리어를 살살 다루도록 교육이 되어있지만 선착장의 포터(짐꾼)는 저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의도치않게 캐리어의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 비가 오는 경우 캐리어가 젖을 수 있습니다. 비에 젖는 것이 우려되신다면 개별적으로 방수커버를 씌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스테이션 2 구간 외의 리조트, 일부 리조트의 경우 리조트앞이 아닌 디몰 맥도날드앞에서 샌딩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전용보트를 이용하는 리조트의 경우 : 샹그릴라, 더린드, 크림슨, 디스커버리 등 전용보트를 이용하셔도 픽업샌딩 비용은 동일합니다. 전용보트를 이용하길 원하시는 경우 각 리조트의 웰컴센터로 모셔다 드립니다. - 천재지변(태풍 등)으로 인해 배 이용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배의 운행 허가를 결정하는것은 해양공무원) 태풍이 오거나 혹은 태풍의 영향권일 경우 해양공무원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배편을 미리 + 임시 운항중단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1.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샌딩 / 2. 당일 샌딩진행 자체가 안되는 경우엔 다른날로 변경하여 샌딩을 해드립니다. - 보통 위와 같은 상황에는 직항기준 대부분의 손님들이 비행기를 타지 못하게되므로 다음날 또는 가능한 날로 연장하여 도와드립니다. - 항공사의 지연및 캔슬/ 태풍등 기상악화로 인해 보라카이 본 섬과 부두까지 배편이 중단되는 경우 추가 숙박 혹은 항공요금 등은 개인의 몫이지만, 위급시 최선을다해 도와드릴 것 입니다. - 인천/부산 <-> 칼리보공항 직항 항공편에 대한 내용이며 마닐라 국내선 경유편은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환불 규정> -픽업샌딩 여행출발 4일전 - 100% 여행출발 3일전 - 불가능 -투어 및 마사지 여행출발 15일전 - 100% 여행출발 15일 ~8일전 - 80% 여행출발 7일전 ~ 4일전 - 50% 여행출발 3일전 - 불가능 위의 환불 규정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환불 규정

- 이용일 7일 전(~7)까지 통보 시 전액 환불 가능 - 이용일 3일 전(6~3)까지 통보시 상품 요금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일 당일(2~당일)까지 통보 시 취소/환불 불가 ※ 여행일은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