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속의 한국문화를 찾아서 ...... 그리고 인문학으로 보는 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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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의지를 넓히고 듣는 것을 늘리고 배움을 더하는 인문학의 장르...............
오랜 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생활하다 보니, 이제는 이곳이 제2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한일 간 문화 교류의 소중함을 다시금 깊이 느꼈고, 특히 ‘관광’이라는 경험이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마음속에 오래 남는 추억과 낭만이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여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일본에서 지내며 직접 보고, 듣고, 배우고, 느껴온 모든 경험을 여행자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여행지 소개에 그치지 않고, 그곳에 담긴 깊은 역사와 현재의 생생한 모습까지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함께 공유하며, 여러분의 여행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돕고자 합니다.
여행나라의 대표께서 여행은 몸으로 하는 독서라고 정의를 하셨는데 그렇습니다. 여행은 의지를 넓히고 듣는 것을 늘리고 배움을 더하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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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소개
일본 속에 살아 쉼쉬는 한인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오사카와 교토를 잇는 역사여행!
유명 방송인들이 찾아와 널리 알려진 강제징용 역사의 산실인 우토로 마을의 평화기념관과 정조문 선생님께서 평화통일 조국에 기증하시고자 하여 찾아내신 한국역사의 뿌리인 문화재를 전시 운영하는 고려미술관 및 차와 역사 문화재를 탐미 할 수 있는 이조박물관 ,한국의 자랑인 시인 윤동주시인의 서시비가 있는 도지샤 대학,뼈저리게 조선시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잠들어 있는 귀무덤 등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립니다. 코스를 도시는 동안 시간이 허락되면 일본관광 명소인 청수사,여우신사 등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유명 방송인들이 찾아와 널리 알려진 강제징용 역사의 산실인 우토로 마을의 평화기념관과 정조문 선생님께서 평화통일 조국에 기증하시고자 하여 찾아내신 한국역사의 뿌리인 문화재를 전시 운영하는 고려미술관 및 차와 역사 문화재를 탐미 할 수 있는 이조박물관 ,한국의 자랑인 시인 윤동주시인의 서시비가 있는 도지샤 대학,뼈저리게 조선시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잠들어 있는 귀무덤 등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립니다. 코스를 도시는 동안 시간이 허락되면 일본관광 명소인 청수사,여우신사 등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4인 이용 시 최소 비용은 529,048원으로 안내드립니다.
코스
일본 속의 한인의 역사를 찾아서.... 그리고 인문학으로 떠나는 여행!
60분 소요
고려 미술관 - 30여년간 피어린 열정으로 일본에 유출된 한반도 문화재 1700여점을 거액을 들여 모아 1988년 그 보금자리로 일본 유일의 한반도 컬렉션 미술관과 재단법인을 세우고 이듬해 2월 세상을 떠난 재일동포 기업인 정조문(1918~1989) 선생님이 남기신 유산으로 이곳에서 그의 삶과 흔적을 기리며 첫 통일국가 고려에서 따온 것처럼 일본에 있는 또다른 한반도의 통일 광장으로서, 현지에서 남북과 일본, 재일동포를 잇는 문화의 가교 구실의 산현장을 찾아간다.

은은한 차와 고미술품을 함께하며 역사와 함께 힐링을 해 보세요!
60분 소요
교토(京都)아라시야마(嵐山)에 있는 Museum李朝는 박물관으로, 주로 조선 시대의 도자기와 민예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카페와 갤러리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전시를 감상한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평화의 길로... 한일의 아픈 역사의 접고 새희망의 미래를향하여.....
90분 소요
우토로 마을은 일본 교토 우지시(京都、宇治)에 위치한 재일조선인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정부에 의해 강제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형성한 곳으로 당시 조선인 노동자들은 교토 비행장 건설에 투입되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귀국하지 못하고 그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우토로 마을은 오랜 기간 동안 차별과 빈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일본 시민들과의 연대와 지원을 통해 마을을 지켜왔습니다. 현재는 우토로 평화기념관이 설립되어, 이곳의 역사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시.... 바로 윤동주 시인의 시비가 서 있는 도지샤 대학
60분 소요
시의 첫 부분에서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이라는 구절로 시작하여, 시인은 자신의 삶이 부끄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며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구절을 통해, 작은 일에도 마음이 괴로워하는 섬세한 감수성을 드러내고 있으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라는 구절로, 시인은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이 위대한 시인은 이런 점이 부각되며 일본에 첫 영문학을 전한 선구자로서 일본내에서 존경 받는 문학가이며 이를 기리기 위해 재학하였던 도지샤 대학에서 시비를 건립하였습니다.

뼈아픈 조선의 역사의 한페이지를 찾아서...
30분 소요
미미츠카(耳塚)는 일본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무덤으로,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조선인들의 코와 귀를 베어 가져와 묻은 곳입니다. 원래는 코무덤(鼻塚)으로 불렸으나, 이름이 너무 잔인하다는 이유로 귀무덤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무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령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당시 일본군은 전공을 증명하기 위해 조선인들의 코와 귀를 베어 소금에 절여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현재 미미츠카는 도요쿠니 신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교토의 역사적 장소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지금도 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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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차량 및 차량관련 일체비용 *차량은 6인승 밴으로 카시트 제공은 되지 않습니다. *캐리어는 20인치(가로39cm 세로59cm 폭25cm) 5개 탑재 가능합니다.
불포함되어 있어요

*행선지에서의 입장료 우토로 평화기념관 500엔 ,고려박물관 500엔 ,이조 뮤지엄 1000엔 *여행자님의 식사비 *개별 여행자 보험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예약 확정 후 만나는 시간을 조율합니다.
만나는장소
여행자님의 숙박시설(아래 지도는 참고용입니다.)
필수 확인 사항

*여행전 여행자 보험가입을 권장드립니다.
취소/환불 규정

-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전 통보 시: 여행 요금 100% 전액 환불 - 여행일 기준 1일 전 오전 9시 이후 통보 시 : 취소/환불 불가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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