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손출발) 오키나와 푸른동굴 보트 스노클링/체험다이빙/프리다이빙

결제 혜택
상품 소개
오키나와의 인기명소 푸른동굴과 오키나와의 바다를 즐겨보는 스노클링or 체험다이빙 투어입니다.
온나손에서 보트를 타고 강사와 함께 편안히 푸른 바다를 즐겨보세요!
스노클링과 체험다이빙 입문코스로 좋아 커플 또는 친구, 가족들과 하는 여행에 추천드려요!
⏰ 투어 시간
약 2시간 소요(집합 및 이동, 준비 및 정리시간 포함)
🌟 추천 포인트
1. 신비로운 푸른동굴 속에서 햇빛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푸른빛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연중 진행되는 투어로 겨울에도 문제없어요!
2. 보트로 포인트까지 가니 불필요한 체력소모가 없어요. 첫 도전을 함께 하세요!
✅ 유의사항
- 투어는 자동예약확정이 아닙니다.
- 투어 전날 최종안내를 보내드립니다.
- 악천후 등 현지 상황에 따라 안전상 투어가 중지되거나 푸른동굴에 들어가지 못하고 동굴 주변으로 포인트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판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인트 변경 시에도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한 점 주의해주세요.
- 체중 110kg 이상은 웨트수트가 없어 참가가 불가합니다.
- 순환기/호흡기 계통 질환, 기흉 수술 이력, 고혈압, 중이염, 간질병, 당뇨병, 간 질환 등을 가지고 계신 분, 전날 과음하셨거나 당일 음주하신 분,임산부는 참가 불가합니다. 투어 당일 파악된 경우, 참가 및 투어 비용 환불은 불가하니 주의해주세요.
- 다이빙을 이용한 당일은 감압병의 위험이 있어 비행기 이용이 불가합니다.
- 동일 시간대에 두가지 옵션 이용 불가합니다.
코스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되어 있어요

- 승선 요금 - 스노클링or다이빙 강사 및 지도료 - 장비 일체(오리발, 웨트수트 등) *프리다이빙 롱핀미포함 - 보험
불포함되어 있어요

- 수영복 - 갈아입을 옷 - 타올 - 사진 데이터 *3,000엔 현금구매가능
이용 안내
만나는시간
08:00/10:00/14:00/16:00
만나는장소
59 Maeganeku
마에가네쿠항 내 미팅장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온나손 마에가네쿠59)
필수 확인 사항

- 당 상품은 별도의 바우처가 필요없는 투어 입니다. - 최소 모객 인원은 2인입니다. 1인의 예약은 불가합니다. - 프리다이빙 옵션에 롱핀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롱핀 희망 시 현장에서 2000엔의 현장지불이 필요합니다. - 외국인 가이드가 투어를 진행하며, 일본어 또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참가가능 연령은 스노클링은 만5-59세 / 다이빙(체험・프리) 만 10-59세 입니다. -오시기전에 수영복은 안에 입어 주시고, 젖어도 되는 신발을 준비해 주세요. -예약시에는 참가자 전원의 영문성명, 나이, 키, 체중, 발사이즈와 대표자 핸드폰번호(카카오톡 아이디등 일본에서 연락가능한 방법)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순환기/호흡기 계통 질환, 고혈압, 중이염, 간질병, 당뇨병, 간질환 등을 가지고 계신분, 전날 과음하셨거나 당일 술을 드신 분,임산부는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투어 당일 파악되더라도 참가불가/환불불가 이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10kg이상의 분은 수트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 참가 불가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시는 분은 물안에서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으니, 가능한 일회용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만 참가하실 경우, 부모님의 서명이 들어간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혼자서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 -파도가 높지 않으면, 비가 와도 투어 진행됩니다. -악천후나 파도가 높은 경우, 푸른동굴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 포인트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환불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취소/환불 규정

본 상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예약 전 취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여행시작 7일 전까지(~7) 통보시 :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3일 전까지(6~3) 통보시 : 상품 요금의 50% 공제 - 여행시작 당일까지 (2~당일) 통보시 : 취소/환불 불가 ※ 여행일은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