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알함브라 궁전 가족·동료·친구·일행 등 전담 가이드 투어
(프라이빗)알함브라 궁전 가족·동료·친구·일행 등 전담 가이드 투어
상품소개
코스
포함·불포함
이용안내
필수확인사항
취소·환불
후기

CGS TOUR
스페인 그라나다 소재 현지 한인여행사 시지에스 투어(CGS TOUR)입니다
안달루시아 관광청으로부터 정식 여행업등록허가(CIAN 1864**)를 받은 여행사로 여행알선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알함브라궁전 입장권판매전문대행사로 등록되어 있는 등 전문적인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사 이름인 '시지에스 투어'의 (C)는 Cordoba, (G)는 Granada, (S)는 Sevilla의 이니셜로 안달루시아를 폭넓게 커버하며 항상 깊이있는 지식 가이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결제 혜택
상품 소개
여행 책자에 소개되는 이슬람 예술의 결정체 혹은 물의 궁전, 빛의 궁전, 소리의 궁전인 알함브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먼저 이슬람 예술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느껴야 한다. 세라믹 타일, 에피그래피 그리고 아라베스크 문양으로 벽면을 가득 채워 그들은 무엇을 표현하려고 했을까?
기독교 예술과는 어떤 측면에서 비교되고 있기에 '결정체'라는 문구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지,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안에서 알 수 없고,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밖에서 알 수 없이 장엄하고 웅장한게 기독교식 궁이라면 새들이 날아들고 연못과 분수에 물이 흐르고 바람과 자연의 향을 그대로 궁안으로 끌어들여 왔다는 알함브라!
또한 물과 수로 시스템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아울러 빛과 소리는 어떤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지, "알함브라 술탄들은 낮은 분수 옆에 앉아 사람들과 대화를 하거나 혹은 깊은 명상에 잠겼다, 마치 중세 유럽의 왕들이 벽난로 모닥불에 둘러서 그랬듯이", 혹은 낮에는 화병을 놓고 밤에는 램프를 놓았다는 벽감에는 "분별있게 들어와서 지식으로 표현하되 말을 삼가고 떠날 때는 평화롭게"라는 짤막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는데...
당시 수로는 지금도 나스리드 시대와 같이 물이 흘러 궁전으로 들어오고, 이름이 각각인 30개의 탑 중 일부는 흥미로운 전설이 전해지고,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궁전 벽면에 기쁨을 장식하고 또한 현장에서 직접 시를 지어 벽면에 새겨놓았으니 지금도 살아 숨쉬는 궁전이라 아니할 수 없겠다.
신의 말을 보존한다는 에피그래피에 이어 꽃과 나무와 식물로 대표되는 단순 자연물과 아라베스크로 대표되는 추상적 자연물로 벽면을 가득 채우고, 또한 반복형태에 기본을 두고 무한 공간으로 펼쳐지는 모티브의 반복은 계속해서 같은 타일을 보는 것과 매번 새로운 이미지를 보는 것 같은 유인에 빠지게 만들뿐 아니라 천장의 무까르나는 가벼워서 날아갈 듯 종유석 하나 하나에 비치는 빛과 그림자는 모든 존재 법칙이 완전히 달라진 듯 극도로 감각적인 경험이라고 한다.
그러나 위의 한 줄 요약처럼 마지막으로 궁전 열쇠를 기독교 왕들에게 건네고 한탄의 고개를 넘어 유배지로 떠나자 졸졸 흐르는 물소리에 익숙했던 기독교인들이 들어와 낮은 분수를 높이고, 천장을 막고 창문을 내고, 해자를 메꾸고 정원을 만들게 된다. 긴 세월 방치되고 거지와 히피족들의 소굴이었던 알함브라가 지난한 복원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함브라의 이야기'라는 책으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음악으로, '레퀴엠 그라나다'라는 드라마로, 또는 영화로도 소개되는 궁전이지만 궁전을 소개하면 할수록 더 어렵다는 걸 느끼고 짧은 시간에 어떻게 하면 궁전을 제대로 설명해 드릴 수 있을까 매번 숙제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알함브라는 스페인의 이슬람 시대에 나스리드 왕들이 지은 성벽도시로 그라나다에 와서 알함브라를 방문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몇 개의 의문을 갖습니다.
알함브라는 무슨 뜻이며,
그게 무엇이고,
누가 왜 지었는가...?
더구나 뛰어난 건축물 내부를 돌아보면서 그의 아름다움과 보존에 놀라며 더 많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여기 소개편과 다음 코스 내용에서 여러분들에게 방문에 앞서 약간의 기본적인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소개드리는 [프라이빗] 상품은 친구, 커플, 동료 특히 어린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과 아니면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합류하여 단체로 이동하는 그룹 투어가 부담스런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기독교 예술과는 어떤 측면에서 비교되고 있기에 '결정체'라는 문구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지,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안에서 알 수 없고,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밖에서 알 수 없이 장엄하고 웅장한게 기독교식 궁이라면 새들이 날아들고 연못과 분수에 물이 흐르고 바람과 자연의 향을 그대로 궁안으로 끌어들여 왔다는 알함브라!
또한 물과 수로 시스템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아울러 빛과 소리는 어떤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지, "알함브라 술탄들은 낮은 분수 옆에 앉아 사람들과 대화를 하거나 혹은 깊은 명상에 잠겼다, 마치 중세 유럽의 왕들이 벽난로 모닥불에 둘러서 그랬듯이", 혹은 낮에는 화병을 놓고 밤에는 램프를 놓았다는 벽감에는 "분별있게 들어와서 지식으로 표현하되 말을 삼가고 떠날 때는 평화롭게"라는 짤막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는데...
당시 수로는 지금도 나스리드 시대와 같이 물이 흘러 궁전으로 들어오고, 이름이 각각인 30개의 탑 중 일부는 흥미로운 전설이 전해지고,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궁전 벽면에 기쁨을 장식하고 또한 현장에서 직접 시를 지어 벽면에 새겨놓았으니 지금도 살아 숨쉬는 궁전이라 아니할 수 없겠다.
신의 말을 보존한다는 에피그래피에 이어 꽃과 나무와 식물로 대표되는 단순 자연물과 아라베스크로 대표되는 추상적 자연물로 벽면을 가득 채우고, 또한 반복형태에 기본을 두고 무한 공간으로 펼쳐지는 모티브의 반복은 계속해서 같은 타일을 보는 것과 매번 새로운 이미지를 보는 것 같은 유인에 빠지게 만들뿐 아니라 천장의 무까르나는 가벼워서 날아갈 듯 종유석 하나 하나에 비치는 빛과 그림자는 모든 존재 법칙이 완전히 달라진 듯 극도로 감각적인 경험이라고 한다.
그러나 위의 한 줄 요약처럼 마지막으로 궁전 열쇠를 기독교 왕들에게 건네고 한탄의 고개를 넘어 유배지로 떠나자 졸졸 흐르는 물소리에 익숙했던 기독교인들이 들어와 낮은 분수를 높이고, 천장을 막고 창문을 내고, 해자를 메꾸고 정원을 만들게 된다. 긴 세월 방치되고 거지와 히피족들의 소굴이었던 알함브라가 지난한 복원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알함브라의 이야기'라는 책으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음악으로, '레퀴엠 그라나다'라는 드라마로, 또는 영화로도 소개되는 궁전이지만 궁전을 소개하면 할수록 더 어렵다는 걸 느끼고 짧은 시간에 어떻게 하면 궁전을 제대로 설명해 드릴 수 있을까 매번 숙제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알함브라는 스페인의 이슬람 시대에 나스리드 왕들이 지은 성벽도시로 그라나다에 와서 알함브라를 방문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몇 개의 의문을 갖습니다.
알함브라는 무슨 뜻이며,
그게 무엇이고,
누가 왜 지었는가...?
더구나 뛰어난 건축물 내부를 돌아보면서 그의 아름다움과 보존에 놀라며 더 많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여기 소개편과 다음 코스 내용에서 여러분들에게 방문에 앞서 약간의 기본적인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소개드리는 [프라이빗] 상품은 친구, 커플, 동료 특히 어린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과 아니면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합류하여 단체로 이동하는 그룹 투어가 부담스런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코스
투어를 시작하며
240분 소요
• 꼬르도바가 기독교 국가에 함락되자 휘하 병사들을 이끌고 남쪽으로 후퇴
• 바람을 막아주고 물을 얻을 수 있는 '풍수지리'에 입각해 그라나다에 왕국 건설
• 그때부터 성벽을 쌓고 탑을 쌓고 궁을 지으며 아름다운 장식을 하게 된다.
• 그들은 코란에 나오는 천국 파라다이스를 이곳 지상 세계에 건설코자 했다는데
• 비록 기독교 왕국에 조공을 바치고 창기병을 파견하면서도 250년간이나 존속
• 물의 궁전, 빛의 궁전 그리고 소리의 궁전이라는 아름다운 작품을 남기고
• 기독교인들이 점점 우리의 목을 조여 온다네, 우리는 이곳에 우리의 영혼을 묻을 거라네.
• 손끝 하나 칼끝 하나에 마지막 정열과 영혼을 다해 알함브라가 탄생한다.
알까사바
• 알함브라를 지키는 궁전 엘리트 수비대원들이 거주하던 병영
• 포로를 가두던 지하 감옥 내지는 소금과 향신료 등 식료품 저장고
• 가옥과 병기고 등의 구조 및 목욕탕 그리고 지하 저수탱크
• 삼중방벽과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알바이신과 사끄로몬떼 전경
• 4개의 깃발이 휘날리는 궁전에서 가장 높은 감시의 탑
• 궁전 숲과 석양이 특히나 아름다운 해자를 메꾼 난간의 정원
• '그라나다에서 장님이 되는 것보다 더 슬픈 것은 없다'는 시
메스끼따 정원
• 행정 관청 건물과 대학, 기도소 등이 있었던 메스끼따 정원
• 까를로스 5세 궁을 지은 뻬드로 마추까가 거주하던 탑과 빠띠오
• 황제의 집을 지으며 빼간 대리석 기둥을 대신하고 있는 사이프러스
맥수아르 궁(나스리드 궁)
• 나스리드 궁중 제일 먼저 지어진 궁으로 나중에는 청문회장으로 이용되던 곳
• 예배당이 들어서면서 천장을 메꾸고 창문을 만들고 많은 개조가 이루어진 곳
• 알바이신으로 전망이 좋은 기도소에는 "와서 기도하라, 태만한 자가 되지 말라"
• 세라믹 타일 장식 중 일부는 쌍두 독수리 등 기독교 상징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
꼬마레스 궁(나스리드 궁)
• 처마부터 바닥까지 빠짐없이 장식된 똑같은 두 개의 문이 있는 현관
• 새들이 날아들고 자연의 바람과 향 그리고 빛이 가득한 아랴야네스 정원
• 배를 뒤집어 놓은 것과 같다는 대관식이 열리던 바르까 룸
• 왕의 공식 집무실로 혼을 다한 벽과 천장 장식이 뛰어난 꼬마레스 살롱
• 태어나고 살다 황혼을 거쳐 천상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일생을 나타내는 분수
• 미리미터 단위까지 반사되는 연못에는 아치와 탑이 위 아래로 똑 같다
• 기독교 궁을 짓기 위해 약 5도 정도가 깎인 스승의 방이 있던 남쪽 누각
사자의 궁(나스리드 궁)
• 화재의 흔적이 남아 있는 대기실 등으로 사용된 모까라베 룸
• 파라다이스를 지상 세계에 건설코자 하였다는 12마리 사자의 정원
• 36명의 귀족이 들어오는 대로 암살당했다는 아벤세라헤스 룸
• 회의장 내지는 연회장으로 쓰였던 천장에 그림이 그려진 왕들의 룸
• 당대 최고의 시인이 쓴 아름다운 24구의 시가 둘러 새겨져 있는 두 자매의 룸
• 지금은 막히고 없는 알바이신을 향한 전망이 아름다웠을 린다라하 전망대
기독교 건축물
• 그라나다로 신혼여행을 온 황제를 위해 급조한 황제의 방과 집무실
• 궁전 분수 중 가장 시원한 물이 넘치는 레하 빠띠오와 보물창고
• 전망을 가린 것이 미안해 만들었다는 이름도 아름다운 린다라하 빠띠오
• 공명현상에 의해 두 사람의 속삭임만 들리는 비밀의 방
엘 빠르딸
• 이슬람인들이 살았던 모리스꼬의 집(Closed)
• 전망대 천장은 지금 베를린 뻬라가모 박물관에 가 있는 뽀르띠꼬 궁
• 역시 내부가 아름답게 장식된 메카를 향하고 있는 기도소
•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서글픈 사연의 유수프 3세 궁터
• 나폴레옹 군이 퇴각하면서 파괴한 당대 최고의 가문 아벤세라헤스 궁터
• 지금은 스페인 국영 체인 호텔로 개조된 산 프란시스코 수도원
탑들
• 북쪽 헤네랄리페로 나가는 성문이 있는 끝이 뾰쪽한 삐꼬탑
• 기독교인 처자를 감금하고 왕비가 되어 줄 것을 간청한 감금의 탑
• 궁전 뒤 시에라 네바다 스페인 최고봉인 물아센(3,482m)에 담긴 사연
• 조라야, 조라이다 등 세 자매의 사연이 얽힌 인판타의 탑
헤네랄리페
• 그라나다 페스티발이 열리는 신 이슬람식으로 지어진 새로운 정원
•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체 재배했다는 경작지와 과수원
• 특히 계곡풍이 불어 들어오는 왕이 머물던 전망 좋은 북쪽 누각
• 수로를 따라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소리가 요란한 수로의 정원
• 죽은 나무에 얽힌 전설이 서글푼 술따나의 정원 혹은 사이프러스 정원
• 월계수가 아치를 이루고 물이 흐르는 난간을 따라 올라가는 물의 계단
• 알함브라 궁전의 로맨티즘과 오리엔탈리즘을 반영한 로맨틱 전망대
• 유도화로 알려진 바닥의 자갈이 인상적인 아델파스의 산책로
까를로스 5세 궁
• 소박하고 아름다운 궁전에 비교해 장엄하고 웅장하게 지어진 르네상스 왕궁
• 이슬람 궁전 심장부 한가운데 생뚱맞게 들어와 박힌 기독교 궁전
• 이를 두고 어느 날 유성처럼 떨어져 내려와 박힌 돌덩이라고 혹평하기도
• 유대인과 이슬람인들로부터 건축자금 갹출 추방이후 장기간 건축 중단
• 나스리드 유물을 보관하는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전시관으로 사용
• 공간의 창(Window of Space)과 시간의 계단(Stairs of Time)을 볼 수 있는 곳
투어 루트 안내
• 궁전내 투어 루트는 입장권에 기재된 나스리드 궁 입장시간(30분 단위)에 맞춰 입장 순서와 루트를 정하게 됩니다.
• 총 투어 소요시간은 3시간~3시간 30분입니다.
'프라이빗/맞춤' 인기 상품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파트너사 수수료 • 한인 가이드 요금
불포함되어 있어요

• 여행자보험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예약 확정 후 만나는 시간을 조율합니다.
만나는장소
알함브라 궁전 메인입구(Access Pavilion of the Alhambra) 혹은 까를로스 5세궁(Palacio Carlos V)
필수 확인 사항

• 입장권 불포함입니다(입장권 매진시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 다른 사람이나 다른 팀과 합류하지 않는 전담 프라이빗 투어입니다. • 예약 확정후 예약자 취소시 가이드 티켓비(22,27€) 공제후 환불됩니다 • 모든 입장객은 반드시 여권 원본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 https://tickets.alhambra-patronato.en/(티켓구입) • 티켓종류 선택(General Ticket)-방문날짜 선택-인원 선택-나스리드궁 입장시간 선택 • 예약시 이메일로 받은 티켓은 핸드폰에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여권 인식 오류시 티켓을 요구합니다)
취소/환불 규정

- 여행시작 30일 전까지 (~30) 통보 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29~20)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6일 전까지 (19~6)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 일 전까지 (1~5)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일 당일 ~ 투어 시작 전 통보 시: 총 상품 금액에서 50% 공제 후 환불 ※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이용자 후기
다른 여행자가 함께 본 상품
비슷한 상품과 비교해보세요
그라나다 BEST 상품
다른 여행자가 같이 구매한 상품
상품 번호 : 3859615
10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