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피와 함께하는 4일간의 리얼한 런던 현대 미술 투어 <프리즈 아트페어>
쏘피와 함께하는 4일간의 리얼한 런던 현대 미술 투어 <프리즈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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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park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어 반갑습니다. ;-)
런던에는 유명 미술관과 갤러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하지 않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가는 미술관도, 갤러리도 많이 숨어있지요.
그리고 또 하나,
많은 컬렉터들이 좋은 작품을 컬렉션 하기 위해서,
런던의 갤러리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런던은 "현대미술시장"에서도 아주 중요한 도시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작품감상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림쇼핑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저는 18년째 큐레이터로, 아트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는 "쏘피" 라고 합니다. 현재는 런던에서 National Portrait Gallery (영국 국립 초상화 미술관) 에서 일하고 있고, 동시에 프리랜서 아트 어드바이저로 컬렉터들을 만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역시 미술품 컬렉터이기도 하고요.
서울에서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공부를 했고,
런던에서는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예술 정책과 경영공부를 하였습니다.
하는 일이 그런만큼,
재밌는, 색다른 전시를 보러다니고,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것이 저의 일상이랍니다.
이 일상을 또 다른 아트 러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아트 러버가 아니더라도, 현대미술이 궁금하고, 특히 미술시장이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시간을 나눠보아요. ;)
그리고 현대미술의 메카 런던에 오신만큼,
적은예산으로 '컬렉션' 을 한번 시작해 보고 싶으시다면,
취향에 맞는, 그리고 미래도 기대할 수 있는 안전한 작품을 컬렉션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특별한 런던 여행,
그리고 조금 더 "눈"이 풍요로운 매일매일이 되실 수있도록,
쏘피가 함께 할께요.
결제 혜택
상품 소개
"미래에는, 글자를 모르는 자가 아니라, 이미지를 못 읽는 자가 문맹자가 될 것이다"
- 나즐로 모홀리나기 ( 1895∼1946)
이미지를 읽기가 어렵다면,
현대미술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앤디워홀의 실물을 보며 가격을 물어보고 싶다면,
어떻게 그 작품에 그 가격이 매겨진 것인지 알고 싶다면,
작품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면,
우리들의 일상에 들어와 있는 현대미술, 그 사소한 것 들을 감상할 줄 아는,
내 안의 여유과 감성을 찾고 싶다면,
이번 런던에서의 '4일간의 컬렉터 놀이'는 여러분을 추석 보름달 만큼이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각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세계 3대 아트페어중 하나인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와,
세계의 아트 컬렉터들이 필수코스로 가는 테이트 모던,
그리고 화이트큐브, 가고시안갤러리를 비롯한 주요 세계적 갤러리들을 산책하며 현대미술을 같이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미술작품과 작가에 대한 지식, 교양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세계적인 아트월드의 중심으로 들어오셔서 미술관, 아트페어, 갤러리,
이 서로다른 미술계 구성원의 각각의 역할, 관계, 차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내 마음에 말을 거는 작품, 지친 여러분을 위로해 줄 작품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실패없는 그림 쇼핑 노하우, 50만원부터도 시작해 볼 수 있는 아트재테크를 맛보세요.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는 세계 3대 아트페어로 세계의 약 280여개의 주요 갤러리가 모여 미술품을 사고 파는 마켓입니다. 한자리에서 세계의 미술트렌드는 물론, 미술관에서나 볼 수있던 피카소의 작품부터 작품성을 높이 평가 받은 대학을 갓 졸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까지 볼 수 있고, 각각의 작품들의 가격과 동시에 어떤작품이 주로 팔리는지까지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내가 그림을 사러 온 컬렉터라는 기분으로, 저와 함께 이 곳을 들여다보면 예술이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실것입니다.
*테이트 모던
데미안 허스트의 나라, '창조의 제국'이라 불리는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컬렉터, 아티스트, 미술학도들에게 런던을 방문하게 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하는 영국의 간판미술관입니다. 현대미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느끼기 좋은 곳이며, 아름다운 밀레니엄 브릿지와, 세인트폴 대성당의 뷰는 덤으로 미술관 산책을 느리게 걷도록 이끌것입니다. 미술관 산책 후, 그 앞 템즈강가에서, 피쉬엔 칩스와 함께 마시는 영국 맥주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잊었던 감수성을 꺼내게 합니다.
*주요 갤러리
'런던 프리즈아트페어'가 있는 10월 둘째주는 ( 추석연휴가 있는 주) 는 런던에서 가장 아티스틱한 주간입니다. 그 기간에는 모든 갤러리들이 런던을 방문하는 전세계 컬렉터와 미술애호가들의 방문을 겨냥하여, 년중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수 있는 전시를 오픈 한답니다. 아직 각 갤러리들의 전시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는 않지만, 전세계 미술관을 다 돌아보는 것 만큼이나 가치 있는 현대미술 전시들을 한자리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전시 일정 나오는대로 공지 예정)
그 유명한 "데미안허스트"를 지금의 대 스타로 만든 "화이트 큐브갤러리" 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손꼽는 아래 런던의 갤러리들중 전시 내용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하여 방문합니다.
사치 갤러리/가고시안 갤러리/ 로얄 아카데미 오브 아츠,
페이스 갤러리/서펜타인 갤러리/화이트 채플 갤러리/
빅토리아 미로 갤러리/ 알란 크리스티 갤러리/리슨 갤러리,
뉴포트 스트릿 갤러리(데미안 허스트갤러리)/
마리안 굿맨 갤러리 등
*전시 설명은 미술사를 곁들인 작가의 배경과 재밌는 에피소드,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시장의 이야기, 작품 설명 위주로 쉽고 재밌게 풀어드립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작품과 아티스트들도 소개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컬렉션 노하우와, 컬렉터의 니즈에 맞는 아트 컨설팅 해드립니다.
<4일 일정>
10월 2일(월): 테이트 모던 , 오후 1시부터 (쏘피의 투어 5시간)
10월 3일(화): 주요 갤러리 투어, 오후 1시부터 (쏘피의 투어5시간)
10월 6일(금): 프리즈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 페어 , 오후 12시부터 (쏘피의 투어 7시간)
10월 7일(토): 프리즈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 페어, 오후 12시부터 각자 셀프 투어
(각 개인 질문에 대한 응답 5시간)
-모든 입장료 (약10-15만원) 포함합니다.
-4일 코스 입니다.
-이 투어가10월 2일, 3일 ,6일 , 7일 코스이므로,
원하시는 분에 한해, 10월 4일과 5일에 자율적으로 돌아보실 수 있는 곳 일정을 짜드립니다.
-최대 10인이하의 소수로 진행됩니다.
-개개인의 취향 및 선호도를 최대한 고려하기 위한 사전 상담있습니다.
(개인별 의견 취합 하여 동선에 맞게 최종 코스는 가이드가 결정합니다)
- 대부분 도보 이동 합니다. (지하철 혹은 버스 최대 1회 이동)
-투어시간에는 식사시간은 포함 되어있지 않지만 티타임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교통비와 식사비용, 음료비용은 불 포함 사항입니다.
소중한 인연, 인간적인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런던의 아티스틱한 나흘을 만들어 드릴께요.
- 나즐로 모홀리나기 ( 1895∼1946)
이미지를 읽기가 어렵다면,
현대미술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앤디워홀의 실물을 보며 가격을 물어보고 싶다면,
어떻게 그 작품에 그 가격이 매겨진 것인지 알고 싶다면,
작품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면,
우리들의 일상에 들어와 있는 현대미술, 그 사소한 것 들을 감상할 줄 아는,
내 안의 여유과 감성을 찾고 싶다면,
이번 런던에서의 '4일간의 컬렉터 놀이'는 여러분을 추석 보름달 만큼이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각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세계 3대 아트페어중 하나인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와,
세계의 아트 컬렉터들이 필수코스로 가는 테이트 모던,
그리고 화이트큐브, 가고시안갤러리를 비롯한 주요 세계적 갤러리들을 산책하며 현대미술을 같이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미술작품과 작가에 대한 지식, 교양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세계적인 아트월드의 중심으로 들어오셔서 미술관, 아트페어, 갤러리,
이 서로다른 미술계 구성원의 각각의 역할, 관계, 차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내 마음에 말을 거는 작품, 지친 여러분을 위로해 줄 작품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실패없는 그림 쇼핑 노하우, 50만원부터도 시작해 볼 수 있는 아트재테크를 맛보세요.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는 세계 3대 아트페어로 세계의 약 280여개의 주요 갤러리가 모여 미술품을 사고 파는 마켓입니다. 한자리에서 세계의 미술트렌드는 물론, 미술관에서나 볼 수있던 피카소의 작품부터 작품성을 높이 평가 받은 대학을 갓 졸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까지 볼 수 있고, 각각의 작품들의 가격과 동시에 어떤작품이 주로 팔리는지까지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내가 그림을 사러 온 컬렉터라는 기분으로, 저와 함께 이 곳을 들여다보면 예술이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실것입니다.
*테이트 모던
데미안 허스트의 나라, '창조의 제국'이라 불리는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컬렉터, 아티스트, 미술학도들에게 런던을 방문하게 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하는 영국의 간판미술관입니다. 현대미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느끼기 좋은 곳이며, 아름다운 밀레니엄 브릿지와, 세인트폴 대성당의 뷰는 덤으로 미술관 산책을 느리게 걷도록 이끌것입니다. 미술관 산책 후, 그 앞 템즈강가에서, 피쉬엔 칩스와 함께 마시는 영국 맥주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잊었던 감수성을 꺼내게 합니다.
*주요 갤러리
'런던 프리즈아트페어'가 있는 10월 둘째주는 ( 추석연휴가 있는 주) 는 런던에서 가장 아티스틱한 주간입니다. 그 기간에는 모든 갤러리들이 런던을 방문하는 전세계 컬렉터와 미술애호가들의 방문을 겨냥하여, 년중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수 있는 전시를 오픈 한답니다. 아직 각 갤러리들의 전시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는 않지만, 전세계 미술관을 다 돌아보는 것 만큼이나 가치 있는 현대미술 전시들을 한자리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전시 일정 나오는대로 공지 예정)
그 유명한 "데미안허스트"를 지금의 대 스타로 만든 "화이트 큐브갤러리" 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손꼽는 아래 런던의 갤러리들중 전시 내용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하여 방문합니다.
사치 갤러리/가고시안 갤러리/ 로얄 아카데미 오브 아츠,
페이스 갤러리/서펜타인 갤러리/화이트 채플 갤러리/
빅토리아 미로 갤러리/ 알란 크리스티 갤러리/리슨 갤러리,
뉴포트 스트릿 갤러리(데미안 허스트갤러리)/
마리안 굿맨 갤러리 등
*전시 설명은 미술사를 곁들인 작가의 배경과 재밌는 에피소드,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시장의 이야기, 작품 설명 위주로 쉽고 재밌게 풀어드립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작품과 아티스트들도 소개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컬렉션 노하우와, 컬렉터의 니즈에 맞는 아트 컨설팅 해드립니다.
<4일 일정>
10월 2일(월): 테이트 모던 , 오후 1시부터 (쏘피의 투어 5시간)
10월 3일(화): 주요 갤러리 투어, 오후 1시부터 (쏘피의 투어5시간)
10월 6일(금): 프리즈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 페어 , 오후 12시부터 (쏘피의 투어 7시간)
10월 7일(토): 프리즈 아트페어+ 프리즈 마스터 페어, 오후 12시부터 각자 셀프 투어
(각 개인 질문에 대한 응답 5시간)
-모든 입장료 (약10-15만원) 포함합니다.
-4일 코스 입니다.
-이 투어가10월 2일, 3일 ,6일 , 7일 코스이므로,
원하시는 분에 한해, 10월 4일과 5일에 자율적으로 돌아보실 수 있는 곳 일정을 짜드립니다.
-최대 10인이하의 소수로 진행됩니다.
-개개인의 취향 및 선호도를 최대한 고려하기 위한 사전 상담있습니다.
(개인별 의견 취합 하여 동선에 맞게 최종 코스는 가이드가 결정합니다)
- 대부분 도보 이동 합니다. (지하철 혹은 버스 최대 1회 이동)
-투어시간에는 식사시간은 포함 되어있지 않지만 티타임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교통비와 식사비용, 음료비용은 불 포함 사항입니다.
소중한 인연, 인간적인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런던의 아티스틱한 나흘을 만들어 드릴께요.
코스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 2017
420분 소요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는 세계 3대 아트페어로 세계의 약 280여개의 주요 갤러리가 모여 미술품을 사고 파는 마켓입니다. 한자리에서 세계의 미술트렌드는 물론, 미술관에서나 볼 수있던 피카소의 작품부터 작품성을 높이 평가 받은 대학을 갓 졸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까지 볼 수 있고, 각각의 작품들의 가격과 동시에 어떤작품이 주로 팔리는지까지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내가 그림을 사러 온 컬렉터라는 기분으로, 저와 함께 이 곳을 들여다보면 예술이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실것입니다.

테이트 모던
300분 소요
데미안 허스트의 나라, '창조의 제국'이라 불리는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컬렉터, 아티스트, 미술학도들에게 런던을 방문하게 하는 큰 이유가 되기도하는 영국의 간판미술관입니다. 현대미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느끼기 좋은 곳이며, 아름다운 밀레니엄 브릿지와, 세인트폴 대성당의 뷰는 덤으로 미술관 산책을 느리게 걷도록 이끌 것입니다. 미술관 산책 후, 그 앞 템즈강가에서, 피쉬엔 칩스와 함께 마시는 영국 맥주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잊었던 감수성을 꺼내게 합니다.

주요갤러리 투어
1320분 소요
'런던 프리즈아트페어'가 있는 10월 둘째주는 ( 추석연휴가 있는 주) 는 런던에서 가장 아티스틱한 주간입니다. 그 기간에는 모든 갤러리들이 런던을 방문하는 전세계 컬렉터와 미술애호가들의 방문을 겨냥하여, 년중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수 있는 전시를 오픈 한답니다. 아직 각 갤러리들의 전시 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는 않지만, 전세계 미술관을 다 돌아보는 것 만큼이나 가치 있는 현대미술 전시들을 한자리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전시 일정 나오는대로 공지 예정)
화이트큐브, 서펜타인 갤러리, 가고시안, 빅토리아미로갤러리, 리슨갤러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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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모든 입장료 (약10-15만원) 포함합니다. -이 투어가10월 2일, 3일 ,6일 , 7일 코스이므로, 원하시는 분에 한해, 10월 4일과 5일에 자율적으로 돌아보실 수 있는 곳 일정을 짜드립니다. -투어가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가셔도, 원하실 경우 지속적인 미술시장 정보 제공해 드립니다.
불포함되어 있어요

- 교통비와 각자의 식사비용, 음료비용은 불 포함 사항입니다.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13:00
만나는장소
테이트 모던 터빈홀 아트샵 입구
필수 확인 사항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해주시길 권합니다. -편안한 복장과 신발은 필수입니다.
취소/환불 규정

본 상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예약 전 취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여행시작 30일 전까지 (~30) 통보 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0일 전까지 (29~20)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6일 전까지 (19~6)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1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 일 전까지 (1~5) 통보 시 : 총 상품 금액에서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일 당일 ~ 투어 시작 전 통보 시: 총 상품 금액에서 50% 공제 후 환불 ※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간은 여행 상품이 진행되는 현지 시간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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