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왜파리를사랑하는가>저자의파리명소도보투어6시간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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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재형지난 1996년부터 프랑스에 살면서 아마추어 가이드로서 수없이 많은 가이드 경력과 통역 경력을 쌓았습니다. 가이드 활동 외에도 오래 동안 번역가(<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꾸뻬씨의 사랑여행>, <그리스인 조르바>, <부엔카미노>, <세상의 용도> 등 130종)로도 일해왔기 때문에 프랑스어로 된 수많은 참고도서들을 읽어왔습니다. 이 독서경험이 저의 가이드에 풍부히 반영됩니다. 수박 겉핦기식의 가이드보다는 손님들과 같이 걸으며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파리 구석구석의 역사라든지 그곳에 얽힌 일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또한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 구간인 르퓌순례길(저는 이 길을 2010년부터 시작하여 다섯 차례 걸었습니다), <보물섬>의 작가 스티븐슨의 당나귀길 등을 걸었던 체험을 이야기하는 <프랑스를 걷다 1>(문예출판사)이라는 책을 2019년 9월에 출간했고,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 파리 예술 여행>을 2022년 6월에 출간할 계획입니다. 저는 또한 사진작가이기도 합니다 . 이미 한국에서 두 차례 파리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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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소개
== 가격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일단 문의부터 하세요!!
#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 예술로
행복해지는 파리 여행>(2022,
디 이니셔티브 출판사)와 <프랑스를 걷다>(2020, 문예출판사) 저자
#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는 예스24 국내도서 메인에 소개되었습니다!
-MD 한마디
30년간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불문학자이자 번역가 이재형의 프랑스 파리 가이드북. 유명 미술관부터 알려지지 않은 거리의 구석까지, 예술 작품을 따라 파리에 녹아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생생한 사진은 덤으로, 프랑스 문화에 대한 지식과 애정이 담긴 여정에 동참해보자. - 취미 MD 이주은
http://www.yes24.com/Mall/Main/Book/001?CategoryNumber=001
# <프랑스를 걷다>의 저자이며 <꾸뻬 씨의 사랑여행> 등
150권 이상의 프랑스어
작품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
# 두 차례 전시회를 연
사진작가
#-프랑스에서 30년 가깝게
살며 파리 가이드 활동을 한
전문 가이드
## 1번과 2번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1. 몽마르트르와 루브르 미술관 주변(팔레 루와얄, 파사쥬 비비엔, 튈르리 공원, 콩코르드 광장), 마레지구를 돌아봅니다.
2. 루브르 미술관 주변(팔레 루와얄, 파사쥬 비비엔, 튈르리 공원, 콩코르드 광장)과 퐁뇌프 다리, 시테 섬(노트르담 성당은 화재로 인해 입장하지 않습니다. 생트샤펠도 입장하지 않습니다), 에펠탑을 돌아봅니다.
.
# 더불어 스냅사진도 찍어드립니다. 스냅사진은 가이드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며 단지 서비스 차원에서 찍어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정은 해 드리지 않으며 정해진 사진 장수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스냅사진에 관한 컴플레인은 일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이재형 작가님의 인터뷰 소개를 합니다.
출처 : placedeparis.com
이재형 작가는 예전 번역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2016년에 작가를 만났을때 프랑스 책 150권을 한국어로 번역 출판했다고 들었다.
그가 SNS에 올리는 프랑스 관련 글과 사진은 뭔가 사뭇 다르다.
프랑스를 어느 누구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듯 했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프랑스가 아닌 또 다른 이면 혹은 진가를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가를 만나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번역가에서 순례길 저서, 그리고 작가로 이어진 그의 여정을….
*작가님 저서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작가님은 파리를 사랑하세요 ? 작가님은 왜 파리를 사랑하세요 ?
-(웃음) 책 제목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는 출판사에서 붙인 것이긴 합니다만, 전 파리를 사랑하긴 합니다. 파리라는 도시에 대한 평가는 다양해요. 더럽다는 사람도 많고 소매치기도 있고 생활비도 많이 들지요. 날씨도 별로 안 좋고.... 하지만 파리가 문화예술 도시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미술관도 많고 높은 수준의 음악회도 자주 열리고 1년내내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문화행사가 줄을 잇지요. 그런 점에서 전 파리를 사랑합니다.
*곧 출간될 프로방스 책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어느 인문학자의 프로방스 여행기>(가제)는 5월에 출간됩니다. 제가 프로방스에 20년 가까이 살아서 프로방스에 대해 잘 아는 편이고, 한국사람들이 파리 다음으로 방문하는 곳이 이 지역이라 책을 쓰게 된 거죠. 그렇지만 평범한 여행기를 쓰고 싶지는 않았지요. <프랑스를 걷다>처럼 이번 책도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이 지역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여행기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여행서라서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만큼 무겁지는 않아요. 화가와 문인, 프로방스 먹거리 등이 등장하죠. 사진은 제가 다 직접 가서 찍었고요.
도시는 아를과 생트마리드라메르, 뤼베롱 지역(고르드, 세낭크 수도원, 루르마랭 등), 마노스크, 무스티에생트마리, 그라스, 니스, 생트로페, 카뉴쉬르메르, 에즈 등이 등장합니다. 화가는 고흐와 세잔, 샤갈, 마티스, 프라고나르, 르누아르, 카미유 클로델, 피카소 등이 등장하고, 문인은 마르셀 파뇰, 알퐁스 도데, 장 지오노, 알베르 카뮈 등이 등장하며, 먹거리는 프로방스 허브, 부야베스, 칼리송, 당과, 트뤼프, 아이올리, 샤토뇌프뒤파프, 니스의 전통음식 등이 등장합니다.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만큼 무겁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그 책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제목을 보면은 무겁지 않은듯 한데요..
-저는 이 책이 무겁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일부 독자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책은 앞에서 말했듯이 제가 파리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어할 때 제게 위안을 준 예술에 관한 책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파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작품들에 대해 얘기한 책이에요.
*번역서도 많고, 순례길 관련 책뿐만 아니라 파리에 관한 책도 출간하셨는데요, 작가님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긴 한데 제가 오랫동안 프랑스에 살고 있어서 독자들을 직접 만날 기회는 없었지요. 이번에 한국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북콘서트를 서너 차례 열 생각입니다. 그때 독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내심 설렙니다.
*앞으로 계획을 여쭈어 봐도 될까요 ?
-책을 더 쓸 생각입니다. 지금은 <파리의 사랑>이라는 책을 쓰는 중입니다. 파리에서 사랑을 나누었던 연인들, 예를 들면 오귀스트 콩트와 클로틸드 드 보,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얀 앙드레아, 쥘리에트 드루에와 빅토르 위고, 보들레르와 잔 뒤발, 아벨라르와 엘로이즈 등 스물 두 커플의 사랑에 관한 책입니다. 파리와 파리 주변에 있는 작가의 집에 관한 책을 쓸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도 해볼 생각이고요. 앞에서 얘기한 세관원의 길을 계속 걸을 생각도 있어요. 처음 250킬로 정도를 2011년에 걸었는데, 텐트를 들고 가서 야영을 했습니다. 금년에는 그 다음 250킬로 정도를 야영하며 걸어볼 계획도 있고, 순례길을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파리에서 르아브르까지 센강을 따라 걷는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 모든 걸 다 하려면 우선 건강해야겠지요. 파리나 파리 주변, 이런 여행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려볼 계획도 있습니다. 좀 많네요.
#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 예술로
행복해지는 파리 여행>(2022,
디 이니셔티브 출판사)와 <프랑스를 걷다>(2020, 문예출판사) 저자
#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는 예스24 국내도서 메인에 소개되었습니다!
-MD 한마디
30년간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불문학자이자 번역가 이재형의 프랑스 파리 가이드북. 유명 미술관부터 알려지지 않은 거리의 구석까지, 예술 작품을 따라 파리에 녹아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생생한 사진은 덤으로, 프랑스 문화에 대한 지식과 애정이 담긴 여정에 동참해보자. - 취미 MD 이주은
http://www.yes24.com/Mall/Main/Book/001?CategoryNumber=001
# <프랑스를 걷다>의 저자이며 <꾸뻬 씨의 사랑여행> 등
150권 이상의 프랑스어
작품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
# 두 차례 전시회를 연
사진작가
#-프랑스에서 30년 가깝게
살며 파리 가이드 활동을 한
전문 가이드
## 1번과 2번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1. 몽마르트르와 루브르 미술관 주변(팔레 루와얄, 파사쥬 비비엔, 튈르리 공원, 콩코르드 광장), 마레지구를 돌아봅니다.
2. 루브르 미술관 주변(팔레 루와얄, 파사쥬 비비엔, 튈르리 공원, 콩코르드 광장)과 퐁뇌프 다리, 시테 섬(노트르담 성당은 화재로 인해 입장하지 않습니다. 생트샤펠도 입장하지 않습니다), 에펠탑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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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스냅사진도 찍어드립니다. 스냅사진은 가이드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며 단지 서비스 차원에서 찍어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정은 해 드리지 않으며 정해진 사진 장수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스냅사진에 관한 컴플레인은 일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이재형 작가님의 인터뷰 소개를 합니다.
출처 : placedeparis.com
이재형 작가는 예전 번역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2016년에 작가를 만났을때 프랑스 책 150권을 한국어로 번역 출판했다고 들었다.
그가 SNS에 올리는 프랑스 관련 글과 사진은 뭔가 사뭇 다르다.
프랑스를 어느 누구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듯 했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프랑스가 아닌 또 다른 이면 혹은 진가를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가를 만나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번역가에서 순례길 저서, 그리고 작가로 이어진 그의 여정을….
*작가님 저서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 ?’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작가님은 파리를 사랑하세요 ? 작가님은 왜 파리를 사랑하세요 ?
-(웃음) 책 제목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는 출판사에서 붙인 것이긴 합니다만, 전 파리를 사랑하긴 합니다. 파리라는 도시에 대한 평가는 다양해요. 더럽다는 사람도 많고 소매치기도 있고 생활비도 많이 들지요. 날씨도 별로 안 좋고.... 하지만 파리가 문화예술 도시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미술관도 많고 높은 수준의 음악회도 자주 열리고 1년내내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문화행사가 줄을 잇지요. 그런 점에서 전 파리를 사랑합니다.
*곧 출간될 프로방스 책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어느 인문학자의 프로방스 여행기>(가제)는 5월에 출간됩니다. 제가 프로방스에 20년 가까이 살아서 프로방스에 대해 잘 아는 편이고, 한국사람들이 파리 다음으로 방문하는 곳이 이 지역이라 책을 쓰게 된 거죠. 그렇지만 평범한 여행기를 쓰고 싶지는 않았지요. <프랑스를 걷다>처럼 이번 책도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이 지역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여행기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여행서라서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만큼 무겁지는 않아요. 화가와 문인, 프로방스 먹거리 등이 등장하죠. 사진은 제가 다 직접 가서 찍었고요.
도시는 아를과 생트마리드라메르, 뤼베롱 지역(고르드, 세낭크 수도원, 루르마랭 등), 마노스크, 무스티에생트마리, 그라스, 니스, 생트로페, 카뉴쉬르메르, 에즈 등이 등장합니다. 화가는 고흐와 세잔, 샤갈, 마티스, 프라고나르, 르누아르, 카미유 클로델, 피카소 등이 등장하고, 문인은 마르셀 파뇰, 알퐁스 도데, 장 지오노, 알베르 카뮈 등이 등장하며, 먹거리는 프로방스 허브, 부야베스, 칼리송, 당과, 트뤼프, 아이올리, 샤토뇌프뒤파프, 니스의 전통음식 등이 등장합니다.
*<나는 왜 파리를 사랑하는가>만큼 무겁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그 책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제목을 보면은 무겁지 않은듯 한데요..
-저는 이 책이 무겁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일부 독자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책은 앞에서 말했듯이 제가 파리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어할 때 제게 위안을 준 예술에 관한 책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파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작품들에 대해 얘기한 책이에요.
*번역서도 많고, 순례길 관련 책뿐만 아니라 파리에 관한 책도 출간하셨는데요, 작가님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긴 한데 제가 오랫동안 프랑스에 살고 있어서 독자들을 직접 만날 기회는 없었지요. 이번에 한국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북콘서트를 서너 차례 열 생각입니다. 그때 독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내심 설렙니다.
*앞으로 계획을 여쭈어 봐도 될까요 ?
-책을 더 쓸 생각입니다. 지금은 <파리의 사랑>이라는 책을 쓰는 중입니다. 파리에서 사랑을 나누었던 연인들, 예를 들면 오귀스트 콩트와 클로틸드 드 보,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얀 앙드레아, 쥘리에트 드루에와 빅토르 위고, 보들레르와 잔 뒤발, 아벨라르와 엘로이즈 등 스물 두 커플의 사랑에 관한 책입니다. 파리와 파리 주변에 있는 작가의 집에 관한 책을 쓸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도 해볼 생각이고요. 앞에서 얘기한 세관원의 길을 계속 걸을 생각도 있어요. 처음 250킬로 정도를 2011년에 걸었는데, 텐트를 들고 가서 야영을 했습니다. 금년에는 그 다음 250킬로 정도를 야영하며 걸어볼 계획도 있고, 순례길을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파리에서 르아브르까지 센강을 따라 걷는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 모든 걸 다 하려면 우선 건강해야겠지요. 파리나 파리 주변, 이런 여행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려볼 계획도 있습니다. 좀 많네요.
코스
파리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몽마르트르
120분 소요

마레지구
90분 소요
에펠탑
9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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