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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투어] 영국 런던 근교 코츠월드 스페셜 투어 (런던 출발) (영국/사이렌체스터)

[가이드투어] 영국 런던 근교 코츠월드 스페셜 투어 (런던 출발) (영국/사이렌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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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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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상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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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스위트 투어
스위트 투어
아이들에 대한 확신으로 영국에 오게 됐고, 그것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 신조는 '의로움'입니다. 여행의 정의는 만남이라고 생각하여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로 고객을 맞고 있습니다. 과장하지 않고 정확한 사실로 여행하시는 분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이 잘 채색되도록 정성스럽게 가이드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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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할부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

상품 소개

코츠월드만 돌아보는 스페셜 투어입니다. 루트는 캐슬쿰, 사이렌스터, 바이버리, 보튼 온 더 워터, 로우 슬로터, 버포드입니다. 캐슬쿰은 코츠월드에서 작지만 가장 예쁜 마을이며, 사이렌스터는 코츠월드의 수도이고, 바이버리는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찬사를 받은 곳이며, 보튼 온 더 워터는 사람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고, 로우 슬로터는 동화 속의 마을이며, 버포드는 코츠월드의 관문입니다. 이런 멋진 곳을 스페셜리스트의 안내로 11시간의 투어를 통해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이 코스는 약 7년 전부터 진행해 온 루트이고,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셨던 루트입니다. 영국의 일주(10 - 14일)를 해도 많은 한국분들이 기억에 남는 장소로 코츠월드를 꼽습니다. 그래서 코츠월드만의 스페셜 투어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코스

0. 만남 및 이동 (07:50 - 09:40)
110분 소요
만나는 장소 '해머 스미스(Hammer Smith)'에서 투어의 첫번째 마을 '캐슬 쿰(Castle Combe)'까지 97 Miles이며, 정상적인 도로 사정일 경우 1시간 50분 정도 걸립니다. 이동하면서 해당 투어와 런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1. 캐슬쿰 (Castle Combe) (09:40 - 11:00)
80분 소요
캐슬쿰은 코츠월드에서 거의 가장 작은 마을이지만, 가장 예쁜 마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구가 350여명 정도인 작은 마을인데, 너무 예뻐서 영국 BBC 방송국의 드라마들, 미국 Hollywood 몇 편의 영화의 메인 로케이션 장소로 이용된 곳입니다. 마을에 도착한 후, 캐슬 쿰의 매너 하우스(Manor House)를 먼저 둘러보면서 그 곳 티룸에서 차를 마시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런던에서 일찍 출발했고, 거의 2시간의 운행이었기 때문에 영국 귀족의 전통이 서려있는 티룸에서의 차 한잔은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다만 주말 및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경우 매너 하우스는 배타적 사용으로 인해서 외부인에게 입장을 정중히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우아한 티룸에서 여유롭게 티를 마시고 호텔 경내 (위쪽 가든 포함)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거의 모든 투어객들은 탄성을 지르곤 합니다. (호텔의 사정으로 매너 하우스에서의 티 타임이 어려울 경우는 마을 위쪽에 있는 캐슬 인(Castle Inn)에서 티 타임을 갖기도 합니다. 여기도 매너 하우스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티룸에서의 첫번 째 해우를 뒤로 하고, 호텔을 나와서 마을을 30여분 돌아봅니다. 아주 작은 마을 (직선 거리로 150M 정도)이기에 그 정도의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은 마켓 크로스(Market Cross)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그 옆에는 600 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Wool Church, St. Andrew 교회가 마을의 역사를 담지하면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마을은 작은 By Brook이라는 강을 품고 현재까지 예쁘고 정결하게 보존되어 왔습니다.
1 - 1. 이동 (11:00 - 12:00)
60분 소요
캐슬 쿰에서 두번째 마을인 바이버리 까지는 약 30 Miles인데, 국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캐슬 쿰에서 바이버리를 가는 도중, 코츠월드의 수도 (Capital)인 사이렌스터 ('Cirencester)를 관통하면서 보여드립니다. 사이렌스터는 정차하지 않고 관통하면서 설명해 드리는 것으로 합니다. 또한 캐슬쿰을 떠나 사이렌스터로 가는 도중과 사이렌스터에서 바이버리로 가는 사이에도 또 다른 코츠월드의 마을들을 지나가게 됩니다.
2. 바이버리 (Bibury) (12:00 - 12:45)
50분 소요
바이버리는 캐슬 쿰 만큼 작지는 않지만, 그래도 작은 마을로서, 인구로는 거의 캐슬 쿰의 2배 정도(700 여명)되는 곳입니다. 사실 바이버리는 코츠월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만큼 유명한 곳입니다. 이 곳을 가는 이유는 알링톤 로 (Arlington Row)라는 9채의 연결된 집을 보러가는 것인데, 그 정도로 그 집이 유명합니다. 다른 코츠월드 마을들(관장지)에서도 바이버리의 아이콘인 이 '알링톤 로'가 들어간 각종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건축물은 역사적으로 1380년대부터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집인데, 이 곳을 돌아보면서 영국 양모산업의 역사 및 내력 등을 설명해 드리고, 마을 위쪽의 송어양식장 숍에서 잠시 기념품도 구경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으며, 투어객들이 원하시면 벽난로의 장작타는 내음이 근사한 백조 호텔 (Swan Hotel) Bar에서 잠시 차를 마시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마을인 캐슬 쿰에서 티 타임을 가지셨으면, 바이버리에서의 티 타임은 거의 생략하게 됩니다.
2 - 1. 이동 (12:45-13:30)
40분 소요
바이버리를 돌아본 후, 다음 목적지인 보튼 온 더 워터(Bourton on the Water)를 가는 이동 경로상, 저만의 아주 특별한 경로로 투어객들을 모십니다. 바로 가면 20분 정도가 소요되지만, 45분 정도의 소요시간을 들여서, 아주 아주 작은 마을들을 보여 드립니다. 아브링톤(Ablington), 윈슨(Winson), 콜른 로저스(Coln Rogers), 콜른 세인트 데니스(Coln St. Dennis), 캘컷(Calcot), 노스리치(Northleach), 파밍톤(Farmington)을 거쳐서 보튼 온 더 워터에 들어갑니다. 이 중에서 콜른 로저스에서는 정차해서 코츠월드가 어떤 곳이었는지, 코츠월드의 진면목을 더듬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마을들 사이 사이를 헤집듯이 가는 이유는 원래 코츠월드의 매력이 하이킹이기 때문입니다. 걸으셔야 하는데 시간관계상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니, 걷는 기분을 가져보시라고 가능한한 느린 속도로 운행하면서 마을들의 고즈녁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입니다.
3.보튼 온 더 워터(13:30 - 15:30)
120분 소요
보튼 온 더 워터는 코츠월드 마을 중에서는 규모적으로 가장 크고 가장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하이스트리트도 잘 발달되어 있고, 많은 음식점들이 있어서 원하는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물가도 런던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마을 중앙으로 윈드러시(Wind Rush)라는 강이 흐르는데, 그 강위로 약 170M에 걸쳐서 5개의 다리가 놓아져 있는데, 식사후 그 다리들을 중심으로 하이스트리트를 돌아보면서 기념품도 구경하시고, 특히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카푸치노를 파는 베이커리를 방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셔야 해서 좀 오래 머무는 곳이 되겠습니다.
3 - 1. 이동 (15:30 - 15:35)
10분 소요
보튼 온 더 워터에서 5분 거리에 가깝게 위치한 마을로 갑니다.
4. 로우어 슬로터 (Lower Slaughter) (15:35 - 16:15)
40분 소요
이 마을의 이름은 좀 무서운데 로우어 슬로터(Lower Slaughter)입니다. 슬로터! (도살자) 왜 이런 무시무시한 이름이 붙여졌을까요? 그런 건 아니고, 고어에서 온 것인데, '젖은 땅'이란 뜻입니다. 얼핏 보면 이 마을은 보튼 온 더 워터와 비슷한데, 분위기는 훨씬 조용하고, 한적해서 많은 분들이 최고로 치는 곳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 물레방아가 돌아가고 있는 기념품 숍이 있는데, 한국 말을 몇 마디 하는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며, 깎아주기도 하는, 비싸지 않은 가죽제품도 파는 숍에서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곳! 그런 곳도 돌아보시고....
4 - 1. 이동(16:15 - 16:35)
20분 소요
로우어 슬로터에서 마지막 마을 버포드로 이동합니다. 버포드까지의 20분 정도의 이동 시간에 월드 사이를 달리면서 지평선 멀리 펼쳐진 코츠월드의 월드(구릉, 구릉진 언덕)을 보실 수 있고, 봅철에는 이 고장의 대표적 작물 유채밭의 노오란 향연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5. 버포드 (Burford) (16:35 - 17:15)
40분 소요
버포드는 이 사람들의 설명으로 코츠월드의 게이트웨이(관문)입니다. 관문인데 안 볼 수 없죠. 관문이어서 제일 먼저 보아야 했으나, 코츠월드를 떠나면서 둘러보셔도 됩니다. 버포드는 아마도 코츠월드에서 가장 부유한 동네인 듯 합니다. 실제로 부동산 시세도 대단한 가격대를 보여주는 아주 부유한 곳입니다. 이곳은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의외로 최고로 치는 곳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중세 시대에 양모의 거래가 대량으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즉 이 주변 코츠월드 마을들의 중심이었던 곳입니다. 마을은 550년 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언덕으로 되어있는 마을의 하이스트리트를 한 바퀴 돌아보시면서, 4때재 이어오는 Huffkins 라는 티룸에서 마지막 커피 혹은 크림 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6. 런던으로의 이동 (17:15 - 19:00)
110분 소요
런던 (해머스미스 : 아침에 만났던 장소)까지 약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버포드를 떠나 지도상에 표시된 코츠월드의 지역을 벗어나게 되면서 마지막 멘트를 하게 되고, 해머스미스 도착 약 15분 전부터 하차에 관한 멘트를 하면서 여행을 정리하게 됩니다. 코츠월드만을 돌아보는 스페셜 투어이기에 다른 여행사의 다른 상품들보다 시간이 좀 더 소요됩니다. 총 투어 소요시간이 11시간 정도이지만 상황에 따라 좀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독투어로 예약하신다면 예약자의 요청에 따라 시간의 조정은 가능합니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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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가이드 비용 - 차량 이동 비용 (운전자 포함 8인승 Mercedes Benz Viano )

불포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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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비 (약 15파운드) - 기타 개인 지출 비용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07:50

만나는장소

Hammersmith Station 출구쪽에 있는 스타벅스

필수 확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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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과 투어 당일의 일기에 따라서 적절한 옷이면 됩니다. 또한 영국은 다른 유럽과 비슷하게 겨울로 갈수록 비가 많아지는 특징이 있으니 그것도 고려하면 좋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 차량정보 : 8인승 Mercedes Benz Viano / 만 3세~12세, 키 135cm 이하의 경우 어린이용 카시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수화물 캐리어의 경우 차량이 협소해지므로 차량내 소지가 어렵습니다. 기내용 가방은 가능합니다. 특수한 경우에는 미리 메세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취소/환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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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예약 전 취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여행시작 30일 전까지 (~30) 통보 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29~20)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6일 전까지 (19~6)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 일 전까지 (1~5)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일 당일 ~ 투어 시작 전 통보 시: 총 상품 금액에서 50% 공제 후 환불 ※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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